이걸 평생 하는게 가능할랑가요?
1일 1식 하는 분들 계셔요?
1. ..
'24.8.12 10:56 AM (222.117.xxx.76)적응하려면 하겠지만
먹는 재미 포기하면 쫌 슬플듯2. ,,,,,,,,
'24.8.12 10:58 AM (211.250.xxx.195)요즘 간헐식 단식겸 다이어트중이라 하고있는데
지금 생각같아서는 평생 가능하겟지만 ㅠㅠ
인간의 본능인데 알수없는일이죠 ㅠㅠ
대신 먹고 싶은걸 먹는시간에 먹는거죠3. ....
'24.8.12 11:06 AM (118.235.xxx.175)저 1일 1식 하며 다이어트 중입니다.
식탐이 많았고 먹고 싶은것도 많았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공부하면서 혈당관리가 답이란걸 알고는 1일1식이나 2식을 하고 있는데 처음 2달정도는 좀 힘들었어요 배고픔이나 먹고싶은 욕구에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편해요. 식욕이 많이 사라지고 속이 편하고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아요. 오히려 2끼 먹은날 더 배고파요.
1일1식 그냥 하지 마시고 간헐적단식 제대로 공부해 보시면 건강에 정말 좋은거 느끼실거에요.
최겸 유튜브 추천합니다!4. ..
'24.8.12 11:26 AM (106.101.xxx.20)먹는 즐거움은 좀 사라지는데요. 몸이가벼워지는 기쁨이 너무커서요.
5. ..
'24.8.12 11:27 AM (106.101.xxx.20)체중이 줄면 달고다니던 자잘한 병들도 사라져요. 오히려 공복이 기쁠때도 있고요.
6. ...
'24.8.12 12:08 PM (58.145.xxx.130)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한 건 아니고요
그냥 때되서 밥 시간이니까 밥먹지 말고 배고플 때 먹자 하다보니 세끼가 두끼가 되고 한끼까지 된 거라 이걸 평생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어요
한끼만 먹다가도 두끼 먹게 되는 날, 거한 간식 먹는 날도 가끔은 있긴 있어요
하루 한끼가 평생 가능하려면 입맛 자체가 없어져서 뭐 먹고 싶은 생각 자체가 없어져야 가능해요 먹는 즐거움 자체가 없어져야 가능하고요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몸 자체가 그렇게 해도 욕구불만이나 기능적 문제가 없어야 가능한 거지 일부러 하게 만든다고 그게 습관이 되서 가능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한끼 먹고 나머지 공복 시간에 공복감을 참을 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공복감 자체가 없어야 가능하지 싶어요
전 그래서 한끼 먹는게 가능하거든요
안 먹는 시간에 별로 배가 안고파요
대신 한끼 먹을 때 많이 먹기는 합니다만...
예전에는 맛있는 음식에 대한 궁금함도 많았고 찾으러 다니기도 하고 간식도 잘 먹고 먹고 노는 거 좋아했는데, 지금은 굳이 맛있는 거 찾으러 다니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고 한끼 먹는 식사에 충분히 먹기는 하지만, 반찬 애써 이것저것 찾지 않고, 오히려 밥상 자체는 아주 소박해졌고 간식도 완전히 딱 끊었어요
이게 일부러 한다고 될 일이 아니고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서 하는 것 뿐이라 저도 평생 할 수 있을지는 장담이 안되고요
배달음식, 외식, 인스턴트 음식(밀키트 포함) 거의 안하고 잡곡밥에 간단한 반찬으로 먹으니 몸이 가뿐해지는 맛이 있기는 하지만, 식욕이 이걸 누를 수 있을까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어느 순간 식욕이 폭발하면 억지로 그게 눌러 제어가 될까 의심스럽거든요
전 그땐 그때대로 생각하지 뭐 하고 맙니다
평생? 글쎄요. 저는 장담 못해요7. ...
