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확인된, 검증된 팩트만 얘기합시다.
요새같아서는 저쪽 공작에 넘어간거
아닌지.. 에코백 안의 샤넬이건 에르메스건
확실치 않잖아요.
오히려 전체를 다 가짜뉴스라고 도매급으로 넘겨버림..
능력자이신지 모르겠으나 거기 휘말려서 사실까지 가짜로 취급받게 하지 마세요.
제발..
정당한 지적까지 가짜 취급받는 거 속터져요.
제발 확인된, 검증된 팩트만 얘기합시다.
요새같아서는 저쪽 공작에 넘어간거
아닌지.. 에코백 안의 샤넬이건 에르메스건
확실치 않잖아요.
오히려 전체를 다 가짜뉴스라고 도매급으로 넘겨버림..
능력자이신지 모르겠으나 거기 휘말려서 사실까지 가짜로 취급받게 하지 마세요.
제발..
정당한 지적까지 가짜 취급받는 거 속터져요.
5개 명품샵 방문
담달도 샀고
30년 역대최고 매출 올려주셨다고
그걸로 공격거리 충분한데 에코백 안에..
하다가 역공빌미를 줬잖아요.
물론 그러지 않아도 우길 인간들이지마
담달-->담날
원글님 맘 내맘 ㅜㅜ
대선때도 대체 왜저러지 싶은 삽질 많았어요.
이미 공격할수있는 진실 팩트들로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데
99의혹이 사실이래도 1이 아닌거면
갑자기 언론에서 이때다 하고 전체를 다 가짜뉴스 만드는걸로 분위기 싹 몰아가잖아요
저쪽은 바이든을 날리면이라 우기고 명품샵 간건도 문화외교다 구라치는데 이쪽은 왜 의혹 제기하는 것도 눈치봐가면서 해야합니까
제발 그놈의 선비병 결벽증 좀 버립시다
진짜 저쪽은 뻔히 보이는 가짜도 진짜가 되는데 답답하다
집에 도둑이 들어 때려 부쉬고 있는데 선생님 그러지 마세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설득할겁니까?
윗님 선비병 운운하며 반대의견도 공격하는거보니 님같은 분이 가짜뉴스 그럼 말고 그러나보네요?
이게 선비병이라고 조롱하면서 비웃을 의견인가요?
솔직히 진영논리에 깊이 들어가있는 사람들은
일반인의 시각으로 현상을 못봐서
자가당착에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그런사람들이 당원이니 당직자니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할뿐.
님들이 의혹제기해서 마음을 돌아서게 할 사람은
내편 나랑 같은 지지자가 아니잖아요?
아리까리하고 그놈이 그놈 아니야?하는 중도층,
정치에 크게 관심없는 사람들
기사 보는 눈도 없어서 이미지에 휘둘리는 지지층이 딱히 없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런사람들이 타겟인데
언론은 누구편인가요?
완전 국힘 유리하다 싶은거 대서특필하는데
가짜뉴스였다는 그 지엽적인 한 사건만으로 언론 도배되면
저렇게 일반 정치에 큰 관심 없는 사람들은
나중에 큰 이슈가 터져도 또 가짜뉴스인지 진짜인지 관심도 안두게 되는겁니다.
선비병 조롱하지말고
똑똑하게 좀 구세요. 책략도 지략도 없이 흥분해서 온건한 지성을 가진 같은편한테도 펀치 날리지 말고.
그 온건한 지성으로 판단할 만큼 우리 나라 정치가, 언론이 정상적이지가 않습니다
저 중도성향이고 정치에 무관심한 편이었고 지난 대선 경선때 이낙연 지지하려고 민주당 가입했던 민주당 권리당원 입니다
민주강 강성지지자들이 수박이라 비난하는 그 부류였지요
그러다 경선이후에 돌아가는 모양새, 특히 문재인을 지키기 위해 윤석렬을 지지하자는 움직임 보고 이건 아니다 뭔가 크게 잘못 돌아간다를 깨달았습니다
일단 윤뽑아주고 못하면 탁핵하자? 소위 뮨파라는 분들 주장을 보고 뭔가 크게 잘못되간다는걸 알겠더군요
님들은 개딸이라 부를지고 모르지만 스스로 개딸이라 불릴만큼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정치비관여층 이었던 제가 보기에 확실한건 민주당이나 지지자가 도덕적이고 깨끗한거에 집착하고 내부에서 물어 뜯는 사이에 저들은 이미 저만큼 세력을 공고히 하고 뻔뻔해졌기다는 겁니다
민주당이 저들과 똑같아 더럽게 싸워야 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싸울땐 힘을 모아 줘야 한다는 얘깁니다
다음 총선 그다음 대선 민주당이 갈라져서 저쪽당에 넘어가면 우리나라 향후 십년은 희망 없습니다
길게 적어주셨기에 저도 궁금하지 않으실 제 얘기를 길게 적어봤습니다
시간 지나면 펑하겠습니다
우리는 진실만으로도 싸울 거리가 충분합니다.
선비병이 아니라 언론에서 진실까지 거짓으로 몰고갈 빌미를 주지 말았으면 해서요.ㅠㅠ
이 껀으로 그녀의 잔 대갈(전대갈 아니에요)을 보앗지요
좀 더 계산해 가면서 싸워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