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권 회복하는 것도 쉬울 수도 있어요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23-07-22 12:08:56

학폭 사건은 2년인가 생기부 기재 했다가 지워지지만

이 것도 평생 가도록 나이스에 영구 저장하면 

정순신 아들 같은 놈이 앞으로는 사라질 것 같고요.

(추후 단계별 검토가 필요하지만...)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력에 대해서

학부모에 대한 의견난을 나이스에 새로 신설해도 되고요

 

아니면 교사가 나이스의 행동 발달 사항에

학생이든 학부모가 갑질이든 언어 폭력을

지속적으로 해서 수업 방해와

나머지 학생의 수업권을 방해했다고 적으면 됩니다.

 

한시적이 아닌

영구 저장해서

대학갈 때  그런 사항을 대학에서 참고 해서

점수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면 됩니다.

 

또한 해당학생이 대학 가기 전에

일반 배정이 아닌

예원이나 예술 중학교 , 과학 영재고나

자사고 같은 특수 목적 학교에 

갈 때도 점수 반영할 수 있게 제도를 고치면 된다고  봐요.

 

교사에게 갑질하고 언어 폭력을 하면

한국에서는

대학입시까지 그 어디서도 살아 남을 수 없닥고 하면

학부모나 학생의 무분별한 폭력이 현저히 줄을 것 같아요.

 

IP : 14.42.xxx.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기부
    '23.7.22 12:13 PM (110.70.xxx.160)

    기재한다고 금쪽이들이 두려워 한다 생각하세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나 생기부 두려워 하죠
    82쿡 보면 체벌권을 줘야 교권이 선다는거 아닌가요?
    교권...누가 지켜줘야 사는건지?
    애들 때리지 못해서 교권 추락했다는듯 하던데

  • 2. ....
    '23.7.22 12:14 PM (211.221.xxx.167)

    정순산같은 아들이 학폭가록 안남기려고 법동원해서 수쓴거 못봤어요?
    그렇게되면 가록 안남기려고 더 심하게 선생님들 괴롭히죠.

  • 3. 정순신
    '23.7.22 12:14 PM (39.113.xxx.77)

    아들놈같은 놈들은 눈하나 깜짝안하죠.
    이동관 등등 아빠 찬스로 선생누르면 되니까.

  • 4. ….
    '23.7.22 12:18 PM (14.42.xxx.44)

    때리는 것 보다 상급학교 진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기부 기재가 더 효과가 크다고 봐요.
    고등학교에서는 교사에 대해서 폭력이 현저히 적어요.
    특히 담임 교사는 해당 학생의 생기부를 적기 때문에
    함부로 못해요.
    물론 학부모의 민원 제기는 담임한테 하지 않고
    교감리나 교장으로 순화되어서 오기는 하지만
    심하지 않고요.
    관리자한테 전화 오면
    담임은 어느 학부모가 민원을 넣었는지 보통은 눈치로 알아요.

  • 5. ..
    '23.7.22 12:23 PM (125.141.xxx.100) - 삭제된댓글

    교실에 cctv 달아요

  • 6. 우리나라
    '23.7.22 12:28 PM (121.141.xxx.133)

    지금 법이 없는 나라 같아요.
    법 집행권자가 자기 마음대로 법을 휘두르고 있는데요?
    어떤 법을 만들든 개검들이 있는한 어림없어 보여요

  • 7.
    '23.7.22 12:47 PM (118.32.xxx.104)

    평생 낙인을 찍어줘야해요

  • 8. 미국처럼
    '23.7.22 12:48 PM (61.85.xxx.153)

    학교경찰 두고 사법권을 줘야할거같아요
    미국도 이런저런 과정 걸쳐서 그렇게 됐겠죠
    아이들도 성인처럼 자기 행동에 책임지게 어느정도 압박 넣구요

  • 9. 그냥
    '23.7.22 1:31 PM (124.5.xxx.61)

    생기부 10년 저장으로
    초등 저학년에 문제있음 특목고 입학 못하고
    초등 고학년에 문제있음 대학 입학 못하고
    학폭은 무조건 교육청 전담으로 해결.

