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가 공개하지 않은 '올해 1월 국토부 공문'에 '변경된 종점 노선' 최초 등장
● '종점 변경' 파일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공무원 아닌 민간업체 '건화 도로부 사원 조○○'로 확인
● 국토부는 "용역업체가 만든 문건" 해명했지만, '건화'는 용역과 무관한 업체라 제 3자 개입 의혹
● 건화 측 "조○○ 씨는 퇴사했다"...국토부 용역업체 측 "조○○은 근무한 사실 없어"
● 단순 해프닝? 국토부가 제 3자에게 노선 변경 자료 사전에 받았을 가능성 제기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문건'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아닌 '의문의 업체 직원'
00000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23-07-24 22:22:02
IP : 219.255.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건희 특검
'23.7.24 10:28 PM (58.231.xxx.14)김건희네 일가 친척인가보네요
나라꼴이 뭔 개판이네요2. 의문은 무슨
'23.7.24 10:28 PM (39.125.xxx.100)천지가 다 아는데
3. 김건희 땅
'23.7.24 10:41 PM (39.7.xxx.183)저 도로가 나도 경기도애서 갸발승인 안해주면 아무쓸모없는
땅이라고 뉴스에 나왔어요4. 39.7
'23.7.24 11:02 PM (219.255.xxx.201)2년조사한 예타심사 통과 한거 버리고
48일만에 급하게 김건희 땅으로 바꾼이유가
뭔데요?5. 호호맘
'23.7.25 8:46 AM (220.85.xxx.140)일가친척이거나
일가친척한테 돈받은 놈이거나
둘중에 하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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