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구수준다고 해도
기존에 성인들이 다시 수능쳐서 의대간다고
그런 사람 많아질듯...
10년후에도 열풍이 안없어질듯ㅠㅠ
암만 생각해도 의사만한 직업이 없어요..
이제 인구수준다고 해도
기존에 성인들이 다시 수능쳐서 의대간다고
그런 사람 많아질듯...
10년후에도 열풍이 안없어질듯ㅠㅠ
암만 생각해도 의사만한 직업이 없어요..
되어야 공부도 다시하죠
기본 없으면 어려워요
알아서들 가겠죠.
하고싶으면 알아서들 도전해서 가겠죠.
의사수가 많아져서 의사들 경쟁 치열해지고 수입이 줄어들면 자연히 그 열풍은 사그러집니다
그것은 시장원리
이공계 등록해두고 다 재수 도전할거예요
이정도로 늘리면 사그러집니다.
웬만하면 안 사그러지는데요, 이 정도로 늘리면 사그러집니다.
의사 수가 늘어나서 지금처럼 대우를 못 받는데 무슨 의사만한 직업이 없겠어요?
변호사보시면 보일텐데..아직도 의대열풍타령이네요
의사 하방이 평범한 다른 직업 상방이던데요
학교붙어놓고 휴학하거나 아님 그냥 빵구내서라도 재수삼수하니..그자리가 넘 간절했던 아이들에겐 재앙이구요..학교들도 애들 다 빠져나가니 편입생을 받아야하고..
하고싶은 직업있으면 나이가 몇살이든 도전해서 할수 있는게 정상이죠
영어 과외하는데 최상위권 의대 준비하는 애들한테
공대 교수 정년 70세고
연봉 3억이면 의대 가겠냐니까 안가고 싶대요.
피보는 거 보다 재밌는 거 하고 돈벌고 싶다고
포항공대가 정년 70세에 조교수 연봉 2억으로 올린답니다.
결국 공대 나와서는 돈벌이가 안됐던 것이 큰 문제
사실 공대 교수하려면 박사까지 해야하고 나이 35세..
또 교수자리가 많지 않아서 되기도 힘들고...최상위는 다를려나요...
웬만하면 정년까지 보장이고
각종 복지혜택이 넘 좋고
연봉도 계속 올라가는 추세예요
의대는 15년씩 공부하고 벌기 시작하는데
벌이가 이전만 못하면 의대 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진짜 사람 살리고 싶은 사명감 있지 않으면..굳이?
의사수 늘려서 별볼일 없어지는데
날밤 새며 공부해서 갈필요 있나요?
변호사 보세요.
요즘 변호사 좋다고하나~
의사도 마찬가지죠. 얼마나 늘리냐에 달리긴했지만요.
교사나 공무원은 할만 하죠.
난 사실 아무리 돈 마이줘도
물론 사람을 살린다는 보람이 있긴하지만
피비린내에 매일 아픈사람 만나고
의사도 자기 적성에 맞아야 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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