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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사람이 제일 부러울 때는?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3-11-19 16:05:25

끼니를 자기가 먹고 싶을 때 아무때나 먹어도 된다는 점

끼니 걱정 안해도 된다는 점

IP : 110.11.xxx.2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11.19 4:06 PM (123.199.xxx.114)

    내배 고플때 먹으니 넘 편하고 좋아요.

  • 2. ..
    '23.11.19 4:08 PM (211.208.xxx.199)

    인정.
    혼자 살아보니 그런게 편하네요

  • 3. ㅇㅇ
    '23.11.19 4:08 PM (211.234.xxx.70)

    맞아요 내 맘대로 사먹든 오밤중에 달그락거리며 비빔밥을 먹든

  • 4.
    '23.11.19 4:11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맞아요.혼자사는 엄마한테 매일 전하는
    말중 하나

  • 5. 밥뿐인가요
    '23.11.19 4:16 PM (118.235.xxx.125)

    뭐든지 내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거요.

  • 6. ㅇㅇ
    '23.11.19 4:47 PM (39.7.xxx.236)

    늘이요. 항상. 매순간.

  • 7.
    '23.11.19 4:57 PM (105.112.xxx.98)

    그래도 둘이 좋아요
    먹는거야 나도 같이 먹음 되고 … 가끔 혼자 있는 시간도 있는데 역시 뭐든 함께가 전 좋네요
    혼자 있음 너무 게을러지고 세수도 안하는 상황이 됨 ㅠㅡㅜ

  • 8. ㅠㅠ
    '23.11.19 5:10 PM (211.234.xxx.139) - 삭제된댓글

    맞아요. 금요일부터 남편휴간데 먗끼를 하고 있는건지...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해요.

  • 9. ...
    '23.11.19 5:15 PM (58.234.xxx.222)

    맞아요!!!!
    전 진짜 밥 먹기 싫은데 밥을 해야 해요.

  • 10. 저는
    '23.11.19 6:08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혼사사는디 삼시세끼 먹어야 하는 사람이라ㅋㅋ

  • 11. ㅌㅇ
    '23.11.19 6:30 PM (58.141.xxx.2)

    맘대로 누워있음다~~~

  • 12.
    '23.11.19 9:44 PM (49.169.xxx.39)

    대신 나쁜것도많아요
    맛있는거 같이해서 먹을사람도없어서
    요리할의욕도 없고
    누가있어 밥이라도 챙겨먹게되곤하잖아요
    같이먹는기쁨도큰데

  • 13. 손가락
    '23.11.20 1:40 AM (211.114.xxx.107)

    하나 까딱이기 싫을때 남편 밥 안차려줘도 되니 좋을거 같아요.

    남편과 저 이제 서로 늙어가는 처지인데 제발 회식하면 밥 좀 먹고 왔음 좋겠어요. 열두시 다 되어 집에 돌아와 속이 허전하다며 밥 달라고 할때마다 짜증나 미치겠어요. 남들 밥 먹을땐 뭐하고 술만 처 마시다 집에 와서 밥 달라고 하는지... 그럴때면 진심 혼자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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