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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문 갇힘 사고때 문부수고 나왔다는 썰 들 보이잖아요.

...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24-07-21 08:58:45

요새 화장실 문 썪는다고 abs소재 문짝들 있어요.

도끼로 찍어도 잘 안부숴집니다.

어디 게시물같은거 보고 문을 부숴보겠다고 몸으로 치고 주먹으로 쳤다간 몸이 박살나요.

그거는 강호동도 못부숴요.

깨려면 문고리를 깨보려는 노력이 그나마 나은데

문이나 문고리나 부수는거 현실적이지 않으니 하나마나한 얘기고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요. 

문 손잡이 부분에 걸쇠있죠?
톡튀어 나와서 벽에 걸리는 딸깍거리는 그 부분 그거 빼버리면 돼요.

간단하게 해체 가능하니까 유튜브 검색해보세요.

자가 아니어도 나중에 끼워주고 나오면 되니까 그렇게하시고요.

IP : 122.38.xxx.15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4.7.21 9:0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희도 잠금핀을 아예 빼서 안 잠겨요

  • 2. sss
    '24.7.21 9:22 A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방마다 욕실마다 얇은 철사 하나씩 사서 두세요
    전 없어서 지끈 좀 단단한거 넣어뒀어요
    문 걸쇠 틈새로 넣어서 다시 밖으로 빼서 u자로 잡고 아래쪽으로 빠르게 탁 잡아채듯 내리면 열려요
    유튜브 찾아보세요 글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 3.
    '24.7.21 9:24 AM (39.124.xxx.178) - 삭제된댓글

    그걸 어떻게 빼죠? 링크 좀 올려주세요

  • 4. ㅇㅇ
    '24.7.21 9:29 AM (122.47.xxx.151)

    열쇠잠금도 위험하지만
    화장실 앞에 막대기나 물건 적체시
    못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화장실 앞은 늘 치워두셔야 해요.

  • 5. ..
    '24.7.21 9:29 A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그냥 나사돌리듯 돌리면 빠집니다.
    문마다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 6. 맞아요
    '24.7.21 9:41 AM (175.118.xxx.4)

    얼마전 남초켜뮤니티에 화장실갇혔는데 어린아이는 밖에서 울고있고 폰은안들고들어와서 문이잠그어졌는데 본인덩치믿고이거뭐 괜찮겠지하다 문은안부수어지고 호흡곤란오고 더위에 총체적난국이었는데
    아기엄마가 cctv설치해놓은것보니 아기는울고있고
    남편은안보여 119에 신고해서 문따고들어갔더니
    이러한상황이었다네요
    혼자사시는분들 특히나 화장실들어갈때
    폰이나 문살짝열어놓든가하는 대책이 필요해요

  • 7. ㅇㅇㅇ
    '24.7.21 10:01 AM (61.255.xxx.115)

    이렇게 빼서 테이프로 위에 붙여놓는 거 괜찮아보여요.

    https://youtube.com/shorts/rpMbyqE-fHo?si=HQPW1Lv9JaJ9kJHJ

  • 8. ,,
    '24.7.21 10:01 AM (222.238.xxx.250)

    저도 휴대폰도 뱎에 뒀을때 문잠겨서 손잡이를 부술정도로 세게 잡아 흔드니 열렸는데 진짜 무서웠어요

  • 9. ..
    '24.7.21 10:21 A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혼자 있을 때 문닫고 볼일 보시나요?
    전 문 열고 볼일 봐요

    가족이 있을 때는 닫지만
    만일 잠기더라도 (여태까지는 없었지만)
    문 두드리면 되구요

  • 10. 굿금
    '24.7.21 10:24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문잡그면 밖에서 못여는건데 안에 있는
    사람이 왜 못나오는거죠?

  • 11.
    '24.7.21 10:42 AM (59.28.xxx.67)

    화장실 문닫힘 무섭네요
    미리미리대비

  • 12. ..
    '24.7.21 10:44 AM (117.111.xxx.197)

    혼자 살거나 자식들 독립해서 나간 분들 화장실 문 열고 일 보세요 문 잠기면 못 열어요.아니면 화장실 갈때 폰들고 가거나요.어떤 분 혼자 사는데 집에서 화장실에서 갇혀있다가 빅스비 생각나서 화장실에서 외쳐서 빅스비로 가족인가 경찰에게 연락해서 나왔대요

  • 13. ..
    '24.7.21 11:46 AM (76.33.xxx.38)

    잠금장치가 문제되어 안열리면 다행이지만
    손잡이 내부가 녹슬어서 빡빡해진거면 답 없어요

  • 14. ...
    '24.7.21 12:33 PM (211.201.xxx.106)

    얘기만 들어도 끔찍한데 펀앖이 화장실 갇히면
    환풍구에 소리지르면 안될까요???
    저희집은 환풍구에서 위아래집 소리가 남 잘 들려서...

    도와주세요 ***호 화장실에 갇혔어요!!

  • 15. ...
    '24.7.21 4:36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안방에 있었는데도
    현관옆 화장실에서
    문열어달라는 소리를 못듣더군요.

  • 16. 근데
    '24.7.21 5:52 PM (222.107.xxx.17) - 삭제된댓글

    문은 화장실 안에서만 잠글 수 있잖아요?
    왜 화장실 문이 잠기는 건가요?
    문이 고장나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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