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사건은 2년인가 생기부 기재 했다가 지워지지만
이 것도 평생 가도록 나이스에 영구 저장하면
정순신 아들 같은 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 같고요.
(추후 단계별 검토가 필요하지만...)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력에 대해서
학부모에 대한 의견난을 나이스에 새로 신설해도 되고요
아니면 교사가 나이스의 행동 발달 사항에
학생이든 학부모가 갑질이든 언어 폭력을
지속적으로 해서 수업 방해와
나머지 학생의 수업권을 방해했다고 적으면 됩니다.
한시적이 아닌
영구 저장해서
대학갈 때 그런 사항을 대학에서 참고 해서
점수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면 됩니다.
또한 해당학생이 대학 가기 전에
일반 배정이 아닌
예원이나 예술 중학교 , 과학 영재고나
자사고 같은 특수 목적 학교에
갈 때도 점수 반영할 수 있게 제도를 고치면 된다고 봐요.
교사에게 갑질하고 언어 폭력을 하면
한국에서는
대학입시까지 그 어디서도 살아 남을 수 없닥고 하면
학부모나 학생의 무분별한 폭력이 현저히 줄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