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심해서 집에 있는데
심심해서 따따하니 매트깔고
누워 네플릭스 영화봤어요
주로 제가 선호하는 장르가 이탈리아나 프랑스 프로방스 풍경을 배경인것을 잘 보는데
어째 너무 작위적이고
거기다가 새로운사람을 만나 맘이 동하면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본능에 충실한건지
마구 달려들어서 참내
그 심리 혹은 문화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꼰대라그런건지
영화라 그렇게 만드는건지요
감기가 심해서 집에 있는데
심심해서 따따하니 매트깔고
누워 네플릭스 영화봤어요
주로 제가 선호하는 장르가 이탈리아나 프랑스 프로방스 풍경을 배경인것을 잘 보는데
어째 너무 작위적이고
거기다가 새로운사람을 만나 맘이 동하면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본능에 충실한건지
마구 달려들어서 참내
그 심리 혹은 문화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꼰대라그런건지
영화라 그렇게 만드는건지요
미국영화
식상하고 그인물이 그인물이라
유럽영화 색다른 면 때문에 보는데요
아일랜드 영화 와일드 마운틴 타임
영국영화 웨어 핸즈(드?)터치
재밌게 봤어요
저도 미국영화 잘안봅니다
그들은 그렇게 사나보죠. 길게 연애할 거 아니면 하루 만나서 즐기고 끝
선섹후사라 그런가 봐요.
미국보다 오히려 유럽이 더 개방적이더라고요.
처음 만나도 자연스럽게 그냥 자더라고요. -.-;;;; 너무 자연스러워서 ......ㅎㅎㅎㅎㅎ
쟤들은 그런가보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군요
이혼도 잘하고
만나기도 잘하고
그렇게 살면 자유로운 영혼일것같기도 하고요
우리처럼 애통지통 재고또재고 진중하고 완벽추구하는 문화는 아닌듯하네요
특히 이태리 프랑스 남자들 그냥 성과 가정에 대한 개념이 없더라고요. 차라리 미국 남자들
이 보수적이라 할만큼 그러니까 한국 유학간 남자들중에 키 훤칠하고 잘 생기고 공부 잘 하는
남자들을 외국 여자들이 다 낚아 채간다는 말이 있어요 ㅠㅠ
가정과 아이들에 대한 책임강이 막중해서요....
저도 어릴때부터 영화보면서 궁금했어요
첫만남에...
이제 우리나라 영화도 그러지만;;
실제로 그렇대요. 그 와중에 서유럽보다 동유럽이 더 개방적이라 옆에서보면 놀란대요.
25년전 배낭여행 다닐때 게스트하우스에서
따로 왔는데 친해져서 더블룸으로 옮겨 자는거 종종 봤어요.
또 기억나는건 이스라엘 아가씨들
게스트하우스가 공용샤워실이었는데
그냥 다벗고 수건하나 가리고
샤워실로가던모습
그리고 샤워 끝나고
데오드란트 겨드랑이에 치~~~익 양껏
뿌리던 모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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