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트남 달랏으로 혼자 여행 가는데 숙소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윤수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4-08-07 07:46:37

달랏으로 가는 직항 티켓을 오래 전에 예약해 두었다가 벌써 날짜가 다가왔네요. 아직도 숙소 예약을 못했는데요. 혼자라서 호캉스를 누리는 그런 고급 호텔에 머물기에는 좀 돈이 아까울 거 같고 .. 그렇다고 시내에서  자기에는 시끄럽다는 의견들이 많네요. 어디에 머물면 좋을까요? 기간은 3박 5일 입니다.

 제가 시끄러운 곳에서는 잠을 못 자고 가급적 암막 커튼 있는 4 성급 호텔에서 보통 잠을 자는데요. 적당한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른 여행지에 비해서 달랏은 좀 정보가 부족한 거 같아서요..

IP : 183.101.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8.7 8:32 AM (106.102.xxx.229)

    혼자이고 처음이시니 시내에 있지만 조용하고 깔끔한 호텔은 르 마카롱 부티크. 욕조 있는 방 추천드려요.

  • 2. ..
    '24.8.7 8:33 AM (221.162.xxx.205)

    전 골디언트 부띠끄 호텔에 있었어요
    달랏에 거의 없는 온수수영장있는게 메리트라 수영장 필요없으면 다른 호텔 더 보시구요
    위치누 시내에서 그 정도 떨어져있어야 조용하고 이동하기 편해요

  • 3. 가격대를
    '24.8.7 8:35 AM (125.128.xxx.139)

    10만원 미만으로 보시는거에요?
    머큐어 달랏 괜찮은데 여긴 4성급이어도 15만원정도 했던것 같아요

  • 4. 윤수
    '24.8.7 8:49 AM (183.101.xxx.46)

    답변 주신 분들 모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일단 말씀해 주신 곳들 위주로 찾아볼게요. 진짜 감사해요. 10만원 미만이면 좋지만 최대 15만원 생각하고 있어요.

  • 5. ...
    '24.8.7 9:22 AM (211.108.xxx.113)

    혼자시면 시내묵으세요 다니기힘듭니다 어두우면 무서워요
    달랏 번화한곳은 번화했지만 진짜 조금만 벗어나면 완전 깜깜한시골이라

  • 6. 저도
    '24.8.7 9:27 AM (61.105.xxx.18)

    골디엔트 묵었는데
    새벽마다 울어대는 닭소리때문에
    진심 닭모가지를 비틀고 싶었네요
    온수 수영장이 있어 좋긴한데
    수영장 필요없다 하시면
    더 저렴한데 알아보실수 있을거에요
    유튜브나 에어비앤비로도 가성비
    괜찮은곳 찾아보실수 있어요
    저는 다음에 달랏 가면 에어비앤비로
    찾아가려구요

  • 7. 혼자니까
    '24.8.7 6:07 PM (114.201.xxx.60)

    시내쪽 추천해요. 해져도 다니기 나쁘지 않은 곳으로요.
    예전에 나혼산에 나왔던 콜린호텔도 예산이 맞을거에요. 주변 변화가고 야시장도 바로 앞이고 저녁에 근처 카페에서 시간보내기도 좋구요.
    전 하나호텔이라는 가성비숙소였는데 위치는 괜찮았어요.

  • 8. 윤수
    '24.8.7 9:01 PM (183.101.xxx.46)

    말씀주신 곳들 다 보았는데 정말 달랏 호텔들이 가성비가 끝내주네요. 리뷰가 다 좋아요. 3박 인데 2곳으로 나누고 싶을 정도. 고민스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173 초등학교 이후에 기억은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기억이 나나요???.. 4 ... 2024/09/17 2,424
1607172 옷을 이제야 풀어봤어요ㅎ 8 2024/09/17 5,043
1607171 이 글 누구 편 들어줘야 하나요 35 .... 2024/09/17 5,574
1607170 시간이 금방 가네요 6 2024/09/17 2,963
1607169 세살아기랑 70대부모님이랑 명절에 놀러갈만한곳 있을까요? 9 ㅇㅇ 2024/09/17 2,569
1607168 쓰레기 버리는걸로 안 맞아요. 18 허허허 2024/09/17 5,705
1607167 이제 인터넷거래는 안해야겠어요ㅜ 12 ㅇ ㅇ 2024/09/17 5,299
1607166 40년전 3000만원이면 23 .... 2024/09/17 4,526
1607165 저 다시 일해요. 너무 좋아요. 15 ... 2024/09/17 7,002
1607164 비립종 없어졌어요 33 ㅇㅇ 2024/09/17 13,207
1607163 환급금필요)1세대 보험 해지 후회할까요 8 환급금 2024/09/17 3,107
1607162 부부싸움 했는데 살기 싫어요 21 슬퍼요 2024/09/17 8,125
1607161 까칠해서 고마운 남편 9 .. 2024/09/17 3,978
1607160 조지 아저씨와의 데이트 14 ... 2024/09/17 3,717
1607159 사춘기 직전 아들.... 너무 귀여워요. 8 화초엄니 2024/09/17 3,709
1607158 역시 씻어야해요 8 ㆍㆍ 2024/09/16 6,941
1607157 소신발언할게요 연예인, 유튜버들 돈 너무 많이 벌어요 33 d 2024/09/16 10,945
1607156 구급대원도 ‘입틀막’? 언론통제 논란에 소방노조 “군사정권이냐”.. 1 누가시켰냐?.. 2024/09/16 1,565
1607155 집에 저 혼자 있어요 13 ... 2024/09/16 5,808
1607154 동생 친구엄마 감사했던기억 4 ………… 2024/09/16 3,909
1607153 이제 와서 이러는건 반칙이다 11 답답 2024/09/16 2,760
1607152 갈비찜 해보고 기절초풍 38 .... 2024/09/16 20,993
1607151 명절을 맞아 여기저기 싸움 얘기만 들리네요ㅠ 10 ㅇㅇ 2024/09/16 4,549
1607150 남들이 뭐 필요하거나 곤란하다고 말하면 그거에 온 신경이 쓰이는.. 8 2024/09/16 1,474
1607149 여기 올라오는글 보면 결국 우리도 요양원행 피할 수 없는건가요 .. 25 아이고야~ 2024/09/16 5,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