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님이 인삼밭을 하는 여성분이랑 잘 됐어야...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24-07-26 17:31:35

차장님 42살 미혼남이신데..

 

20대인가 30대인가 흘려들어서 잘 기억은 안나요. ㅎ

암튼 좀 젊으셨을 때..

 

충남에 인삼축제 놀러갔다가..

아버님이 인삼밭을 하시는 여성분을 만나셨다는데

 

쥐뿔 가진 것도 없는 놈이 

튕겼다고 하시면서

그때 그 여성분을 만나셨어야 됐다고..

 

 

그게 한으로 남으시나봐요.

물론 농담이신 것 같지만요. ㅎㅎ

 

IP : 183.99.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4.7.26 5:47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이모가 시골부자인데 시골부자 아들 소개시켜줬는데
    싫다했는데 분당개발되서....
    아직도 그집 얘기를....

  • 2.
    '24.7.26 6:04 PM (106.101.xxx.97) - 삭제된댓글

    ㅋㅋㅋ 아깝긴하네요

  • 3. 아버지가
    '24.7.26 6:08 PM (39.7.xxx.23) - 삭제된댓글

    인삼밭 여성솨
    본인 미혼과 상관있나요?
    요즘 금산 인삼축제라
    인삼삼계탕 13000원이니 싸고 맛도 좋다네요.
    아이들 있음,물놀이 용구 챙겨 하루 밤 근처 숙박하며 놀만할거에요.
    물놀이 무료니 인삼튀김 6개에 만원하고 삼계탕 커서
    13000원 두마리 시켜서 나눠먹음 되요.

  • 4. ???
    '24.7.26 6:16 PM (59.12.xxx.232)

    무슨 말인지.......

  • 5.
    '24.7.26 6:24 PM (222.107.xxx.17)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인삼 밭 가진 여성이랑 결혼했어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아버지가 인삼 밭 가진 여성을 만나 며느릿감으로 생각하고 아들인 차장한테 소개시켜 줬는데 본인이 거절했다는 건가요?
    쥐뿔도 없는 놈이 라고 한 거 보면 자기가 그 여성을 거절했다는 거겠죠?

  • 6. 여성분 아버지가
    '24.7.26 6:40 PM (125.132.xxx.178)

    여성분의 아버지가 인삼밭 경작하신다는 뜻이죠
    ‘아버지가 인삼밭 하시는’ 여성분…

    요즘 인삼판로 안좋아서 손해많대요. 그분께 그렇게 말씀하시고 위로받으시라 하세요

  • 7. 하찮
    '24.7.26 6:51 PM (121.162.xxx.234)

    오죽해야 돈 좀 있는 장인자리 놓친 걸 후회할까
    그러니 쥐뿔도 없는 거 아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827 손주가 넘귀여운데 힘들기도하네요 6 손주 2024/08/30 4,524
1601826 검찰 수사능력 좋기만하네요. 7 야채스프 2024/08/30 1,616
1601825 컬러푸드가 건강 음식이라는데 3 2024/08/30 1,647
1601824 돈까스 집에서만들건데요 5 ... 2024/08/30 1,359
1601823 젓갈이 발암물질이라면서요 6 2024/08/30 5,440
1601822 나이드니 무서운 점.. 21 나이 2024/08/30 17,100
1601821 돕지 못하는 괴로움 8 무능 2024/08/30 2,845
1601820 여름 내내 시원하게 1 2024/08/30 1,823
1601819 흰머리가 엄청 좌우하네요 15 ... 2024/08/30 12,181
1601818 낼 남편이랑 광화문 교보 오픈런할건데요 59 ooo 2024/08/30 8,129
1601817 매일매일 나라걱정 13 ㅁㅁㅁ 2024/08/30 1,767
1601816 잇몸이 내려갔어요 4 잇몸 2024/08/30 4,332
1601815 코로나 걸린 남편 2 ... 2024/08/30 1,653
1601814 명절에 갈비찜할 갈비 미리 살 건데요. 4 .. 2024/08/30 1,979
1601813 의료 대란 위기감 조성하려고 글쓰는 거 아닙니다. 17 끄더덕 2024/08/30 3,331
1601812 사격 김예지 루이뷔통 화보컷 66 오홋 2024/08/30 24,285
1601811 동아일보 1면에 있는 찌그러진 멧돼지 사진을 밟는 이들.... 7 ******.. 2024/08/30 2,460
1601810 문프 지킨다고 윤돼지 찍은 여초카페들 21 그냥3333.. 2024/08/30 2,528
1601809 19살 이등병 구보중 사망...군은 “진상 파악 중” 9 !!!!! 2024/08/30 4,087
1601808 질투로 사람이 죽일듯이 미워질수도 있나요? 4 직장 2024/08/30 2,373
1601807 치매를 겪고 있는 엄마 10 .. 2024/08/30 5,728
1601806 이마가 내려와 또롱했던 큰눈이 평범해지네요 8 ... 2024/08/30 2,644
1601805 알보칠 아세요? 잘듣는데 약이 너무 독하네요 13 .... 2024/08/30 3,787
1601804 새치머리 옴브레 해보신분 계세요? 2 dll 2024/08/30 4,007
1601803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반대 국회의원단, 주한 독일 슈미트 대.. 6 기레기아웃 2024/08/30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