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발성 난청인데 ㅜㅜ 한 번에 안 들리고 삑삑 거려요

kkk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23-07-22 08:58:12

침담하네요. 

참담해요 이 나이에

난청이라니 

 

증상 18일부터였거 어제 처음 스테로이드 처방 받았는데요.

예전 청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나이는 44세고 연식은 있지만 건강한 편입니다.   방송 들을 때 높은 음 들으면 삑삑삑 거리는데 이게 위험하다는 고음 고주파 돌발성 난청인가요?

이거면 쉽게 예전 청력으로 안 돌아오나요? 너무 걱정됩니다.

시력 안 좋지만 청력은 좋은 폄이었거든요

IP : 5.181.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23.7.22 9:01 AM (220.122.xxx.137)

    휴가내고 푹 강제로 주무세요
    쉬고 자고 잘 먹고
    카페인 섭취××

  • 2.
    '23.7.22 9:05 AM (39.118.xxx.122)

    남편이 돌발성 난청 약먹고도 소용이 없어서
    사진찍으니 종양이었어요.

    100명중에 1명이라은데

    그래서 사진찍었거든요

  • 3. 보통
    '23.7.22 9:07 AM (175.195.xxx.148)

    돌발성난청은 소리가 안들리거나 작게들려요
    심하면 고막주사도 맞아보세요
    잘 쉬시구요
    보통은 청력돌아오는데 기능저하 수반이 많죠

  • 4. .....
    '23.7.22 9:08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요새 혹시 스트레스나 무리하셨나요?? ㅠㅠ

  • 5. ㅡㅡ
    '23.7.22 9:10 AM (5.181.xxx.154)

    후배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 6. ...
    '23.7.22 9:26 AM (39.7.xxx.193) - 삭제된댓글

    ㅡㅡ

  • 7. ...
    '23.7.22 9:33 AM (180.69.xxx.74)

    20여년전 출산하고 고열로 한쪽이 아예 안들림 100데시벨이상
    스테로이드 치료 바로하고도 변화 ×
    한두달 지나고 우연히 간 한의원 약먹고 보약같이 먹고 30데시벨 정도 들려요
    다니던 서울대병원에서도 놀람 비결은 절대 안물음 ㅎㅎ
    두달 치료후 더 이상 변화 없어서 그만둠
    스트레스 소음 안좋아서 코로나때 며칠 아래층 공사소리 듣고 재발
    다시 치료

  • 8. ...
    '23.7.22 9:34 AM (180.69.xxx.74)

    이번 의사말이 원인 모르면 종양일 수 있어서 찍어 보는게 좋을수 있대요

  • 9.
    '23.7.22 9:47 AM (124.54.xxx.35)

    기다려보세요.스테로이드 2주는 먹어봐야 알아요
    혹시 부모님 쪽으로 청력에 이상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청력도 유전.. 영향이 크더라구요.

    청력 좋은 편이었다면 회복 가능성도 크구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 게 제일 안좋아요
    카페인 (커피 콜라 등등) 딱 끊으시고
    일반적으로 건강식이라고 하는 거
    야채 충분히 , 슴슴하게 , 규칙적인 시간에 규칙적인 양
    먹고 잠 충분히 자고

    이명 생기면 잘 자기 어려워서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처방도 잘 해주던데 ,
    처방받은 거 없으면 잘 못잔다고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균형이 깨진 내 몸을 잘 위해주세요


    그리고 청력은 40대부터 나빠진다고 합니다
    82에 40대 이상분들 중에는 자기가 청력이
    나빠진 줄도 모르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소음 주의하시고
    이어폰 절대 금지하시구요

  • 10. ...
    '23.7.22 10:00 AM (220.122.xxx.137)

    유전이지만 부모님 괜찮으셔도
    요즘 무리,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귀 안 좋아지는 경우 많아요.
    음악 이어폰 등 환경 영향 크죠.
    제 동생도 부모님 이상 어뵤으셨는데 스트레스 몇 년 돌발성난청 와서 스테로이드 한달 먹고 80프로 돌아왔어요.
    100프로는 안 돼요.
    나이 40대 중반 넘으면 젊은이가 아니라서요.
    빌클린턴 대통령도 40대 대통령일때 보청기 끼지 않았나요.
    헤비메탈 너무 크게 많이 들어서요.
    헤드폰 이어폰 계속 끼는거 젊을땐 괜찮아도
    중년되면 귀 건강에 치명적
    이명 있는 사람 아주 많고요.

  • 11. 고막주사
    '23.7.22 10:01 AM (39.117.xxx.239)

    대학병원급 가셔서 고막주사 맞으세요.
    한림대병원은 진료의뢰서도 필요없어요.
    골든타임이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6535 귀여운 이야기 7 뭐였더라 2023/07/22 2,084
1476534 동상이몽 추자현집 보는데요 4 방송 2023/07/22 8,728
1476533 알베르 카뮈 - 이방인 읽으신 분들 5 소설 2023/07/22 2,725
1476532 반전이 일어나는 중인 광주 아이파크 1 ... 2023/07/22 5,088
1476531 커튼을 제작하는데 손님이 돈을 안주세요 ㅠㅠ 20 ㅇㅇㅇ 2023/07/22 7,832
1476530 숙면을 할수 있다면 낮에 자도 상관 없겠죠? 6 숙면 2023/07/22 1,717
1476529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그립네요. 6 독거아줌마 2023/07/22 2,847
1476528 금쪽이 등교정지 당했다고요?? 28 2023/07/22 24,931
1476527 역시 원피스나 치마가 시원하긴 시원해요. 12 음.. 2023/07/22 4,128
1476526 장제원이 윤석열에 대해 제대로 말하던 시절 5 000 2023/07/22 2,314
1476525 성인 4인 짜장라면 5개 맞는거죠? 15 라면 물올리.. 2023/07/22 3,167
1476524 오늘부터 정리 들어 갑니다. 48일째 6 48일 2023/07/22 2,260
1476523 오은영 죽이기 41 하루 2023/07/22 14,775
1476522 반기 든 정부인사, 해임한 젤렌스키 4 ... 2023/07/22 1,727
1476521 인연이 끊어진다는 느낌이 들면 공황이 오는것 같아요 5 ㅇㅇ 2023/07/22 4,279
1476520 팥빙수먹고나니 왜케 졸리죠? 3 ㄱㄴㄷ 2023/07/22 1,674
1476519 인왕산이 보이는... 또는 산책갈수있는 아파트 10 인왕산 2023/07/22 3,824
1476518 군인아들 대민지원 관련 국회 청원부탁드립니다 9 청원 2023/07/22 999
1476517 눈물 안나시는분 계신가요? 3 ㅇㅇ 2023/07/22 1,117
1476516 중학교때보다 고등학교때 성적이 더 좋은경우는? 22 M 2023/07/22 3,430
1476515 덱스와 김대호의 시대가 왔나봐요 23 뭘해도되는 2023/07/22 8,937
1476514 대박 라면레시피 공유해요 7 ㅁㅁㅁㅁ 2023/07/22 4,560
1476513 구사일생으로 살아본적 있으세요? 12 ㅇㅇ 2023/07/22 3,785
1476512 나혼자보다가 어우 2023/07/22 1,711
1476511 일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요... 22 ... 2023/07/22 4,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