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 질문있어요

부암동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24-06-26 19:41:24

아버님이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요 

간병인이 계시는데 일은 깔끔이

잘 해주십니다

그런데 주말에 반드시 2일씩 휴가를 줘야한다고 말씀하시고 택시비를 은근히 요구하세요 

어떻게 대응해야하는게 맞는건지요 

처음 간병인을 써봐서 잘 몰라서요 

주말에 쉬게 해드리는건 맞는거 같아요 

IP : 223.38.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택시비는
    '24.6.26 7:44 PM (125.142.xxx.233)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돈 달라고 하는 거 아니면 주세요. 주말 이틀 쉬는 건 많이 그러십니다. 간식비에 밥값 알짜게 뜯어가는 인간들도 허다하게 많은데요. 다만, 택시비를 어느 정도 주는지는 합의를 하세요. 캐리어가 무거워서 그런가봅니다.

  • 2. 주말에
    '24.6.26 8:55 PM (121.165.xxx.112)

    쉬어도 유급 아닌가요?
    그런데 이틀이나 쉬나요?
    3년전만해도 하루 쉬었는데..
    간병인 일급도 올랐던데 별의별걸 다 요구하네요.
    예전엔 햇반값 3천원이 요구하는 전부였는데...

  • 3. 저흰
    '24.6.26 10:22 PM (118.218.xxx.119)

    두달 넘게 있었는데요
    명절 3일은 쉬면서 아는 지인 간병인 구해주셔서(명절이라 일당 두배)
    그때빼고는 쉰적 없어요
    요즘은 햇반 아니고 보호자식 하루 2번 요구하더라구요

  • 4. 123
    '24.6.27 7:43 AM (112.157.xxx.11)

    올해 초에 한달반 간병인 썼어요. 병원소개로 간병협회 통했는데 하루 12만원, 식사 밥공기 추가, 주말 집에 안가고 1주일에 8일로 계산해 주기로 했구요. 그외에는 추가 없었고. 마지막 식사, 교통비하라고 조금 드렸어요.
    저는 제발로 화장실은 갔는데 변기에 앉고 일어서는 도움 받았고 체중은 60키로 정도예요. 기간은 최소 한달이라 했구요. 이것이 일당 정하는 중요사항이라고 처음에 묻더라고요.

  • 5. 123
    '24.6.27 7:48 AM (112.157.xxx.11)

    제 발이 아니고 휠체어타고 화장실만 갔어요. 양치도 침대에서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4614 어쩌다 연쇄살인마 유튜브 보고서는 요즘 계속 기분이 울적해요 2 .. 2024/07/09 2,544
1584613 일 힘들어 하는 남편 집에 오면 어떤가요? 9 .. 2024/07/09 2,482
1584612 저희 남편의 심리는 대체 뭘까요? 40 그것이 궁금.. 2024/07/09 8,197
1584611 탱탱한 얼굴 vs 홀쭉한 배 둘 중 뭘 선택하시겠어요? 7 .. 2024/07/09 2,687
1584610 작고 소중한 댕댕이 이빨..... ... 2024/07/09 1,107
1584609 영양제 성분표에 용량은 한 알의 용량이 아니죠? .. 2024/07/09 451
1584608 키는 유전이 맞는 게 8 유전 2024/07/09 3,041
1584607 방시혁은 뭐하나요 걍 느려터져선 142 ㅇㅇㅇ 2024/07/09 11,716
1584606 1억 6천짜리 김건희 홍보동영상 6 김건희우상화.. 2024/07/09 4,198
1584605 이영표, 박주호 편에 섰다 5 ... 2024/07/09 4,753
1584604 미국 ETF 지금 들어가도 되나요? 7 반복 2024/07/09 3,847
1584603 맛있는 아이스크림 발견 34 ..... 2024/07/09 12,463
1584602 비오는 이밤에 곱창이 먹고 싶어요 8 곱창 2024/07/09 1,341
1584601 오늘의 명언 1 *** 2024/07/09 1,467
1584600 혹시 옷만들어주는집 아시나요? 6 모모 2024/07/09 2,424
1584599 종합예술단 베를린 순회 공연에서 소녀상 철거 반대  light7.. 2024/07/09 790
1584598 녹취록은 어디서 구하나요? 8 ㅁㅁ 2024/07/09 2,100
1584597 우리 강아지 연기하면서 놀아요 ㅋ 15 .. 2024/07/09 3,667
1584596 포도씨유가 무슨색이에요 1 2024/07/09 1,320
1584595 이렇게 말하는 친정엄마 의도가 뭘까요 32 // 2024/07/09 6,774
1584594 남의 불행을 구경하는 마음 11 ㅡㅡ 2024/07/09 5,009
1584593 요즘 구호옷은 어때요? 5 정구호 2024/07/09 3,480
1584592 알바하는곳이 너무 더워요 7 더위 2024/07/09 3,483
1584591 허웅은 소속팀에서 옹호해주네요 1 .. 2024/07/09 2,822
1584590 남편이 집 나간 후 만났습니다 77 ㅇㅇ 2024/07/09 3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