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사별후 미국생활 접고 한국 역이민... 성공 가능할까요

ㅇㄱㄴ 조회수 : 6,903
작성일 : 2024-02-19 12:45:09

사실 미국에 늦게 이민갔어요. 한국 직장생활에 환멸 느낀 남편이 여동생 사는 미국에 무작정 가자고 준비해서 40대 넘어서 갔고 미국에서 비즈니스 하며 10년 넘게 살다가 3년전 남편과 사별했습니다.  사별한 후 미국생활 모든것에 회의가 느껴지고 한국에 돌아가고 싶어서 매일 울며 살았는데 아이가 아직 학령기였어서 한국행은 결국 못했네요 

현재 아이는 대학생이구요  시누이 아들하고 같은 학교 다녀서 타주에 있고 둘이 학교 근처에서 같이 살아요  시누이네는 또 다른주삽니다. 

그런데 이제 비즈니스가 너무 힘들어요. 그동안 하루도 맘 편한 날 없이 살아왔고 

이제 제가 한계에 온거 같은 느낌이에요 

비즈니스 정리하고 집이랑 정리하면 전재산 70만불이나 되려나요...

그 돈으로 한국가서 잘 살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 너무 한국 돌아가고 싶어요

매일 가슴이 미어지게 그리워요. 이제 미국의 모든게 버겁고 힘들고 여기서 살아보려 아둥바둥 가까스로 붙잡고 있던 마음을 놓아버리니

영어로 된 간판만 봐도 멀미가 나는 기분이에요

한국 지방에 부모님 계시고 서울에 여동생이 삽니다.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저는 아마 부모님댁에 가있을꺼에요. 엄마는 제가 사별한후 내내 거기서 뭐하냐고 한국 들어와 살으라 하셨어요

아이는 저 없어도 잘 지낼거 같은데... 어짜피 아들이니 결혼하고 가정꾸리면

제 인생에서 독립해 자기 인생을 살게 될꺼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제가 아마 평생을 자식 그리워 하며 살게 되겠죠

저희 엄마가 내내 저 보고싶어 하셨던거 처럼.... ㅠㅠ  

저는 더이상 미국에서 버틸 힘이 없어요. 온 생각이 한국 돌아갈 생각에 멈춰 있습니다.

저 역이민 하면 잘 살수 있을까요?

저나 아이나 둘다 행복한 방법이 있을까요  

 

 

 

 

 

IP : 165.227.xxx.16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9 12:48 PM (119.149.xxx.248)

    어떤 비즈니스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삶도 만만치 않아요 한국에서도 비즈니스를 할 계획이신건가요?

  • 2. ..
    '24.2.19 12:48 PM (125.168.xxx.44)

    아들빼고는 가족, 친구 다 한국에 있는데 한국에서 사는게 나을거같아요.

  • 3. ㅇㄴㄹ
    '24.2.19 12:50 PM (165.227.xxx.160)

    비즈니스 생각 없어요... 그냥 모든게 지쳐서 우선은 그냥 가진걸로 생활이 가능할까 고민중이에요

  • 4. 오세요
    '24.2.19 12:53 PM (58.143.xxx.27)

    70만불이면 생활가능이요.

  • 5. 일단은
    '24.2.19 12:54 PM (59.6.xxx.211)

    오셔서 푹 쉬신 다음 생각해 보세요.

  • 6. oㅇ
    '24.2.19 12:56 PM (39.122.xxx.185)

    한국 오세요.
    안 오실 이유가 전혀 없네요.

  • 7. 웰컴
    '24.2.19 12:56 PM (220.88.xxx.86)

    이경우는 와야됨

  • 8. ..
    '24.2.19 12:57 PM (125.168.xxx.44)

    아, 근데 조금 부러워요. 전 한국에 아무도 없어서
    이제 갈 일이 없어졌어요 ㅠ

  • 9. ㅡㅡㅡㅡ
    '24.2.19 12: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모님 보살피며 사시면 되겠네요.

  • 10. 화이팅
    '24.2.19 1:02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

    부모님댁에서 지내실거면 집값이 드는 것도 아니니 당분간은 모으신 돈으로 생활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현재 신분이 한국 국적이신거죠? 미국 국적에 F4 비자면 청소, 배달, 식당 서빙 등 단순노무업종은 취업이 불가하니 참고하시고요. 어쨌든 혼자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빨리 오세요~

  • 11. ...
    '24.2.19 1:03 PM (221.151.xxx.109)

    들어오세요
    아이도 대학생이고 미국에 아이고모도 있잖아요
    물론 부모보다는 못해도

  • 12. ㆍㆍ
    '24.2.19 1:03 PM (119.193.xxx.114)

    몇 달 들어와서 지내다 결정하시면 어떨까요..?
    막상 오시면 좋은점도 있겠지만 생각지도 못한 불편함이 있을수도..
    떨어져 지내다 부모님과 같이 생활하는 거, 그 사이 달라진 한국문화 등등요.
    어쨌든 잘 결정하셔서 행복한 노후보내시길요
    그동안 애많이 쓰셨네요.

