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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모든 분야에 재능이 있는 건가요?

Mosukra7013 조회수 : 4,407
작성일 : 2023-07-20 19:14:21

 

 공부 뿐 아니라

 

 운동이면 운동 

 음악이면 음악

 심지어 기술이나 기능 노가다도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고대 출신이 하면 

 뭔가 해 낸다고 하더군요

 

 * 솔직히 재수 없네요 

 

같은 사람인데 왜 저들은 뭘해도 잘하고...

 

 전 기사 자격증, 기능사 자격증도 40 대 넘어 겨우 땄고

 (주변 사람들은 늦어도 30대 초반에 막차)

 

 무술단증도 8년 만에 겨우 1단 취득

 (관장님, 사범들이 경악하다 해탈)

 

 

 

 

IP : 121.154.xxx.21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느니첨
    '23.7.20 7:16 PM (121.133.xxx.137)

    공부빼곤 다 젬병인 경우가 더 많은데

  • 2. Mosukra7013
    '23.7.20 7:16 PM (175.223.xxx.205)

    아버님 의사
    어머님 전직 교사

    왜 전 공부를 비롯해 뭘해도 못 했는지
    지금도 응어리가 있어요..

    이웃의 특목고(과고 외고), 영재고 특목고 다니는
    어린 학생들을 봐도 증오심이 들더군요
    공부 못했던 저는 10대 시절이 지옥이었는데..

  • 3.
    '23.7.20 7:16 PM (112.147.xxx.62)

    인생 깁니다.
    질긴 사람이 이깁니다.

    존버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거든요 ㅋ

  • 4. .....
    '23.7.20 7:17 PM (211.200.xxx.101)

    전혀 아니죠. 여기서는 운동 잘하는 사람이 공부도 잘할 거라고 하지만, 별개라고 봅니다. 심지어 공부도 무슨 공부냐에 따라 천재가 되는 사람이 한 분야에서는 바보가 되기도 하는데 심지어 모든 영역에서 공부라는 하나의 잣대만으로 잘함이 평가된다니 말이 안 되지요.

  • 5. 전혀
    '23.7.20 7:20 PM (118.235.xxx.204)

    전혀 아니에요 운동만 잘하는 빡대가리도 우리집안에 있고 공부만 잘하는 바보도 우리집안에 잘 있어요 운동 잘하면 공부도 잘한다고 믿고 싶은 건 운동만 해대는 우리 아들이 언젠가는 그 체력으로 공부도 할거야라는 아들 가진 엄마들의 희망사항일 뿐 현실에선 그런 아이들 100에 99명은 그냥 수포자고 공부 머리 없는 애들이에요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공부 머리 뛰어나면 공부를 하지 예체능 안 시켜요

  • 6. ㅇㅇㅇ
    '23.7.20 7:21 PM (203.251.xxx.119)

    공부는 좀하는데 공감능력 없으면 최악

  • 7. 보통은
    '23.7.20 7:22 PM (211.58.xxx.161)

    머리좋은애들이 운동잘하더라고요
    운동하던사람들이 공부로 전향해서 성공하는경우도 많고
    다 지능이 연결된거라 그런거같더라고요
    머리나쁘면 운동도 못해요 그건확실

  • 8. ...
    '23.7.20 7:23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맨날 지방대 차별한다고 피토했구나

    근데 이제 극복할 때도 되지 않았니? 나이가 몇이니?

  • 9. ,,,
    '23.7.20 7:24 PM (123.142.xxx.248)

    그런데...부모복도 있으시고 끈질긴 성실함도 있으신거에요.
    본인은 공부잘해도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기도 하고
    그게 아니어도...형제가 엄청나게 못하고 속을 썩인다던가.다 뭔가 우환(?)이 있죠.말을 안할뿐.

    공부 잘하지 않았어도 돈 버는 머리는 또 다르고요..

  • 10.
    '23.7.20 7:2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아니요.
    오히려 다른분야는
    엄청 게으르고 젬병이고
    무능의 극치인 경우 많이봤어요
    특히 사회성이요.

