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다 무겁다 말은 들었어도 정말 무거워요.
이번에 다 주물냄비로 바꾸었더니...2주 만에 전완근이 튼튼해진 것 같습니다ㅜㅜ
요리하다가 뚜껑 열어서 휘적휘적도 하고...
기타 등등 뚜껑을 열면 어디에 내려놓을지 모르겠어요.
뚜껑 손잡이는 또 어찌나 뜨거운지...무거워서 팔을 바들바들 떨면서 실리콘 손잡이로 간신히 잡고 요리합니다.
이 크고 무거운 주물냄비 뚜껑...어디에 내려놓고 요리하시나요..?
그리고 녹이 생기면 아예 못 쓰는 건가요...? 가장자리에 벌써 생긴 것도 같아서요..확실하지는 않아요. 처음 써보는거라 뭐가 녹인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