  • 13. ...
    '24.2.19 1:06 PM (59.15.xxx.118) - 삭제된댓글

    50대이신가요?
    역이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 천지에요. 저도 역이민 했습니다.
    님은 역이민 할 수 있는 여건 충분하세요.
    돈 들고 오셔서 당분간은 돈 건들지 마시구요.
    가족들 있는 지방으로 가 작은 집 하나 구하시고 알바라도 일자리 찾아 하면서 한국생활에 적응해나가실 바랍니다.

    저도 막막했는데 오면 다 살아집니다.

  • 14. ...
    '24.2.19 1:07 PM (59.15.xxx.118)

    50대이신가요?
    역이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 천지에요. 저도 역이민 했습니다.
    님은 역이민 할 수 있는 여건 충분하세요.
    돈 들고 오셔서 당분간은 돈 건들지 마시구요.
    일단 부모님계신 지방으로 내려가 알바라도 일자리 찾아 하면서 한국생활에 적응해나가실 바랍니다.

    저도 막막했는데 오면 다 살아집니다

  • 15. oo
    '24.2.19 1:18 PM (58.153.xxx.106)

    울시어머님이 원글님과 같이 아버님 사별하시고, 하시던 사업 다 정리하시고 역이민 하셨어요.
    울어머님도 친정어머님과 함께 사시다 할머님 돌아가시고 이젠 혼자되셨는데 재미있게 사셔요.
    교회 활동, 취미활동 열심히시고, 어느 순간부터 친구분들도 많이 혼자가 되셔서 같이 여행다니시면서 즐기세요.
    저희도 외국살아 1년에 한두번 뵙는데 뵐때마다 생기넘치시고 점점 젊어지시는듯 해요.
    무엇보다도 마음이 편안하시대요.
    예전엔 문득 운전하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당황하거나 병원에서 영어가 바로바로 나오지 않아 스트레스였는데 말통하는 것만도 너무 좋으시다네요.

  • 16.
    '24.2.19 1:22 PM (121.134.xxx.62)

    뭘 망설이시는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되지요.

  • 17. ㅇㅇ
    '24.2.19 1:22 PM (87.144.xxx.10)

    지난번에도 이런글 쓰지 않았나요? 그때는 이혼이라고 하셨는데 ㅎㅎ
    그렇게 한국 돌아가고 싶으면 해야 하는거지 뭘 이리저리 재고 그러나요...
    그때도 많은 분들이 한국가서 친정 가있는거 아니다. 친정에 재산 뜯기기 싶상이다 이렇게 좋은 조언 해주셨는데...
    나이도 있으신분이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진돈로 월세는 내고 살 수 있는지, 연금은 나오는지 등등 계산해보고 맞으면 오세요..

  • 18.
    '24.2.19 1:25 PM (175.201.xxx.170)

    미국은 자녀들이 독립하면 각자 살잖아요. 일년에 한번볼까말까인데
    뭘 망설이세요. 제가봐선 50살넘어 부모님이랑 살면서
    천천히 적응하면될듯한데.. 역이민할 모든 조건을 갖췄내요

  • 19. 구글
    '24.2.19 1:31 PM (103.241.xxx.245)

    오세요
    그 정도면 굳히 미국 연연하고 살 필요없잖아요
    아들 결혼하면 남이나 마찬가지에요
    님은 딸이니 부모님도 그리워하는거지
    아들은 아님

  • 20. 영통
    '24.2.19 1:36 PM (106.101.xxx.93)

    저 위 단순 노무 안된다는 댓글..
    70만불은 거의 10억이 있는데
    단순 노무를 왜 합니까?

  • 21. 얼마전에도
    '24.2.19 1:4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글 올리신거 같은데 ..

    그때는 사별이 아니고 이혼한 상태고
    영어가 서툴러 직장구하기도 힘들어 귀국하고 싶은데
    대학생 아들 걱정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글

    더이상 미국에서 버틸 힘이 없고
    한국 돌아갈 생각에 멈춰 있다면 귀국밖에 답이 없는데
    아직도 성공이니 행복이니 잘 살겠냐느니 도돌이표..

