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부모님 초상에 며느리입장에서 친구들한테는 연락안하는가요
전에는 연락했었는데 사스때 코로나때 돌아가신경우이거나 요즘추세가 시댁일이라고 연락안하고 치루기도 해서요
요즘은 시부모님 초상에 며느리입장에서 친구들한테는 연락안하는가요
전에는 연락했었는데 사스때 코로나때 돌아가신경우이거나 요즘추세가 시댁일이라고 연락안하고 치루기도 해서요
싶어요.
상 치른후 알게되면 조의금은 하겠지만..
부모님상까지는 친구로서 가야하지만
시부모 상까지는 좀 마음의 거리가 있네요.부담스러워요.
남자들은 장인장모상에도 회사동료나 친구들이 대개 오지만
그건 완벽한 품앗이가 이뤄질때 얘기고
여자친구들은 들쑥날쑥해서 좀 그래요.
서운한일 생기고.
며느리 본인도 싫어하는 시부모상을 친구들한테 왜 알려요
대부분은 위로할 일이 아니고 고생끝났다고 홀가분해하는 일이라서 여자친구들 시부모상은 상 치르고 나서 상 치른 사람이 밥사죠.
50초반인데 시부모상 치른 친구들 몇 있는데 알리는 사람도 없고 모실때는 병중이라 이러저러하다고 하소연 들어주고 돌아가시고는 정리 끝나고 연락오면 그동안 고생했다고 해주는 정도고 밥은 상당한 애들이 샀어요.
여자건 남자건 딱 내 부모만 알렸음 좋겠어요
체면 챙기겠다고 여기저기 알리지 말고요
저는 그런 편인데
다 같은 부모라고 알린다는 사람도 있지만
솔직히 다같은 부모는 아니죠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알리던더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거의 안알리던데요
지나고 상치렀다고 얘기는 하지요
남자들은 장인장모상도 알리던더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거의 안알리던데요
지나고 상 치렀다고 얘기는 하지요
시부모상 알려주는거 너무 싫어요.
제친구들은 시부모 친부모별차이 안두고 연락하고 가고 했어요
저희 올케 친구들은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다 오던데요... 저희 올케 부모님 저한테는 사돈어르신들은 아직 두분다 살아계시구요. 근데 저희 올케 성격상.. 아마 친구들이 연락하면 다 갈것 같아요. 그런거 엄청 챙기는 스타일이거든요.. 그건 그냥 성격차이인것 같아요.. 저희 올케 친구들 보니까 다 올케 같은 그런 스타일이더라구요. 서로 챙기고 하는사이들요.
절대 안해야될 연락이죠 연락받음 솔직히 뜨악해요 시부모랑 나랑 친분있는것도 아니고 제 절친들은 시부모상은 가지도 말고 부조도 하지말자고 얘기가 됐어요. 요즘세상에 비혼도 많아서 기혼들만 경조사비 회비로 받음 비혼들이 불리하잖아요 따로 챙길것도 아니고
남자들도 장인장모상 단체 문자 연락오는거 안좋아합니다 문자보고 씹던데요 아주 절친이면 갈까.
시부모상은
부고는 알리지도 않고
위로도 아니고 고생 끝났다고
상 당한 사람이 밥을 산데요?
듣기를 처음 듣네요.
밥을 살 정도면 어느정도 상대방이
챙기고 찾아뵌거겠죠
상치르고 밥사는경우 많아요..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죠
직계 부모님만 연락하기로 이미 20년전부터 합의(?)
했어요..친부모님만이요.
장인 장모상 알리지도 않고 잘돌아가셨다고 지인에게 밥사고 하면 사패소리 들을텐데 며느리가 간병했나 뭘 홀가분해요
이러면서 딸부자집 상에 가보면 사위지인만 바글 바글
반찬도 더러워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리고 집에가는 며느리 명절때마다 보이는게 한국인데
죽었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리가요.
시댁 발 끊던 손위 형님. 아버님 돌아가시자 친구들 부르고 맏며느리 티 내더라고요. 양심도 없지, 누가 보면 2년간 간병 한 줄 ㅜㅜ. 저는 당연히 친구들 안 불렀어요
여자건 남자건 딱 내 부모만 알렸음 좋겠어요
체면 챙기겠다고 여기저기 알리지 말고요 22222
시 부모님과 장인장모상은 안 불러야죠.
한번도 봰적 없는 분을 와서 기리라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거죠.
시부모상은 알리는거 아님
왜 알리나요 친구들 다들 황당;;
다 끝내고 나중에 그랬었다 이야기해야죠
시부모는 내부모가 아닌데
왜 그거까지알리나요,절대 안알릴겁니다,민망해요 지인들한테.
시부모돌아가셔도 눈물한방울 안날거뻔한데
무슨 지인을 불러요
시부모상.장인장모상은 안알리는게 맞아요 그런 추세구요~
시부모가 없는 친구도 있고 해서 시부모상은 안 알리기로 정했어요. 저도 시부상 안 알렸고요.
비혼이랑 골드미스.미스터들이 많아서 형평성에도 안맞고 안보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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