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후반 되니 뭘 발라도 한, 두달은 효과 좋다가 금방 시들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겨울부터 꿀+코코넛 오일 팩 했더니 고등 아들이 엄마 피부가 빤닥빤닥 해졌다고 하더라구요..힘입어 계속 하고 있었는데, 한달 전쯤 친구의 피부 비결은 꿀이었다고 꿀팩으로 얼굴이 좋아졌다는 글을 보고, 호기심에 시도해 보았습니다. 꿀+코코넛 조합보다 편하고 효과도 좋네요~
걍, 화장 다지우고 클렌징 하고 샤워하기 전에 꿀 바로 바르고 5분~10분정도 손빨래 (또는 화장실 청소)하고 나서 세수하고 샤워했는데요..피부가 촉촉해졌어요. 효과를 보니 신이나서 아침에도 살짝 바르고(욕실에 비치) 세수합니다. ㅎㅎㅎ~ 그 전엔 여름이어도 수분기 없는 생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피부였습니다.
**** 단, 건성에, 뭘 발라도 트러블 없는 피부를 가진 분만 도전해 보세요~ 의외로 꿀트러블이 많더라구요. 전 뭘 발라도 되는 막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