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육상선수 샤캐리 리처드슨 영상
멋있어서 매일 보는데요.
보다보다 이제 배만 보이네요. ㅎㅎ
그냥 평범하게 살면서
평생 뱃살 없이 사시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올해는 정말 뱃살 줄이는 해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소식이 기본일 테고
그 외에 뭘 중점적으로 신경쓰며 사시나요.
참 이석증 있어서 머리 내리는 운동은 못해요.
그녀의 멋진 영상 추가
https://www.youtube.com/shorts/MKaHdsuZm8Y
요즘 육상선수 샤캐리 리처드슨 영상
멋있어서 매일 보는데요.
보다보다 이제 배만 보이네요. ㅎㅎ
그냥 평범하게 살면서
평생 뱃살 없이 사시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올해는 정말 뱃살 줄이는 해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소식이 기본일 테고
그 외에 뭘 중점적으로 신경쓰며 사시나요.
참 이석증 있어서 머리 내리는 운동은 못해요.
그녀의 멋진 영상 추가
https://www.youtube.com/shorts/MKaHdsuZm8Y
저 운동선수처럼 탄탄하려먼. 운동도 해야는데 일반 아줌마들 무작정 걷는 식의 운동으론 안돼요. 저렇게 근육이 많아야 소비에너지가 많아져서복부에 쌓이는게 없죠. 운동을 선수 수준으로 해야죠.
타고났거나 빡세게 운동하거나 겠죠.
납작 배이고 허리 얇고 힙은 볼록인데
그냥 타고난 체형이에요
먹는건 많이 먹고 대신
일주일에 가볍게 운동해요
대신 피부는
아무리 비싼 화장품 써도 건조하고 황색인거 보면
이것 역시 타고난 체질인거같아요
아니.. 4-50대에 그냥 평범하게 살면서 저렇게 운동을 업으로 하는 사람같은 납작배를 가진다고요..?
있겠나요? 타고난 말라깽이 저체중말고 탄탄바디에서 납작배 말하는 겁니다..
그녀처럼 달리기???
허리 얇지 않고 가늡니다.
저 사람 어께랑 허벅지에 결결이 박힌 근육이 배에도 있는거죠. 가벼운 운동으론 절대 저렇게 안돼요. 헬스클럽 고인물 아주머니들 저렇게 입혀놔보면 대번 알수있어요.
일반인은 불가능하다는걸. ㅎ
항상 식사량으로 체중조절함. 항상 운동 많이 함 일주일에 3~4회 한시간씩 빡세게 운동함
말라깽이 저체중 근육zero 뼈말라? 입니다.(173/51)
배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다 납작해요.
가슴도 엉덩이도 납작납작.
타고난 건 아닌것 같고(고3때 체중60, 유학시기 체중78) 그냥 많이 못먹어요.
과민성대장 소유자라 화장실 자주 가고 타고난 예민함이 있어요.
평생 배가 나온 적이 없어요
엉덩이는 흑인처럼 뽈록 튀어나왔고요
깡마른 스타일은 절대 아닌데 조금만 움직이면 근육이 막 생기고 탄탄해요
저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특히 여자 트레이너들은 근육 잘 생긴다고 부러워해요
어쨌든 활동하고 운동하는거 좋아하고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는데 남들이 보면 그거먹고 되냐고 묻기는 해요
그런데 밥, 쌀, 빵을 안 먹을 뿐이지 고기도 먹고 야채도 많이 먹고 우유나 커피도 하루 한잔은 꼭 마시고 견과류도 좋아해요
저녁은 일찍 먹고 6시 이전에 먹는거 끝내고 잠은 10시 반이면 누워요
대신 새벽에 일어나 아침 시간에 웬만한 할 일 다 끝내고요
올해 60 되었는데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지치지도 않고 해외여행 어딜 가도 잘먹고 잘 자고 잘 싸돌아다니는거 보면 타고난게 큰듯 싶어요
아빠가 그런 스타일이셨거든요
아이 둘 있는 40,살짝 날씬한정도 정상체중인데 뱃살 별로 없어요
상체 마르고 하체 튼튼한 체형으로 타고난게 크고요.
필라테스도 주2~3회 해요.
엄청난 절식은 안하는데 밥은 워낙 적게먹고
간헐적단식 비슷하게 먹어요.
평소엔 납작보다 더 들어간 상태여야 밥먹어도, 화장실 못가도 배가 안나오는거라 공복상태엔 갈비뼈나오고 복근 살짝 보이는 정도를 목표로 하심 돼요.
아이 둘 있는 40대,살짝 날씬한정도 정상체중인데 뱃살 별로 없어요
상체 마르고 하체 튼튼한 체형으로 타고난게 크고요.
필라테스도 주2~3회 해요.
식단조절안하는데 밥은 평생 적게먹고 간헐적단식 비슷하게 공복 시간 길게 가지려고 해요.
평소엔 납작보다 더 들어간 상태여야 밥먹어도, 화장실 못가도 배가 안나오는거라 공복상태엔 갈비뼈나오고 복근 살짝 보이는 정도를 목표로 하심 돼요.
