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속할 때 똑같이 나눠주지 않아도 되나요?

막내 조회수 : 4,520
작성일 : 2024-04-22 00:03:47

예를 들어 3남매인 집에서 자식 둘에게 재산을 몰아주고 

나머지 한 자식에게는 조금 주거나 안 줘도 되나요?

IP : 175.125.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2 12:0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한명에게 몰빵해도 됩니다.
    합의되지 않았다면 유류분 청구 하겠죠.

  • 2. llll
    '24.4.22 12:07 AM (116.121.xxx.25)

    형제간 사이좋게 만드는것도 부모노릇아닌가요?
    넘하시다 무슨사연인지는 모르지만

  • 3.
    '24.4.22 12:08 AM (218.159.xxx.228)

    대체 그 한 명이 뭐 얼마나 큰 죄를 지었길래ㅜ

  • 4. 전쟁이죠
    '24.4.22 12:10 AM (118.33.xxx.32)

    상속 잘하는거도 부모 도리

  • 5.
    '24.4.22 12:21 AM (222.107.xxx.62)

    안 줘도 되지만.. 나머지 한명이 바보가 아닌 이상 소송하겠죠

  • 6. 상처
    '24.4.22 12:24 AM (125.178.xxx.162)

    못 받은 자식에게는 큰 상처로 남아요
    액수를 자식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거든요
    형제 사이 갈라놓는 지름길입니다
    잘 살든 못 살든 상속은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 7. 원글
    '24.4.22 12:26 AM (175.125.xxx.70) - 삭제된댓글

    혼외자로 자란 자식에게 아버지가 재산 상속을 원하지 않으신대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집 가족이 되고 싶어 엄청 애썼는데 이렇게 됐네요.
    어릴 때는 왜 가족들이 자기만 빼고 그렇게 똘똘 뭉쳤는지 몰랐다가
    나중에 자기가 아버지가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라는 걸 알고
    그 때까지의 퍼즐이 맞춰졌다고 했어요.

  • 8.
    '24.4.22 12:28 AM (218.159.xxx.228)

    아버지 인간 아니네요. 자기가 외도해서 세상에 나온 아이 끝까지 부정하는 거네요. 천벌받을 인간.

  • 9. 버린카드
    '24.4.22 12:28 AM (175.125.xxx.70)

    혼외자로 자란 자식에게 아버지가 재산 상속을 원하지 않으신대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집 가족이 되고 싶어 엄청 애썼는데 이렇게 됐네요.
    어릴 때는 왜 가족들이 자기만 빼고 그렇게 똘똘 뭉쳤는지 몰랐다가
    나중에 자기가 아버지가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라는 걸 알고
    그 때까지의 퍼즐이 맞춰졌다고 했어요.

  • 10. ㅁㅊㄴ
    '24.4.22 12:34 AM (217.149.xxx.125)

    저런 것도 애비라고.
    어휴 지옥불에 떨어질 영감탱이.
    자식이 뭔 죄야....

  • 11. ...
    '24.4.22 12:46 AM (118.235.xxx.165)

    유언장있으면 유류분 소송하는거고 없으면 법대로 받겠다 하면되죠...
    엄마 1.5 자녀 각각1씩....

  • 12. 몬스터
    '24.4.22 12:56 AM (125.176.xxx.131)

    에구...너무 안됐네요..
    아빠가 지은 죄로 생겨난 자식인데, 왜 자녀가 힘들어야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24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ㅡ 미디어기상대 : 계란말이와 김치찌게.. 같이봅시다 .. 18:59:36 3
1597244 세탁소에서 제 옷을 분실했는데요.. 2 ** 18:52:09 249
1597243 코인 노래방 부스 사고 싶어요 아코 18:52:09 65
1597242 이게 웃겨요? 2 으이그 18:50:25 175
1597241 금 팔기가 너무 어렵네요. 6 금팔기 18:45:12 736
1597240 친구에 대해서 1 18:42:55 263
1597239 제육볶음 감칠맛은 뭘로 내나요~?? 9 .. 18:41:37 408
1597238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계 합의.. 문화, 관광, 법률까지 .. 2 .. 18:36:15 157
1597237 아휴, 우리 딸 6 엄마 18:35:02 825
1597236 푸바오 갤러리에서 중국대사관앞에서 트럭시위하나봐요 3 ㅇㅇ 18:30:43 538
1597235 대장내시경 시 용종 떼고 종양발견 되어서. 4 인생 18:24:06 758
1597234 현대 해상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은행나무 18:23:53 164
1597233 서브 과외시 학원을 다닌다고 말을 해야 할까요?? 5 ........ 18:23:00 271
1597232 2마트 지치네요 지친다 정말.. 18:19:36 740
1597231 스위스 너무 아름다운곳. . . 4 . . .... 18:17:15 941
1597230 80대 엄마가 밑이 뻐근하다 하시는데요. 4 엄마 18:12:47 1,086
1597229 소면굵기가 가늘어졌나요 1 두진마미유 18:09:56 199
1597228 실버925 하고 18k골드하고 뭐가 더 무른가요? 3 ... 18:07:14 328
1597227 반포로 이사가서 잘 살수 있을까요?(지방에서) 16 반포 18:06:15 1,481
1597226 리클라이너 달려 있는 소파 유용한가요 2 소파 18:05:54 225
1597225 근로장려금 지급액이요 8 가난 18:04:13 500
1597224 무릎 아플때 도움되는 운동 가져왔어요. 5 ... 18:01:18 813
1597223 토막내지 않은 생닭을 고대로 냉동해도 되나요? 2 ... 17:59:22 182
1597222 5/27(월) 마감시황 나미옹 17:58:58 169
1597221 미드 "가시나무새" 기억 하세요? 3 추억의 작품.. 17:58:12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