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ㄴㅇㄹ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4-02-09 19:05:31

문득 대단한거 같아요

 

몸도 건강해야 하고 체력이 기본 받쳐줘야 가능한데다가...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체력을 사람들과 함께 하는데

봉헌하는것도..대단한듯요....

존경스러워요. 아무나 못할듯.

 

나는 너무 본능적인거 같아요 

고립된 본능이 좋아요. 맛난거 먹고 혼자 맛난거 마시고, 게임.영화 누워 뒹굴 쉬는거.

IP : 112.153.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로
    '24.2.9 7:17 PM (106.102.xxx.223) - 삭제된댓글

    혼자놀지 못해서 고민인 사람도 있어요
    늙을수록 혼자의 시간을 잘보내야 한다던데

  • 2. ;;;;
    '24.2.9 7:21 PM (211.62.xxx.235)

    저는 마음 맞는 사람들과 만나 어울리는 시간 무척 좋아하는데,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요..
    원글님의 그 고립된 본능도 무척이나 좋아요..

  • 3.
    '24.2.9 7:23 PM (119.67.xxx.170)

    혼자 편히 쉬는거 좋고 모임 한두개나 친구 몇 있으면 좋죠. 아무래도 친구없고 고립되 보이는 사람은 사회에서 인기 없으니까요.

  • 4. ...
    '24.2.9 7:23 PM (114.200.xxx.129)

    혼자살아서 ㅎㅎ 환경이 어쩔수 없는 집에서는 고립된 본능으로 살아야 되지만.. 저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요.. 집에서도 저 혼자사는데 밖에 나가서까지 혼자이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 5. ....
    '24.2.9 7:44 PM (222.239.xxx.66)

    저도요. 혼자있는시간이 젤 자유롭고 편안하고 안전하고
    굳이? 라는 생각이 너무 커요.
    친구가 없는데도 외롭다..쓸쓸하다..라는 생각이 든적이 거의 없어요.
    근데 찐F인데..
    철이 덜들었나봄ㅎ

  • 6. 맞아요.
    '24.2.9 7:48 PM (106.101.xxx.23)

    그냥 혼자서 뭘 한다는 그 자체로 힐링이 되고,밧데리 충전이 돼요.
    E들은 절대 이해 못 해요.

  • 7.
    '24.2.9 7:57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그들에겐 그게 본능인거예요
    각자 원하고 할수있는것이 다를뿐인걸요.
    님과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존경하기보다는
    님의 그런 성향도 존중해주세요^^

  • 8. 저도요
    '24.2.9 8:58 PM (14.42.xxx.224)

    고립된 본능이 좋아요. 맛난거 먹고 혼자 맛난거 마시고, 게임.영화 누워 뒹굴 쉬는거2

  • 9. ....
    '24.2.10 2:08 AM (110.13.xxx.200)

    친구가 없는데도 외롭다..쓸쓸하다..라는 생각이 든적이 거의 없어요.22
    그냥 혼자서 뭘 한다는 그 자체로 힐링이 되고,밧데리 충전이 돼요.22
    넘 편하고 자유롭죠.
    힐링 그 잡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659 재테크 잘 못한 제가 못나 보여요. 이것도 재능의 영역일까요? 29 주절주절 2024/02/10 6,272
1545658 종이신문, 오늘 안오나요? 2 ㄷㄷ 2024/02/10 648
1545657 나는솔로에서 데프콘 촌철살인 멘트 모음 12 .. 2024/02/10 5,829
1545656 제사는 종교입니다 15 구글 2024/02/10 4,212
1545655 현직 승무원 직업 만족도(블라인드) 15 ... 2024/02/10 7,975
1545654 호박고지-진한 갈색으로 된거 요리해도 될까요 호박고지 2024/02/10 447
1545653 김건희가 물가관리만 잘했어도 23 ㄴㅂ 2024/02/10 3,728
1545652 설 선물 받았어요 2 기뻐요 2024/02/10 1,956
1545651 시골에 의사가 안 가는 이유? 35 의대정원 2024/02/10 8,389
1545650 돈 있어야 할 수 있는 게 결혼 ... 5 ) 2024/02/10 4,410
1545649 나이얘기할때요 5 궁금녀 2024/02/10 2,441
1545648 코로나 걸려서... 29 금혼 2024/02/10 5,105
1545647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본뒤 약을 모르고 안타왔어요ㅠ 16 ㅇㅇ 2024/02/10 4,700
1545646 버터 호두과자 진짜맛있어요 5 ㅇㅇ 2024/02/10 3,769
1545645 50대되니 명절이 힘드네요.. 29 하.. 2024/02/10 16,638
1545644 T들이 금쪽같은 내 새끼볼 때 25 ... 2024/02/10 8,084
1545643 해외사는 언니집에 왔는데요~ 8 ... 2024/02/10 6,605
1545642 소갈비찜을 요리 하려는데요... 10 요알못임니닷.. 2024/02/10 2,311
1545641 23년만에 설에 시집에 안갔어요 7 ㅡㅡㅡ 2024/02/10 5,071
1545640 저 요즘 낙이 드라마보는거에요 5 ..드라마.. 2024/02/10 4,123
1545639 가톨릭은 하느님 한분에게만 기도하지 않고 26 ㅇㅁ 2024/02/10 3,568
1545638 저 홈랜드 이제 보려구요^^ 16 ㅎㅎ 2024/02/10 3,509
1545637 조카들 세뱃돈 봉투에 주시나요? 5 .. 2024/02/10 3,143
1545636 '플랜75' 1 영화 2024/02/10 1,340
1545635 남자들에게 차례란 뭘까 싶은 지인 가정 이야기 4 ㅇㅇ 2024/02/10 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