  • 22. 역이민 가능
    '24.2.19 1:49 PM (182.229.xxx.41)

    저 아는 분 외국에 대학생 아이 혼자 두고 한국 나오셨는데 행복하게 잘 사세요. 다만 아이는 자기 혼자 두고 귀국했다고 원망해서 모녀 사이가 안좋아지긴 했어요. 근데 원글님 아이는 아들이니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원글님이 너무 지쳐보여 비즈니스 닫아놓고 한달이라도 한국 나와서 좀 살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 23. 왜망설이실까
    '24.2.19 1:53 PM (122.254.xxx.58)

    오셔야죠ㆍ이제 한국에서 사시는게 맞아요
    남편도 안계시니 더더 타국생활이 회의가 오는거고
    굳이 미국에 남을 이유가 없으세요
    일단 아이가 다 컸잖아요ㆍ아이는 알아서 졸업하고 사회생활할꺼고요ㆍ10억정도있으신분이ᆢ
    뭘 고민하세요ㆍ친정엄마곁에 사셔요
    미국보다 덜 고단한거 당연합니다

  • 24. .....
    '24.2.19 2:06 PM (223.38.xxx.159)

    지금은 부모님과 살고 싶으시겠지만...
    나이 30대 중반만 되어도 부모님이랑 사는 게 숨 막히다는 싱글 많아요...
    부모님 눈에는 50대 40대 자녀도 아이라서 계속 옷은 왜 그렇게 입니, 잠은 왜 늦게 자니 등등 잔소리하실 꺼라서..
    더군다나 원글님 나이엔..
    가서는 내 몸도 아픈데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고 집안일하고 무보수 부모님 도우미될 가능성도 높고요..
    상대적으로 여동생은 그간 10년 내가 부모님 돌봐드렸으니 이제 언니도 좀 해라 모드일 테고요.. (물론 그것도 당연하긴 합니다만..)

    분가를 하자니..
    70만불 하면 9억쯤 되나요...?
    그게 집 있고 차 있고 그런 상황이면 큰 돈이긴 한데
    9억으로 집 얻고 노후 생활하려면 소리소문없이 녹아버리는 돈이기도 합니다 ㅠ
    서울 집 값이 많이 올라서요..
    결국은 한동안은 쉬더라도 연금 없으면 어딘가 다시 일자리 잡으셔야해요...
    요새 백세 시대라..
    앞으로 50년 넘게 더 살아야하는데
    무직으로는 힘들어요..
    더 나이들면 써준다는 곳도 없으니 빨리 자리 구하셔야되고요...

  • 25. ..
    '24.2.19 2:28 PM (61.254.xxx.115)

    빨리 들어오세요 나이들어 외국서 맘붙이고 살기 힘듭니다 아들이야 아들인생.살아가게 되는거구요 지금부터 정리해서 오세요 내나라인데.못살거 뭐있습니까 부모동생도 있고 돈도 있는데요 나이들면 병원 쉽게 갈수 있는 한국이 최곱니다 몸아파도 그렇구요

  • 26. ..
    '24.2.19 2:29 PM (61.254.xxx.115)

    일단 부모님 집에 살다가 못있겠음.독립해서 나오면 되죠 근데 작은집이라도.집은 서울에 하나 사놓으시는게 좋아요 재테크용으로

  • 27. dd
    '24.2.19 2:47 PM (159.203.xxx.31)

    전에 올렸다는글이 뭔가요? 저말고 다른분이 쓴글같은데...
    미국에 역이민 고민하는 교포들 많아요 특히 저같이 50대의 경우 아이들은 성인되어 독립하고 본인은 나이들어 점점 미국이 낯설어지고 또 부모님은 또 자식들을 필요로하실때니까요

  • 28. ..
    '24.2.19 2:51 PM (61.254.xxx.115)

    하루빨리.들어오세요 부모님도 누군가의.도움이 필요할 나이고 님도 고향 그리우니 일단 빨리 들어오세요 외국서도 비지니스하고 살았는데 한국서 못살게 뭐있어요~~

  • 29. ..
    '24.2.19 2:52 PM (61.254.xxx.115)

    몇년후면 서울집값 떨어질테니.관심있는 지역 보시다가 떨어지면 매매해두세요 향후 5년후엔 떨어질겁니다

  • 30. 이런 경우엔
    '24.2.19 4:1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하루빨리 들어오는 게 정답. 아들이라면 더더욱.

  • 31. ...
    '24.2.19 4:14 PM (110.13.xxx.200)

    오시는게 좋아보여요.
    부모형제가 있는데 충분히 오셔도 되죠.
    아이가 걸리긴 하지만 오셔야만 하는 상황이네요.

  • 32. ..
    '24.2.19 4:18 PM (1.222.xxx.150)

    오셔야죠. 아드님은 대학다니고 사촌이랑 산다니 의지할데도 있고요.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면서 좀 쉬세요. 그동안 너무 고생많았어요....

