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는 심장약 먹으면 자주 토해요.
하루 두번 먹는데
어제 아침, 어제 저녁, 오늘 아침까지 연속 세번을 토해버렸어요. 약 안먹인거나 마찬가지였을 거예요ㅠ
오늘 컨디션 정말 안좋네요.
다른집 강아지들은 잘 먹나요?
저희 강아지는 심장약 먹으면 자주 토해요.
하루 두번 먹는데
어제 아침, 어제 저녁, 오늘 아침까지 연속 세번을 토해버렸어요. 약 안먹인거나 마찬가지였을 거예요ㅠ
오늘 컨디션 정말 안좋네요.
다른집 강아지들은 잘 먹나요?
저도 아침저녁으로 먹이고 있어요 ㅡ 약은 어떤 형태로 먹이시나요?
저는 병원에서 가루약으로 처방받은거 작은 사이즈 공캡슐에 넣어서 먹이거든요 캡슐사이즈가 작아서 저희집 개도 잘먹고 약 먹은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약먹고 토한 적은 거의 없어요
심장병 약 먹으면
기존에 있던 증상들이 거의 안 보이던가요.
심장병으로 어떤 증상 때문에
약을 먹이신 건가요.
b2 단계부터 먹이신 거지요?
닭고기 주로
지금 돼지고기 삶아서 1시간 째 뮨열어놓고 있어요
울 강아지 고기짤게 썰어서 약 뭍히고
사료랑 섞어줘요
고기라서 잘먹어요
고기반. 사료반
2월부터 아렇게 먹여요
이 고기 대는것도 은근 힘들어요
다행히 대형마트 치칸사서 껍대기등 우리도 먹고
살코기 발라 썰어서 강쥐주고해요
약에 위장보호제 들어가는데 토하나요?
부작용이 소화불량이라고 들었어요
14살 푸들 b2 끝 단계라서 약 먹고 있어요.우유 아주 조금에 약을 타주니 잘 먹고 있어요.
위장보호제는 안들어가 있어요. 병원에다 넣어달라 얘기해봐야 겠네요.
약냄새 귀신같이 맡아서 맛있는 거에 숨겨도 안속아요ㅠ
웰케어에서나오는 약효보호용 심장영양제에 처방약을 조금씩 섞어서
먹이고있어요.
여러방법을 시도해봤는데 위의 방법이 우리에겐 약 먹이기에
제일 좋은방법이었어요..
주사기로 먹여요 섞어주면 안먹거나 남길때도 있어서요
지금 최대용량 먹는데 약먹고 토한적은 거의 없었어요
토하는건 병원에 문의를 해봐야죠ㅠ
알약으로도 시도해보세요 (고양이용 츄르처럼 된 간식)묻혀서 입에 쏙 넣으면 쉬워요
강심제 단일복용인가요? 저희 아이 첫진단받은 동네병원서 강심제+이뇨제 조합으로 먹곤 계속 토하고 떨어서 심장병원으로 옮겼어요 b2 끝이긴한데 아직 강심제만 먹어도된다고, 이뇨제 뺐더니 토하는거, 떠는거 바로 사라졌어요. 어느새 3년째네요.. 강심제만으로도 잘 버티고 있어요
강심제+이뇨제예요. 계속 토하고 떠는 거 비슷하네요. 심장약때문에 떤다고는 생각못했어요. 저희도 심장병원 다니는데.. 떠는 거 얘기했더니 신경문제라고 했거든요. 강심제만 먹이신다하니 아기 심장이 크지는 않나봐요. 저희 애는 심장이 커서 이뇨제 2개나 들어가요.
아이가 어떤식으로 떨었나요? 저희 아이는 안고있으면 고개를 짧은 시간에 달달달 떠는게 느껴졌는데, 병원에서는 틱으로 얘길하더라구요. 틱이라면 어릴때도 나타났어야 했을텐데 14살에 갑자기 나타난 것도 이상하고, 방금 아침 심장약 먹을때 갑자기 또 떠네요.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토하는건 심장약이 안맞아서 그런듯 해요 경험있어요
저희 강아지는 심장약만 먹으면 물설사를 했어요
두개 병원 단골 의사쌤 전부 심장약때문일리 없다 했는데
제가 볼땐 아니어서 강력히 원해서 심장약 제약사를 바꿨어요
독일산 쓰다가 국산으로요
그러더니 설사 안합니다.
한참후에 의사쌤들도 이런 케이스도 있다는거 알게 됐다고 인정했고요
떠는데 틱이라고 한다고요? 음....