먹으니 뱃살이 쏙 빠졌어요. 1끼는 디저트까지 배불리 먹고 나머지는 모두 물만 먹어요. 그럼 뱃살이 거의 없습니다.
높은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세 끼 다 먹고 간식도 조금 먹는데 40키로 초반 유지합니다
당연히 뱃살이 있어본 적은 없네요.
타고난게 가장 큰듯요
163에 평생 51-52 하체가 뚱한건아니지만 상체보다 허벅지에 붙는체형. 운동1도 안해 근육도 물론 없고 먹는건 하루 한끼 점심에 제대로 먹고 아침은 굶거나 저녁은 주전부리.아무리 타고났어도 중년이라 운동도 안하는데 세끼 다 먹었음 배나왔을듯
하반신 비만 상반신 비만처럼
저 167에 49킬로 나갈때도 배나왔어요
옆으로 봤을 때 척추가 커브 그리며 올바른 모양이고, 후방경사 아닌 것도 중요한 듯.
일자허리에 후방경사였다가 운동하면서 코어근육, 둔근 키우고 있는데, 자세도 좋아지고 배도 납작해졌어요
전데요. 고3때 살 많이 쪘을때도 배는 납작해서 애들이 신기해했었어요. 약간은 타고난 것도 있고 식습관 탓도 있는 같아요.
전 탄수화물을 잘 안 먹어요. 안 먹을려고 하는게 아니라 별루 안 즇아해요. 국수. 라면. 쌀밥 잘 안 먹어요. 빵이랑 떡은 먹는데 자주 안 먹어요. 초코렛 안 먹어요.
그외 술 안 먹고 커피 .탄산음료. 기타 음료 종류 모두 안 먹어요. 그니까 액상과당을 마시지 않아요. 그리고 나이들면 소화력도 떨어져서 잘 못 먹다보니 나이 50넘어도 뱃살은 없네요.
진짜 부러운 분들 많이 계시네요.
뱃살 왕창 빼기
올해 목표입니다.
아는 언니는 과민성. 밥 먹고 딱 10분후에 화장실 가야 하는 타입으로 본인은 5키로만 더 쪘으면 해요.
다른 친구는 모델몸매인데 나이들어서도 다이어트를 해서 거의 8키로를 더 뺐다고 해요. 지금은 입는 옷에 따라 너무 말라 보이기도 하고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그래요. 옷 잘못 입으면 거식증 있는 모델 같기도 해요.
158 47 69년생. 평생 두끼 먹지만 라면, 콜라, 빵, 아이스크림 좋아해 지금도 먹어요. 49 되니 배가 좀 나와서 48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조절. 운동 못하는데 윗몸일으키기는 잘해서 배 근육이 타고난 것 같아요. 팔굽혀펴기는 1~2개 할만큼 못함
샤캐리는 체지방은 찾아볼수 없는 몸이죠
전 45키로 저체중인데도 근육보다 지방이 더 많아요
아무리 식단하고 운동해도 체지방이 절대로 적정수준이하로는 안내려가요
운동만 20년해도 몸이 말랑말랑합니다 지방으로ㅡㅡ
진짜 타고나는게 다인듯합니다
말라깽이 저체중인데 아가씨때부터 배는 나왔어요
지금도 깡말라서 배만 나온 이티체형이에요
수영장에서 보니 5~60대도 납작배가 있어요
그냥 타고난게 제일 큰것 같아요
수영 일주일에 5일하니까 살짝 들어가기는 하는데 두달쉴때 보니 몸무게 변화는 없는데 배가 무지 나와요
먹는 양이 많이 적어요.
쥑이네요 속이 다 시원 ㅎ
전 요새 운동하기 싫어 꼼수 쓴게
양치질 3분동안 tv보면서 스쿼트 자세로 해요
중간중간 좀 일어나고
그렇게 변화를 좀 주면서 ㅎ
하 하루3분간만 참으면 된다 이러면서
그러다 필받으면 한 30개 더 하고
뱃살이 많이 줄고 서혜부 만져버면 딱딱해요
솔직히 타고난건 20대까지만이죠.
저도 누구보다 마르고 납작한 배였는데
30대 넘어가며 슬슬 배나오더니 임신출산하고 운동 안하니
지금은 ...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볼록배가 됨요 ㅠㅠ)
48살인데 타고나길 납작한 배로 타고났고 주 2회이상 1시간30분 근력운동 주 4회이상 1회당 10km러닝 (주7회 뛸때도 있음) 주 2회 이상 수영....운동중독 수준으로 해야 근력 잃지않고 탄탄하게 유지 되네요..살은 인생에 한번 77사이즈까지 쪄본적도 있는데 그때도 배는 안나왔어요
배가 없고 상체가 날씬한 사람들이 있어요
유독
근데 하체가 코끼리
전 하체가 늘씬하고
상체가 찌는 체질임
뚱뚱하지만 배는 안나왔습니다.
상비족이라 더 뚱뚱해보이는데 운동 빡쎄게 합니다.
82기준으로 보면 비만이죠.
키도 작아요.
친구들이 마동순이라고 부릅니다. ㅠㅠ
뚱뚱해도 11자 복근은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