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있는 귓불 갈라진 구두약 바르는 녀에게 무당처럼 생겼다는 댓글 많이 봤었는데
무당상이 어떤 상인가요?
세보이는 눈빛, 음침하고 어둡고 습한 느낌? 그리고 어떤건가요???
저 위 여자 마담상, 대마담상? 이런 댓글도 많던데 마담상은 또 어떤건가요?
용산에 있는 귓불 갈라진 구두약 바르는 녀에게 무당처럼 생겼다는 댓글 많이 봤었는데
무당상이 어떤 상인가요?
세보이는 눈빛, 음침하고 어둡고 습한 느낌? 그리고 어떤건가요???
저 위 여자 마담상, 대마담상? 이런 댓글도 많던데 마담상은 또 어떤건가요?
사람 생긴거가지고 뒷담화하는 인간들 속이 밴댕이소갈딱지 이죠.
제일 싫어요 그런인간들.
지들 얼굴부터 거울보고 오라지.
신기 느껴지는
구두약은 박수무당같아요
생긴거 갖고 뭐라하는거 저도 별로에요, 근데 용산 사는 저 여자는 소름끼치게 싫어서 저런 말 듣는 것도 별로 안 나빠 보여요...
몇번씩 낮바닥 내밀고 화보 찍어
올리니 뒷담하고 평하지요.
성괴 분장에 지가 무슨 탑스타인냥
낄끼빠빠도 못하는 화상이 새벽 댓바람부터
설쳐대니 욕바가지에 지지율 그따구죠.
욕들을만 하니 하는거지. 아무한테나 그런 줄 아나보네요.
편들고 싶어요?
그 사람의 전체적인 분위기인것 같아요.
눈이 어떻게 생겨야하고 코는 어떻게 생겨야
무당상이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가 그런거죠.
우울해보이고 음침해보이고 뭔가 숨기는게 많은것 같고
신경질적으로 보이고 뒤에서 뭔가 나쁜짓 많이 할것 같고...
아무리 성형을 많이 해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본성은 어떤식으로든 꼭 드러나더라구요.
징하다 진짜 징글징글
지얼굴이나 먼저 평가받고 남얼평하든가
원글님 성형이 잘못 돼서 무당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신 거예요?
줌인아웃에 사진 올려 보시면 한 번 봐드릴게요
명신이가 눈동자를 엄청 굴리거든요
그리고 본인이 무당보다 더 잘본다나 뭐라나
별....ㅁㅊ
글이 싫은 분들은 굳이 댓글 달지 말고 뒤로가기 눌러요
별 문제될 글도 아닌거 같은데 어쩌라구?
원글님 성형이 잘못 돼서 무당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신 거예요?
줌인아웃에 사진 올려 보시면 한 번 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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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고민은 댁이나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