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60인데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고 가르마가 예전보다 훤해지는게 탈모증상이 보여요.유튜브 알고리즘 으로 함익병 윈장이 자기도 탈모 유전자가 있어서 10년째 탈모약 먹고 있다고 하네요.여에스더도 탈모약 먹고 있다고 들었고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별관심 없더니 제가 지금 생각하지말고 70 돼서 대머리면 싫다고 했더니 내일 피부과 같이 가보자고 그러네요.
병원가서 미녹시딜 먹는약 처방 받는게 제일 좋을까요?비슷한약도 있다고 하던데 그건 약효가 떨어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