전해질수치 체크해보셨나요
보통 전해질수치 안맞으면 떨어요. 그 얘긴 이뇨제가 과하다는얘기고요
조심스럽습니다만 병원은 수소문해서 좀 실력있는 쌤 있는 곳으로 옮기는거 고려해보세요
여러 병원 수의사 겪어봤는데 실력 천차만별에 무식한 선생도 많았어요
사람이랑 똑같아요
사람도 보호자가 바보면 환자 죽여요
강아지도 보호자가 똑똑해야해요 이 점 꼭 기억하셨음해요
이상하고 모르는거 묻고 체크하고 해야해요
강심제는 피모벤단 먹어요. 공복에 먹이면 토하고, 아침저녁아침 연속 세번을 토했던지라 어제 저녁엔 어쩔 수 없이 사료먹이고 바로 심장약 먹였더니 안토하네요. 결과적으로 이틀동안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못한 거니까 아이가 기력이 떨어지네요.
병원은 실력있다는 곳으로 다니는데, 워낙 예약이 총총총 있는 곳이라 궁금한 거 다 물어보기에는 쫒기듯 진료받는 느낌은 있어요. 잘 봐주시겠지 믿고 맡기는 거지요.
틱은 정말 찝찝하네요. 심장약 먹기전에는 고개떨거나 토하고 이런 거 전혀 없던 아이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9383 | 무를 사온지 이틀됐는데... 2 | .... | 2024/02/11 | 2,967 |
| 1539382 | 와.. 반전이네요. 8 | 살인자난감 | 2024/02/11 | 6,222 |
| 1539381 | 챗GPT 유료 써보셨어요? 진짜 충격적이네요. 35 | ..... | 2024/02/11 | 27,026 |
| 1539380 | 손흥민 역전 어시.. 2대1 승 12 | 토트넘 | 2024/02/11 | 4,497 |
| 1539379 | 지금 요르단 대 카타르 게임 거의 끝나가는데 6 | 아이고야~ | 2024/02/11 | 3,879 |
| 1539378 | 집앞에 개떵이.. 5 | 개떵 | 2024/02/11 | 1,577 |
| 1539377 | 더러운 쓰레기 인간들 4 | oo | 2024/02/11 | 3,208 |
| 1539376 | 아시안컵 결승전 6 | ... | 2024/02/11 | 2,867 |
| 1539375 | 설에 별 이상한 글을 봤어요 9 | ㆍ | 2024/02/11 | 5,017 |
| 1539374 | 온몸이 아파서 잠을 못자요 10 | .. | 2024/02/11 | 4,998 |
| 1539373 | 손흥민 교체투입 됐어요 7 | ㅇㅇ | 2024/02/11 | 3,490 |
| 1539372 | 에버랜드 사람 많아도 즐길수 있는 곳인가요 3 | ... | 2024/02/11 | 2,027 |
| 1539371 | 나는 그냥 죽을까봐요. 25 | 인생무상 | 2024/02/11 | 7,437 |
| 1539370 | 어른들은왜 애들이 애교없다고 불만일까 14 | 이긍 | 2024/02/11 | 4,184 |
| 1539369 | 주5일 8~9시간 직장 생활 23 | ᆢ | 2024/02/11 | 5,659 |
| 1539368 | 돈에 인생 걸지마세요 24 | 진심 | 2024/02/11 | 18,262 |
| 1539367 | 고기가 먹기 싫어요… 10 | 흠 | 2024/02/11 | 3,026 |
| 1539366 | 이국주 자동만두기계, 만두 잘 만들어지나요?? 6 | 탐난다 | 2024/02/11 | 5,159 |
| 1539365 | 당근페이 궁금해요. 11 | 때인뜨 | 2024/02/11 | 1,910 |
| 1539364 | 체면.. 완벽주의.. 내려놓으니 편안하네요 4 | 벗어나자.... | 2024/02/11 | 4,644 |
| 1539363 | 웰컴투삼달리 촬영장서 실내흡연하는 지창욱 16 | ㅇㅇ | 2024/02/11 | 9,505 |
| 1539362 | 이게 문법에 맞는 문장인가요? 6 | 여요 | 2024/02/11 | 1,413 |
| 1539361 | 예식장같은곳에 아이데리고가면 용돈 5 | ㅁㄱ | 2024/02/11 | 2,667 |
| 1539360 | 나이 들어도 총명한 사람 옆에서 봤어요 17 | ㅇㅇ | 2024/02/10 | 7,395 |
| 1539359 | 한동훈 "국민의힘, 곱셈 공천할 것" 17 | ... | 2024/02/10 |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