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에 약력이 길게 써져있고 이만원이라길래
들어갔더니 오만원이고 간단한게 이만원이래요.
오만원은 아까워서 그냥 2만원짜리 봤어요
특별한 말은 하지 않고 재물운과 투자운이 있고 투자욕심이 있다대요.
그리고 이 사주는 결혼일찍했음 남자가 겉으로 돌수있고
이걸 제가 제어하기가 힘들었을거래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괜찮다고요.
마흔후반이거든요.
내년이나 오십초에 좋은사람 만날수있다네요.
남자를 기피했을거고, 운이 안좋았는데 이제 운이 좋아진다하네요.
대운은 삼사년후에 들어온다했고요.
재물운은 계속좋을거라는데 몇년전 제가 건물에 투자한거는 무슨말이 없었고요.
암튼 이만원이 조금 아깝긴했는데 어딜가나 남편복이 있다던데 오늘은 다른말을 들으니 , 아그래서 이리늦게까지 미혼이었구나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