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그냥 귀여운축에 속하는게 되어버렸네요.
저 아이는 본인을 혼낼 수 있는 엄마, 할머니만 무서워하고 그나마 따르고
눈치 딱 보고 자기를 혼낼 수 없다고 판단하면 저렇게 막무가내..
저런데도 저 아이 엄마는 학교, 학원, 운동 열심히 밖으로 돌리더군요.. 뭐 학원이나 체육관에서 교사들에게 하는건 다 저런식이고요.
오죽하면 저 딸이 금쪽이 학원 안보내면 좋겠다고.. 선생님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저정도면 그냥 귀여운축에 속하는게 되어버렸네요.
저 아이는 본인을 혼낼 수 있는 엄마, 할머니만 무서워하고 그나마 따르고
눈치 딱 보고 자기를 혼낼 수 없다고 판단하면 저렇게 막무가내..
저런데도 저 아이 엄마는 학교, 학원, 운동 열심히 밖으로 돌리더군요.. 뭐 학원이나 체육관에서 교사들에게 하는건 다 저런식이고요.
오죽하면 저 딸이 금쪽이 학원 안보내면 좋겠다고.. 선생님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기가 차네요. 요새 선생님들 너무 힘들겠어요.
저런것들은 다 격리해야해
저 아이 함부로 하는 강도가 다 달라요
지 혼내는 엄마한텐 깨갱 하지만
학교 선생님보다 학원 선생님한테 더 함부로 해요
본인도 사이즈 딱 보고 아는거죠.
고학년 되면 지보다 약한 친구들 얼마나 괴롭힐까 싶어요
금쪽이 같은애가 고학년되면
일어날일인듯요ㅠ
저 영상에 댓글 못다는 이유가 있을텐데
아이가 나오는 영상을 이렇게 올리고 판깔아서
쉽게 소비하는거 별로에요
앞뒤 내용 다 올라온것도 아니니 잘 모르면서
다 격리해라 같은 격한 댓들, 원글도 아이만 지탄하고 ..
이런 댓들이, 전국에 얼굴 팔림 각오하고 나온
금쪽이 가족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사교육 현장서 5년 있었는데 저런애들 많아요. 교육이 다 돈이라 교사들이 고객 떨어져 나갈까봐 절절 매다 보니 애들도 학부모도 다 갑질. 아주 어려서부터 그게 고착화돼고 부모하는거 보고 교사가 저런 애들에게는 우리가 생각하는 어려워할 존재가 아니라 내가 쥐고 흔들 수 있는 우스운 존재일뿐인거죠. 내가 부리는 사람 정도로 재들 머리엔 인식돼 있는거. 교사에 대한 인식이 그런 상태로 초,중,고등 가서 교사한테 막하는거죠.
저도 초등학생들 사교육강사이지만 저런아이들 너무 많아요.. 근데 저렇게 선생님이 야단치는경우 흔치 않을거예요.. 하기싫다면 그냥 보내요.. 부모도 어떻게 못하는걸 우리가 어떻게 하겠어요.. 야단치면 부모들이 야단친다고 뭐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