  • 11. 의대
    '23.7.20 7:27 PM (118.235.xxx.204)

    의대 다니는 애들 중에 운동 잘하는 건 극소수에요 운동 잘하는 애들 중에 공부 잘할 애들은 더 극소수고요 전혀 다른 거에요 다중지능 이론 좀 공부 하고 오시길

  • 12.
    '23.7.20 7:29 PM (88.73.xxx.61)

    병이다 병. ㅉㅉㅉ.

  • 13. ...
    '23.7.20 7:29 PM (116.41.xxx.107)

    모든 분야에서 초반에 빨리 배우고
    어느 수준까진 잘 올라가요.
    그게 강사 말을 잘 이해하고
    연습을 효율적으로 해서 그래요.
    피아노로 치자면 악보 읽는 법을 빨리 배우죠.
    하지만 깇이 들어가면...

  • 14. .....
    '23.7.20 7:29 PM (221.157.xxx.127)

    운동 음악도 잘하려면 머리가 좋아야하니까요

  • 15. ……..
    '23.7.20 7:30 PM (211.246.xxx.34) - 삭제된댓글

    공부를 잘 한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학습능력, 집중력, 지구력을 다 갖춘 사람이면 뭘 배워도 빨리 배우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빨리 이르기는 하죠.
    악기, 요리, 그림 같은 것들 배울 때 설명을 잘 이해하니 초보일때는 칭찬 받고 잘 배우지만, 어느 정도 레벨에 이르면 재능 또는 고집스런 열정과 노력 없이는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옵니다.
    뭘 해도 잘하는 사람은 노력과 시간을 쏟아서 그런거다 인정을 하세요.

  • 16. …….
    '23.7.20 7:31 PM (211.246.xxx.34)

    공부를 잘 한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학습능력, 집중력, 지구력을 다 갖춘 사람이면 뭘 배워도 빨리 배우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빨리 이르기는 하죠.
    뭘 배울 때마다 설명을 잘 이해하니 초보일때는 칭찬 받고 빨리 배우지만, 어느 정도 레벨에 이르면 재능 또는 고집스런 열정과 노력 없이는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옵니다.
    뭘 해도 잘하는 사람은 노력과 시간을 쏟아서 그런거다 인정을 하세요.

  • 17. ...
    '23.7.20 7:31 PM (211.251.xxx.199)

    아니 본인이 아니면 난 다른가보다
    인정하고 대신 노력을 하던가하면 될것을
    나보다 나은 불특정다수에게 증오심을
    유발하는건 비정상인데
    게다가 본인보다 어린
    약하다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증오심을 느낀다?

    빨리 본인 마음 다스리는법 배우시길 바랍니다

  • 18.
    '23.7.20 7:3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와우~ 이렇게 솔직히 본인을 드러내다니요.
    그래서 지방대지방대 피를 토했군요.

    이웃의 특목고(과고 외고), 영재고 특목고 다니는
    어린 학생들을 봐도 증오심이 들더군요
    공부 못했던 저는 10대 시절이 지옥이었는데..

    진짜 무서워요.
    본인의 열등감을 이런식으로 표출하다니..

  • 19.
    '23.7.20 7:41 PM (211.192.xxx.227)

    성실하고 근면하고 자기절제력 있고 싫어도 참고 하면 더 큰 보상(성취)가 온다는 걸 아니까요
    근데 분야에 따라 자기가 너무 못하는 건 안 하겠죠 ㅋㅋ
    공부잘하면 자기 가늠이 잘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해서 되겠다 싶은 것에 덤비겠죠
    다 잘할 순 없고요 ㅎㅎ 어쩌다 그런 재능캐릭터가 있긴 하지만요~

  • 20. ...
    '23.7.20 7:42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이사람 모태쏠로 원조임

    지방대 비하한다고 글 올리기 이전에는
    외모 글만 주야장천 올렸었죠

  • 21.
    '23.7.20 8:15 PM (211.36.xxx.160)

    이웃의 특목고(과고 외고), 영재고 특목고 다니는
    어린 학생들을 봐도 증오심이 들더군요

    —/-///// 병원가보세요
    이상하심

  • 22. ㅇㅇ
    '23.7.20 8:35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응어리와 증오심이 있으면 공부 못 해요

  • 23. ..
    '23.7.20 8:4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모쏠 다크버젼 느낌이네요.

  • 24. 미나리
    '23.7.20 9:43 PM (175.126.xxx.83)

    다 잘하더라구요. 옆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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