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던 배우들이 전부 40대,50대가 되고있네요.

드라마시청 조회수 : 3,420
작성일 : 2024-07-31 15:22:09

늙는 것은 처음이라.. 이또한 적응해야겠죠.

 

어쨌든 

요즘 옛날 드라마 다시보는데,

예쁘고 멋졌던 배우들도 전부 40넘고, 50임박. 

 

한예슬도, 정유미도, 에릭도....

지금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우나

그들의 리즈시절이  너무 아련하네요.

IP : 211.218.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31 3:2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래도 국내 연예인들은 노화가 덜 한 거 같아요
    모나코 캐롤라인 공주 노화 온거 보고 충격받았어요

  • 2. ...
    '24.7.31 3:27 PM (211.218.xxx.194)

    요즘 톰크루즈도 기사나고.
    서글퍼요...

  • 3. 세월무상
    '24.7.31 3:32 PM (211.235.xxx.170) - 삭제된댓글

    생로병사는 동등

  • 4. .....
    '24.7.31 3:57 PM (223.56.xxx.111)

    거울 보세요..

  • 5. ..
    '24.7.31 4:05 PM (223.33.xxx.195)

    뭘 거울을 보래 ㅎㅎㅎㅎㅎ

    저도 그시절오빠들이 할아버지가 되고있답니다
    문제는 마음이 안늙어서 탈인데...

  • 6. ...
    '24.7.31 4:11 PM (211.234.xxx.187)

    톰크루즈가 미미로저스 남편이던 시절. 사진보고 비주얼쇼크를 받았던 기억이 선한데... 윗님글 보고 최근샤진보니 윤수일이 보입니다.
    저는 마음까지 늙어서 데 슬퍼요. 어지간한 드라마는 몰입이 어려워요. ㅜㅜ

  • 7. ...
    '24.7.31 4:23 PM (211.218.xxx.194)

    뭘 거울을보래..2222 그렇게쓰면 쿨해보이나...

    누가 난 안늙었데요?ㅋㅋ
    난 늙었어도

    아름답던 것들이 조금씩 변해가는걸 보면 그것대로 또 아쉽지않나요?
    물론 새롭게 피어나는 것들또한 아릅답지만.

  • 8. .....
    '24.7.31 4:25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밥맛 없는 댓글에 싫어요 기능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 9. 어휴
    '24.7.31 4:30 PM (180.70.xxx.42)

    행간을 읽을 줄 모르는 댓글이 또 나왔군요.

  • 10. 세상에
    '24.7.31 5:41 PM (121.162.xxx.234)

    유일하게 공평한게 늙음이랍니다
    그 사람들도 늙고 우리도 늙고
    우리 부모들이 늙은 것처럼
    아무리 잘 가려도 늙는 건 자연이 낳은 이상 어쩔 수 없죠

  • 11. ㅁㅁ
    '24.7.31 7:06 PM (115.92.xxx.133)

    형광등 아래 제얼둘도 놀랍지만 가끔 안보이던 연예인이 TV에 나왔는데 세월이 느껴질때 많이 슬프더라구요.
    두살짜리 딸래미 통통한 엉덩이 보며 언제클까 했었는데 그땐 시간이 가긴 갈까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눈깜짝할 사이라는게 맞는듯요.

  • 12. 슬프죠
    '24.7.31 7:37 PM (175.114.xxx.59)

    어제 연애의 발견 다시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근데 정유미는 별로 안변했는데 에릭은 어쩐일일까요?

  • 13. 뭐래
    '24.7.31 8:17 PM (39.7.xxx.223)

    어쩔 수 없고 말고 다 알아도
    나도 늙고 너도 늙어도 시큰한 감정이 든다는 거죠

  • 14. ...
    '24.7.31 10:03 PM (124.60.xxx.9)

    저도 최근에 연애의발견 다시봤어요.
    에릭은 나이도있고
    체중이 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6436 명절에 용돈드리는것만 없어도... 14 지친다지쳐 2024/09/14 4,692
1606435 지금 33도네요 8 2024/09/14 2,713
1606434 기타 배우기 쉽나요? 3 . . . .. 2024/09/14 1,318
1606433 이런 경우 가족들 언제 만나나요? 6 이런 2024/09/14 1,345
1606432 연휴에 볼 드라마,영화 추천해주세요. 4 ott 2024/09/14 1,819
1606431 독도의 날을 만들어서 10 ㅇㄴㅁㅁ 2024/09/14 900
1606430 그 옛날 11시에 시댁 갔다고 화내던 시어머님 21 .. 2024/09/14 6,067
1606429 젊음은 짧고 노년이 긴것 같아요 24 .. 2024/09/14 5,343
1606428 미성년자녀가 취직을 했는데 양육비를 안주네요 25 동그라미 2024/09/14 4,846
1606427 냉동 시금치 사랑해요. 31 .. 2024/09/14 5,361
1606426 尹 "할 일 하자, 역사가 평가할 것"…요즘 .. 23 ... 2024/09/14 2,264
1606425 진공팩 소고기 언제까지 먹을 수 있나요? 1 고기 2024/09/14 1,267
1606424 ‘독도의 날’ 기념일 지정하자…한덕수 “굉장히 신중해야?” 7 한덕수뭐라는.. 2024/09/14 1,395
1606423 영국의 무상의료(공공의료)에 대한 기사예요 22 ... 2024/09/14 1,735
1606422 불륜녀 남편이 백수인데 12 .. 2024/09/14 5,553
1606421 시계를 사고싶어요. 5 ㅇㅇ 2024/09/14 1,912
1606420 결혼 안하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77 . . . .. 2024/09/14 13,553
1606419 코스트코 밤 4 ㅠㅠ 2024/09/14 1,594
1606418 도도하고 뽐내는 듯한 말투.. 마치 공작새 꼬리깃털같이 6 ... 2024/09/14 1,879
1606417 오피스텔 택배 훔진 범인이 같은 건물 입주민이라는 기사 보셨어요.. ... 2024/09/14 1,091
1606416 초4한테 미친듯이 화냈네요 24 2024/09/14 5,739
1606415 명절에 대한 작은 생각 12 adler 2024/09/14 3,191
1606414 쿠팡 끊고 아직 잘 지내고있네요 3 .. 2024/09/14 1,206
1606413 초6 아들들 뭐하고 지내나요 4 2024/09/14 1,291
1606412 전은 돈 아까워서 못 사겠어요ㅜㅜ 48 .... 2024/09/14 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