'24.8.12 12:28 P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본인 나름의 스타일도 중요할거같아요
체중고 저체중 가능하구요
저처럼 계란 아님 고기 식구들 해주면서 좀먹구
간식류나 먹고싶은건 소량이라도 다 먹어야
좀 살만한 사람에게는 전혀 실용성 없는 패턴이에요8. 15년정도됐음
'24.8.12 12:30 PM (116.36.xxx.207)하면좋아요 공복 기본 20시간 이상이고 저녁만 먹고 있는데 폭식이나 과식 못해요 음식이 그만큼 안들어가고 먹그싶은 음식의 계시가 없어서 건강식 위주의 식습관이 돼있어요 웨이트랑 러닝이 기본이고 그래서 그런지 40대인데 체헝변화없고 체지방 량이 낮아서 뱃살도 없어요 마사지 받으러 가면 출산한지도 모르더라구요
근육량이 많아요 인바디하면 D형으로 나오는데 한끼 먹어도 피곤한거 하나도 없고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0977 | 상대번호를 삭제하면 그동안 주고받은 문자없어지나요? 4 | 바다 | 2024/09/29 | 1,770 |
| 1610976 | 강아지키우시는 분만 봐주세요 13 | .. | 2024/09/29 | 1,883 |
| 1610975 | 국군의 날 행사 연습 장병 2명 중상, "5천명 동원 .. 10 | 불쌍한 군인.. | 2024/09/29 | 4,168 |
| 1610974 | 급해요. 바지락! 2 | 바지락 | 2024/09/29 | 1,102 |
| 1610973 | 부모님 팔순때 어떤옷입나요? 8 | ,,, | 2024/09/29 | 2,479 |
| 1610972 | 오땅 한봉지 순삭했어요 5 | 하.. | 2024/09/29 | 1,187 |
| 1610971 | 넷플릭스 영어자막 나오게 4 | .. | 2024/09/29 | 1,334 |
| 1610970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2 | ㅇㅇ | 2024/09/29 | 1,159 |
| 1610969 | 카레 냉동보관 2 | 괜찮을까요?.. | 2024/09/29 | 1,667 |
| 1610968 | 님들은 원하는 인생 살고 있으시죠? 16 | ㅈㄷㄱ | 2024/09/29 | 3,747 |
| 1610967 | 요즘 시대 길 묻는 방법 16 | ... | 2024/09/29 | 4,454 |
| 1610966 | 애 친구 엄마가 월 450번다고 자랑하는데 67 | ㅇㅇ | 2024/09/29 | 33,541 |
| 1610965 | 일본여행 글 많다고 쓴 글이 지워졌어요 21 | ... | 2024/09/29 | 2,222 |
| 1610964 | 아구찜을 매운탕양념으로? 1 | 고민중임 | 2024/09/29 | 940 |
| 1610963 | 42키로 여성분을 봤어요 23 | ... | 2024/09/29 | 7,392 |
| 1610962 | 개화기 시절 진정한 조선의 국모는 스크랜튼 여사같아요 3 | 새삼 | 2024/09/29 | 1,398 |
| 1610961 | 노르웨이처럼 여자군대보내자고 남자들 토론하네요 11 | .. | 2024/09/29 | 1,940 |
| 1610960 | 갱년기 얼마나 오래 가나요? 11 | 00 | 2024/09/29 | 4,514 |
| 1610959 | 스티브가 미국으로 도망가기 전에요. 48 | ㅁㅁ | 2024/09/29 | 7,332 |
| 1610958 | 남편과 있으면 불행해요 35 | 남편 | 2024/09/29 | 7,693 |
| 1610957 | 국민통합에 앞장 서는 윤가와 콜걸 6 | ******.. | 2024/09/29 | 1,350 |
| 1610956 | 컨버스 척테일러 지퍼가 없나요? 1 | 잘될꺼 | 2024/09/29 | 842 |
| 1610955 | 사랑후에 오는 것들 3 | 안보세요? | 2024/09/29 | 2,882 |
| 1610954 | 팀홀튼과 글로리아진스, 일리카페, 시나본, 요시노야 26 | 프랜차이즈 | 2024/09/29 | 2,640 |
| 1610953 | 함익병 장모님 92세로 별세하셨는데 27 | ㅇㅇ | 2024/09/29 | 24,3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