  • 10. 우리나라
    '23.7.22 1:46 PM (124.5.xxx.61)

    스쿨 폴리스 못해요. 젊은 남자가 있어서 애들하고 성추문
    부산에서 이미 난리남

  • 11. ..
    '23.7.22 1:49 PM (106.101.xxx.38)

    초등이 심한게..엄마들이 잘난맛이 있어서 그랴요.내애는 잘해.잘할애야.너땜에 꺾이지않게 너만 잘하면돼가 선생인거에요.고등이 왜 조용하겠어요..애들이 커서 말수도 줄었지만 뭣보다도 성적이 나와서에요..등수가 나오고..그제서야 엄마둘이 조용한거죠..학원성적 학교에선 아무 쓸데없거든요.초등도 이래야해요.줄세우기 잔인하다 말하지 마요.줄안서고 대학갈 방법 알려주시고 줄안서고도 취업할수있음 알려주셔요!!공정하게 경쟁하고 결과를 받아들이게하는게 차라리 나아요.밖에서 영어잘하고 수학선행해봤자 학교수업안듣고 공부안하면 잘하는애 아님으로..잘해야하는애로!!그래야 쓸데없이 초등학부모들 나대지 못하죠..다 소용없어요..애들 수업잘듣고 예습복습만 학교서 거르치면 헉교는 사회질서 배우며 할일 다 하는 겁니다!!

  • 12. ..
    '23.7.22 2:37 PM (42.29.xxx.70)

    위에 그냥님 의견 좋네요 학폭은 크던작던 각 교육청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담부서를 만들어 해결하면 일선 학교 선생님들 부담도 덜 것 같고 폭력도 줄어들고 좀더 객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6890 중3 여름방학 국어 공부,여쭤봅니다. 1 중3 2023/07/23 1,346
1476889 보행기튜브도 항상 조심 14 튜브 2023/07/23 3,795
1476888 요즘도 남자들 와이셔츠 손목에 이름 이니셜 박아 입나요? 7 .. 2023/07/23 2,792
1476887 중2 예고준비하려는 아이인데 그림6시간 그려야 되나요? 13 ㅇㅁ 2023/07/23 2,050
1476886 진짜가 나타났다 에서 그 김대표?? 7 드라마 2023/07/23 2,194
1476885 부착식 서랍 - 중국산이 아닙니다 2 국산 2023/07/23 1,575
1476884 尹대통령 지지율 35.6%…2년차 첫 부정 평가 60%대 15 ㅋㅋㅋ 2023/07/23 2,900
1476883 MZ 세대 맞벌이 며느리를 맞이하는 시어머 십계명이라네요 84 s 2023/07/23 17,700
1476882 코로나항체 2 궁금 2023/07/23 788
1476881 복숭아, 자두 좋아하세요? 11 좋아 2023/07/23 5,431
1476880 영화 핀치 볼만하네요 1 ㅇㅇ 2023/07/23 1,075
1476879 “권영세, 업무시간에도 코인 거래"…“예약거래” 반박 7 권영세. 2023/07/23 2,423
1476878 코스트코에서 브라 환불, 박스해체해도 가능한가요? 5 코스트코 2023/07/23 2,520
1476877 국힘 권영세도 국회에서 코인거래 했네요 6 원더랜드 2023/07/23 1,224
1476876 셀러비티 이청아 갸륵 24 넷플 2023/07/23 10,122
1476875 퇴사 후 간호대 간다는 데 남편이 반대합니다 100 ㅇㅇ 2023/07/23 20,987
1476874 소문난~ 으로 시작하는 김이 어디거예요? 8 ㅇㄹ 2023/07/23 2,529
1476873 두반장은 어떤 요리에 넣으세요? 8 두반장 2023/07/23 1,889
1476872 지금 킬러문항해부 mbc스트레이트해요 동네아낙 2023/07/23 958
1476871 콩물 냉동실에 얼려도 되나요? 3 ........ 2023/07/23 4,160
1476870 자반고등어 얼려도되나요 1 2023/07/23 936
1476869 저 어떡해요 ㅜㅜ 칫솔 5 어흑 2023/07/23 5,233
1476868 길거리 현수막 너무 많지 않나요. 민원제기하면될까요 11 ㄷㄷㄷㄷ 2023/07/23 1,293
1476867 현재 시중의 이자율이 5%고 1 문제좀풀어주.. 2023/07/23 2,130
1476866 80년대 중후반~90년대초반 출생들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11 2023/07/23 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