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집에 장성한 중고등 애 둘 있는 집이 계약하자하는데
어린애들 아니니 괜찮겠죠?
학군지라 공부하러 학원 많이 다닐테니 알겠다 했는데
리모델링한지 몇년 안되서 좀 염려되어서요
좁은집에 장성한 중고등 애 둘 있는 집이 계약하자하는데
어린애들 아니니 괜찮겠죠?
학군지라 공부하러 학원 많이 다닐테니 알겠다 했는데
리모델링한지 몇년 안되서 좀 염려되어서요
괜찮지않을까요?
시누이네 아이둘 초저땐 문이며 서랍이며 다 부시긴했는데ㅠ
애들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을텐데 무슨 문제가 있죠
유초딩보다 낫죠
워가 염려된다는건지...
아침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죠
애들 집에 있을땐 거의 침대와 한몸..
걱정이 된다면 방문이 부서질 수 있다는것?
단서 다세요. 생활흔적 말고 부서진건 원상복구 하라고요.
문짝, 몰딩, 타일, 벽지, 전구, 거울, 바닥 긁힘
중고딩 침대위, 책상의자 두곳에만 있을텐데 무슨 문제 있을까요.
중고딩애둘둘이 한두번 크게 싸울수 있습니다 그게아니라면 조용히 살구요 보기에는 순하게 생겼어도..
남자애들이 반려견도 아닌데ㅜ
아들 중고등땐 방에서 폰이나 인터넷하고 숙제하느라 거의 나오지도 않아요
오히려 아무거도 안건드리지 않나요 어릴때보다
정말 중요한건 부모와 중딩고딩과 싸움이죠
거기서 피해볼수도 문 쾅!
제일 많이 싸울때인데... 리모델링한지 몇년 안됐고 학군지면 전 계약 안해요. 여자아이들 있는집으로 할거같아요. 외져서 전세가 잘 안나가는곳도 아니고..
꼬맹이들 있는 집보다 낫지 않나요?
부모랑 싸움 걱정하는 분들.. 놀랍네요..
제 지인 고딩 중딩 남자애 둘 있는
4인가족
1층에 세 줬는데 집이 완전 망가졌어요
그 중 한명이 지 아빠랑 집에서
스파링 같은거 하더라는...
집 몇번 세주다보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아들 둘 집은 크나 작으나 세주면 안되는군요 ㅜㅜ
그런 걱정하면 아무도 못주죠
월세든 전세든 저의 필요로 세를 주는 것이니
저는 줍니다
임대기간 끝난 후 문제 생기면 고치면 되고요
분명하게 세입자 잘못이면 비용 청구하면 되지만
저는 아주 커다란 문제 아니고는 제가 냅니다
임대료는 그것보다 많으니까요
중고생도 앞선 걱정때문에 임대주지 못한다면
과연 누구를 줘야할까요
솔직히.강아지도 아니고 머가문제인지
초고학년 딸만 둘인 교사에게 리모후에 세를 줬더니 엉망으로
정말 지저분하고 망가짐
하수구도 망힘 4년사는동안 청소자체를 안한듯합니다
다음 세입자는 초 고학년 아들만 둘인진인데요
집이 더 깨끗해졌어요 고쳐가며 살더라구요
리모델링 다된 집인데 선택의 폭이 넓죠. 가려서 받을만하죠.
겪어보니 1인 가구가 가장 엉망이었어요
초등딸에 엄마 두 모녀 살다 나갔는데 집이 난리가
아니더만요.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어떤 사람들이
들어 오는지가 문제죠.
유.초딩보다 훨낫죠.
중고딩 학원다니기 바쁜 나이 아닌가요.
아들 딾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에요.
말도안되는 아들혐오인가요?? 청소년기 아들둘있으면 세 못얻어요?? 도대체 있지도 않은 일을 어디까지 상상하는거예요? 그럼 토막살인날까 부부만 살아도 주지말아야하죠~
사람 사는 게 걱정될 것 같으면 그 집은 남한테 세를 주지 말고 끼고 계셔야죠
그냥 비워둬요. 하여간 별 이상한 사람들많아
본인이 돈아쉬워 세놓는마당에
공짜로 빌려주는 집도 아닌데요.
같은 입장이지만 편하게 사시고 세월 무관 손상된 부분은 복구 당부했어요. 계약서에도 넣었지만 사는 동안은 마음 편히 살아야지요. 예쁜 내집에서 새가족이 마음 편히 살기를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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