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동반 모임이 너무 싫어요

ㅁㅁ 조회수 : 5,585
작성일 : 2024-07-27 19:00:51

부부동반으로 모이게 되면

두명만 친구 혹은 지인이고 나머지 두 배우자들은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는거잖아요~
남편때문에 종종 남편회사사람부부, 남편친구부부와 자리를 할때가 있는데

참 부질없는 관계같고 이젠 계속 노력해야하는 그런 자리에 가는게 너무 싫으네요

그냥 친한사람들끼리 만났으면 좋겠어요

안면없는 배우자들까지 부르지 말구요~
오늘 만난 남편친구부부랑 숙소잡아서 같이 놀러가잔 얘기까지 나왔는데.. 정말 싫으네요...

IP : 118.235.xxx.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4.7.27 7:05 PM (128.134.xxx.68)

    자기들이나 재밌지

  • 2.
    '24.7.27 7:05 PM (39.117.xxx.171)

    꼭 그런자리 가야하나요?
    저는 결혼초에 한번가고 당신친구모임에 가지않겠다 내친구도 아닌데 불편하다 얘기해서 끊었고 남편이 회사사람이 부부동반 보고싶다해서 절대 그런데는 가지않겠다고 얘기했어요
    불편해서 안간다고 할수없는 자린가요?

  • 3. ㅇㅇ
    '24.7.27 7:05 PM (106.101.xxx.253)

    님 남편이 같이 있고싶을만큼 매력 넘치나봐요^^
    매력적인 남편 세금이라 여기심이

  • 4. ㅇㅇ
    '24.7.27 7:09 PM (218.147.xxx.59)

    결혼 이십년차.. 그럼 자리 싫어서 계속 안갔는데 제가 안가니 남편이 소외감 느끼고 남편도 모임 안나가려고 해서... 올 연말엔 가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대체 왜 같이 모이는건가요 어휴

  • 5. 신혼때는
    '24.7.27 7:23 PM (210.100.xxx.74) - 삭제된댓글

    재미 있었어요.
    50넘어가니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피곤해요.
    좋은 사람은 그래도 괜찮은데 아집과 편견 욕심이 그득한 사람은 못참겠습니다.

  • 6. 그러니까
    '24.7.27 7:25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이것까지 남성중심 아니냐 남편이랑대판싸웠어요
    남자들 이상했어요

  • 7. 그런거는
    '24.7.27 8:0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신혼때 이미 정리되지 않나요
    남편 친구 모임 제 친구 모임 몇번 다녀보다가
    우리 이런거 다니지 말자..로 정리됐어요
    우리집에서는 부부 동반 만남은 하등 쓰잘데 없다는 결론입니다

  • 8. 예전 송년회
    '24.7.27 8:38 PM (116.41.xxx.141)

    때마다 싸운던거 생각나네요
    봄가을 여행갈때 시즌 마다 ㅠㅠ
    아이구 징글징글
    거기 마누라안가면 지 쪽팔리게한다고 남편앞길막는다고 난리난리 ㅠ

  • 9. 저는
    '24.7.27 8:40 PM (61.82.xxx.210)

    그래서 안가요
    신혼땐 양쪽친구들 부부모임도 몇번 해봤지만
    제가 선을 딱 그었어요
    각자 찬구들끼리 만나기

  • 10. 그것도
    '24.7.28 12:04 AM (122.254.xxx.33)

    애들 어릴때나 남편따라 쫄래쫄래 갔다가
    친하지도않은 다른 와이프들과 말한마디씩 나누죠
    나이드니 느낀게 진짜 피곤한일이다 싶어요ㆍ
    지금은 전혀 안만나니 너무 좋아요

  • 11. 생각하기
    '24.7.28 1:25 AM (220.117.xxx.35)

    나름이죠
    새로운 사람 사귀고 좋자 않나요
    회사 분위기랑 정보도 얻을 수 있고요
    즐겁게 즐기세요
    남편 기도 살릴 수 있죠 그 모임에서 왕따로 못 끼면 그게 더 문제 아닌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149 의자에 앉으면 한쪽 뒷꿈치만 살짝 들려요 5 2024/07/27 1,434
1596148 시어머니가 치매초기신데 결국은 합가과정으로 가나요? 29 이혼 2024/07/27 10,819
1596147 개막식 보면서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12 2024/07/27 4,362
1596146 4인가족이 월에 8 ㅗㅎㄹㅇ 2024/07/27 2,995
1596145 남편이 농산물등 과실을 계속 수확해오는데 12 ... 2024/07/27 4,053
1596144 수영 김우민선수 경기중 목걸이 착용 괜챦은건가요? 8 올림픽 2024/07/27 4,856
1596143 이진숙의 빵여지도를 뉴스타파에서 만들었습니다! 12 빵에빠지다 2024/07/27 3,517
1596142 문과로 한의대 힘들까요? 6 .. 2024/07/27 2,437
1596141 노종면의원이 전화해서 30만원은 기프티콘 되냐고 물어봤어요 11 ㅇㅇ 2024/07/27 3,295
1596140 샌들바닥앞코부분 가죽이 긁혀서 조금씩 벗겨진거는요 2 신발 2024/07/27 1,145
1596139 공부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엄마같아요 2 이휴 2024/07/27 1,933
1596138 저 게임중독좀 말려주세요 20 dkgn 2024/07/27 3,033
1596137 딸하고 강릉당일치기 어디가좋을까요? 21 강원도 2024/07/27 3,382
1596136 이진숙은 빵을 왜저리 산거예요? 53 ... 2024/07/27 17,406
1596135 부부동반 모임이 너무 싫어요 8 ㅁㅁ 2024/07/27 5,585
1596134 프랑스 망해가는 부잣집 보는 느낌 50 .. 2024/07/27 19,362
1596133 비정상회담 파비앙(프랑스남자)이 프랑스는 별로 안덥다고 하더니 .. 25 ... 2024/07/27 7,377
1596132 노종면 의원 페북입니다 빵카의혹 현장검증보고 15 빵숙아재밌지.. 2024/07/27 2,646
1596131 부자인데 가부정적이고 젊은 꼰대면 어때요? 7 ... 2024/07/27 1,373
1596130 강남 식당에서 본 부자들.. 64 .. 2024/07/27 34,759
1596129 집을 내놨는데 3 이사 2024/07/27 2,971
1596128 미성년 아이와 제주도 가는데 등본있어야 하나요? 4 제주 2024/07/27 4,159
1596127 김행 7 이진숙 2024/07/27 2,688
1596126 요즘 옷들 마음에 안드는거.. 24 2024/07/27 7,343
1596125 제습기 1주일 사용 후기 7 제습기2 2024/07/27 4,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