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남 고성 맛집

여행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4-07-21 07:53:45

아이 입시라 오랫동안 여름휴가 안가다가 올해엔 눈질끈 감고 짧게라도 가볼까합니다

부부둘다 나이드니 장거리운전피하고싶어서

아이들어릴때 몇번갔던 고성에 숙소를 잡았어요. 바다보이는 숙소 찾다가

고성한산마리나리조트로요.

부산사람인데도 바다가 포기가 안되네요ㅎㅎ

낚시하는 지인이준 문어들고가서

문어라면도 끓여먹고

수영복도 백만년만에 사서 영감할마이 수영도 좀 하고  즐거운상상 중입니다~

82에서 여행정보 많이 얻고

저도 부산여행궁금한글 올라오면

아는건 성실히 올리는 편인데

경남고성은 통 정보가없네요

강원도 고성글만 보이고

문수암?한곳 정보 얻었어요 ^^;

혹시 경남고성근처

맛집 알고 계신 82님들 계실까요?

 

IP : 106.101.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1 8:07 AM (115.143.xxx.51)

    조개탕 장어국-구억식당
    복국 낙지볶음-서울복집
    곱창전골-대장금
    파스타 화덕피자-햇살 한스푼
    모두 로컬들이 가는 집이에요

  • 2. ..
    '24.7.21 8:09 AM (14.36.xxx.145)

    면은 싫어하실라나요?
    면만드는 사람들 이라고 있어요
    메밀면인데..맛있어요
    점심장사만 하시는데.3시까지
    주말은 2시전에 자주 재료소진되던데.
    후회안하실거예요

  • 3. ..
    '24.7.21 8:15 AM (115.143.xxx.51)

    통영 20분밖에 안 걸리니까 통영도 한번 가 보시고요

  • 4. ..
    '24.7.21 8:44 AM (112.163.xxx.233)

    한산마리나리조트..통영쪽일거예요
    정든한정식..가까울거예요
    배말칼국수.톳김밥..특색있게~
    좀 먼데..덕원각 곤양군수밥상..괜찮아요
    친정이 고성이라 몇자 남깁니다 ^^
    좋은 추억 담는 여행되시기를요 ~

  • 5. 여행
    '24.7.21 10:47 AM (106.101.xxx.89)

    아~~감사합니다^^
    역시 82예요.
    알려주신곳들 잘돌고
    살포동포동 쪄서 올게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6. ..
    '24.7.21 12:13 PM (58.78.xxx.217)

    고성읍내 괜찮은 식당은 대장금.. 피자파스타는 햇살한스푼..
    고성에 있는 충무김밥집도 충무김밥생각나면 먹을만 하구요..
    카페는 자란들.. 또 뭐가 있지.... 통영도 가까우니 가서 구경하셔도 좋으니..

  • 7. ..
    '24.7.21 12:15 PM (58.78.xxx.217)

    한정식집은 어르신들은 무난한 가성비는 초우한정식.. 평범하게는 대가한정식.. 통영안정 읍에서 가까운데 토담집, 안정의 돼지국밥 신다연 추천 추가로 드립니다!1

  • 8. 여행
    '24.7.21 1:35 PM (106.101.xxx.89)

    우와~
    넵넵 감사합니다.
    고성없으면 통영창원 맛집 기웃기웃할랬는데
    고맙습니다^^

  • 9. ....
    '24.7.21 5:33 PM (14.45.xxx.204) - 삭제된댓글

    대가돌솥밥 괜찮았어요.
    시골이라 마땅히 갈만한곳도 드물고 월요일 휴무가 많아서 갔던집인데 괜찮았어요.
    고성 그레이스정원도 수국철은 끝났지만 유럽수국이 남아있을라나~검색해보세요.

  • 10. ....
    '24.7.21 5:38 PM (14.45.xxx.204) - 삭제된댓글

    고성에서 서울 가는길에 산청 수선사 들러보세요.
    연못에 연꽃이 절정이라 수선사가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라 너무 예뻐요.
    티비에도 나왔던 작고 아름다운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0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신세계 08:51:24 1
1803999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자유 08:51:08 6
1803998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 ??? 08:43:47 438
1803997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 ㅅㅅ 08:40:46 379
1803996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2 08:36:40 896
1803995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7 ... 08:35:38 350
1803994 가방좀 골라주세요. 4 가방 08:31:57 245
180399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231
180399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41 서운해요 07:50:35 3,531
180399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797
180399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7 ㅈㅈ 07:50:25 749
1803989 이 영상 보셨어요? 2 ㅇㅇ 07:50:06 536
180398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108
180398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791
180398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2 쟁반보름달 07:39:05 1,183
180398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9 5억 07:16:03 5,594
180398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1 Dd 07:12:52 1,292
180398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진통제 07:12:25 411
180398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2 ㅇㅇ 07:02:15 707
180398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2,198
180398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54
1803979 정신과 1 봄비 06:34:57 470
180397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57
1803977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6 06:19:30 1,441
1803976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06:19:24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