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남자 있었거든요 사업한다고 와이프는 지방에 있고 남자만 위에서 살았는데 술집 여자는 1년에 한 번씩 바뀌는 듯 했구요
애도 둘이였는데 30대 한창 나이에 그랬는데 현재 50대 이젠 쫄딱 망해서 와이프랑 같이 살긴하는데 그 와이프는 그걸 모르니깐 같이 살겠지만 진짜 세상 요지경입니다
하던 남자 있었거든요 사업한다고 와이프는 지방에 있고 남자만 위에서 살았는데 술집 여자는 1년에 한 번씩 바뀌는 듯 했구요
애도 둘이였는데 30대 한창 나이에 그랬는데 현재 50대 이젠 쫄딱 망해서 와이프랑 같이 살긴하는데 그 와이프는 그걸 모르니깐 같이 살겠지만 진짜 세상 요지경입니다
그런남자 엄청 많을듯요
다그렇진않겠지만 주말부부하는 남편들이 많이 그런가요?
어째 그렇게살까요?
20년도 더전에
대학생때 알바했는데. 그곳 28살 ㅁㅊ년이 회식때 자기 남자친구? 아무튼 결혼할사이라고 바람남을 데려오더라구요. 그 바람남이 저한테 너 예쁘구나 너 분위기 괜찮다 이런말을 해대더니 그후로 알바생활 좀 힘들었음
그남자가 다른지역으로 한달간씩 갈때 연락안된다고 전화도 안받는다고 울고불고 20살갓넘은 내가 봐도 딱 바람이던데 ㅁㅊ년 남자보는눈이
난 그냥 회식간건데 바람남한테 그런소리 듣고싶어서 들은거냐? 그런말을 다른여자한테 아무렇지않네 하는 사람한테 뭐라해야지 가만히있는 나한테 그러냐?
남자보는눈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