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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나서도 휴식을 책으로 푸는 게 좋을까요?

........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4-07-24 17:27:05

쇼츠가 전두엽에 안 좋다고 해서

퇴근길에 아예 폰을 안 보려합니다.

 

근데 한 가지 의문이...

사람들이 8~10시간 일하고 왔는데

쇼츠로 푸는 게 

머리나빠지는 일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IP : 211.234.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4 5:28 PM (117.52.xxx.96)

    쇼츠 두서너개 보는 거야 뭐 괜찮겠지마는
    몇시간을 누워서 주구장창 보면... 치매의 지름길에서 달리는 것이라...
    꼭 책을 읽으시란 것보단
    운동도 좋고 영화감상도 좋고 그렇습니다아 ^^

  • 2. 저같은 경우
    '24.7.24 5:31 PM (220.117.xxx.100)

    정신노동 후에는 걷기나 자전겉기, 필라테스 등 몸을 움직여주는게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몸을 쓴 뒤에는 책읽기나 클래식 음악 듣기 등 머리를 쓰는 활동이 좋더라고요
    신체와 정신을 적절히 써서 균형을 맞추는게 효과가 좋았어요

  • 3. 머리야 뭐
    '24.7.24 5:31 PM (223.38.xxx.213)

    얼마나 더 나뻐지겠어요.
    그보다는, 기분 나쁘지 않나요 쇼츠 보면?
    좀 유치하고, 기븐 나쁜것도 많고, 별로 알고싶지 않은것도 많ㄱㅎ 그래요 제 취향엔.
    퇴근하고서는
    좋아하는 책 설렁설렁 읽거나
    좋아하는 영화, 시리즈 보면서 긴장 푸는게 좋아요.

  • 4. ㄷㄷ
    '24.7.24 5:50 PM (59.17.xxx.152)

    저 책 진짜 좋아하는데 스트레스를 책으로 풀기는 어려워요.
    책은 글자를 읽어서 두뇌에서 이야기를 짜 맞춰야 하는 과정이 있어서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필요합니다.
    컨디션 좋을 때 책 읽고 직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그냥 유튜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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