  • 33. ..
    '24.2.19 4:49 PM (175.211.xxx.64) - 삭제된댓글

    그때 올리셨던 분은 직접올리신게 아니라 다른분이 보여주겠다며
    대신 올리신것 같고 이분은 다른분 같아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분은 아이가 아직 조금더 어려서인가
    댓글들이 자녀분 근처에 머무는게 낫다라는 평이었어요

  • 34. 아니요
    '24.2.19 4:56 PM (118.43.xxx.169) - 삭제된댓글

    사별로 두번 글올리셨어요
    이게 3번째.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혼자 살건대 뭐가 무서워요
    다행히 엄마가 계시네요

  • 35. wqh
    '24.2.19 7:24 PM (218.153.xxx.141)

    저는 그냥 거기서 사시는거 추천드립니다.한국에서의 삶이 결코 쉽지않습니다.경쟁도 훨씬 치열하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것도 힘드실겁니다.목돈 가지고 오시면 사기당하기도 쉽습니다.

  • 36. ㅇㅇ
    '24.2.20 12:54 AM (87.144.xxx.10)

    한국가시면 연로하신 친정부모님 도우미가 되셔서 일거수 일투족 도와드려야 하는처지예요...가뜩이나 심적으로 지쳐 계신데 감당이 되시겠어요? 가시더라도 독립해서 사시는게 원글님께 더 좋아요..
    제가 보기엔 우울증이신거 같은데 우울증 치료가 더 시급해보여요..

  • 37. ㅇㅇ
    '24.2.20 12:57 AM (87.144.xxx.10)

    그리고 마음의 문제이지 상황이 달라진다고 해결되지 않아요....한국오시면 또 다른 갈등의 문제로 날마다 울게 되실지도 몰라요..문제는 마음이 강해져야 해요. 주변에 교회를 다니시던가
    우울증 치료 하시고
    원글님께 포근한 친정부모님 처럼 아드님께 포근한 친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겠나요? 아드님도 아버지를 여의고 마음이 힘들텐데..

  • 38. 저도
    '24.2.20 5:15 AM (104.205.xxx.140)

    알아봤는데 중소도시 25평대 아파트 2억 정도에 구매 가능해요.
    나머지 돈은 은행에 넣고 이자로 살수 있을것 같은데요

  • 39. ..
    '24.2.20 1:44 PM (110.70.xxx.5)

    부모님이랑은 잠시 한두달 사셨다가 독립해서 사는걸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1274 경치만 좋고 움직임이 없는 뷰는 가치가 17 2024/02/25 2,944
1551273 월세는 어떤 통장에 받아야하나요? 5 월세 2024/02/25 1,704
1551272 수도권 집 하나 깔고앉아있으면서 남들 현금들고 있으면 바보라는 .. 25 .... 2024/02/25 5,030
1551271 추천해주신 "충격영화들 " 몰아봤어요 9 ........ 2024/02/25 2,912
1551270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집값 폭등하겠죠? 50 ㅇㅇ 2024/02/25 3,707
1551269 검찰, 국민에게 대포 쏠 계획 세운 내란수괴에게 무혐의 처분 4 군인권센터펌.. 2024/02/25 1,304
1551268 노래 좀 찾아 주세요 6 도와주세요 2024/02/25 841
1551267 집값 떨어지면 참 큰일 나겠어요. 49 참나 2024/02/25 9,341
1551266 대학원 휴학 기간 지났는데 가능할까요? 2024/02/25 1,299
1551265 새차로 바꾼다면 어떤 차종으로 바꾸고 싶으세요? 15 자가용 2024/02/25 3,324
1551264 남편이 저를 싫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96 2024/02/25 26,510
1551263 부자이모 칠순잔치 센스있는 선물..추천 부탁합니다. 9 .. 2024/02/25 3,442
1551262 50대 탄력 피부과 어떤것이 좋을가요? 시술 2024/02/25 1,094
1551261 어제의 지출 1 2024/02/25 1,648
1551260 당장 바이탈과를 살릴방법은 !...펌)흉부외과 전문의의 화제 글.. 19 ㅜㅜ 2024/02/25 2,732
1551259 결혼상대로 걸러야 하는 집안 58 거를 타선 2024/02/25 28,192
1551258 쿠팡 물류센터 알바 경험 있으신 분들 공유해주세요 6 ... 2024/02/25 3,207
1551257 20대 남자 향수 선물할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2 ㅇㅇ 2024/02/25 852
1551256 제주 @승이네 귤 구입하신분들 3 플랜 2024/02/25 3,571
1551255 자녀가 빨리 짝 만나 결혼했으면 바라는분들 계시나요 ? 19 2024/02/25 5,358
1551254 이재명방탄 윤석열매국 25 선거의힘 2024/02/25 1,702
1551253 가십몰이 급증=검사들이 덮을 일이 있다 3 ㅇ ㅌ 2024/02/25 1,653
1551252 산골마을에 둥지를 틀다 11 귀촌 2024/02/25 3,340
1551251 탑승직후 데이터가 없으면 5 .... 2024/02/25 1,816
1551250 따라다니는 광고들 1 광고 2024/02/25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