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과 거실 복도 사이에
3미터 정도 옆길이로 유리 중문을 달고 싶어요.
요리 냄새와 요리 소음을 차단하고 싶어서요.
요즘은 개방형이 유행인데
반대로 하는 걸까요?
주방과 거실 복도 사이에
3미터 정도 옆길이로 유리 중문을 달고 싶어요.
요리 냄새와 요리 소음을 차단하고 싶어서요.
요즘은 개방형이 유행인데
반대로 하는 걸까요?
저희 집이 거실복도와 주방 사이에 투명 격자 유리 미닫이 중문이 있어요.
중문열고 들어서면 식탁이 있고 왼편에 싱크가 있어 완전 분리되어 있어요.
일단 음식 냄새 덜 퍼져 좋고, 거실에서 주방이 안보이니 깔끔해서 만족해요.
이상이면 괜찮을것 같아요.
간살로 일부만 가리기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애초에 주방은 방처럼 거실에서 옆으로 들어가 있는 구조로 설계했고 요리할 때 냄새나 주방용품들이 안 보여서 좋아요.
???생각해보니 괜찮을거같아요. 저는 반대로요리할때 냄새밸까 방문 다 닫고 하거든요
34평
다른 집들은 다 없앴는데 저는 님과같은 이유로 없애지 않았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주방공간이 좁은데
단점
1, 식탁과 냉장고 공간이 협소하다
2,유리창 청소가 싫다.
장점,
1,거실이 방처럼 아늑하고 단정하다
특히 날이 차질수록 이게 큰 장점이 된다.
김냉과 밥솥 전자렌지 에어프라이어등 자잘한 가전은 뒷베란다에 수납장 짜서 올려둬서
주방도 깔끔하긴 해요.
분리하면 좋지 않을까요?
50평이상은 분리해도 거실 공간이 어느정도 나오니 답답한 느낌이 없더군요. 가끔 냄새나는 음식할때도 좋고..
좋은 생각이에요
오래전부터.하고 싶었는데 실천을 못하고 살았네요.
저50평대 그렇게 한아파트 사진봤어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