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킨슨-지방거주-대학병원 신경과 원로교수 진료보시면 될까요

파킨슨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23-07-17 16:16:48

광역시에 거주하는 부모님께서 거동이 힘드셔서 서울 오시기 어려워요.

손이 떨리고 말이 느려지셔서 파킨슨 인가 의심되어 

광역시라 대학병원 신경과 진료 보려는데요. 

신경과 교수 중에

원로교수가 좋을지. 파킨슨을 주로 보는 교수는 이제 40살 정도세요. 

한달 정도 기다려야 한다는데요.

가족중에 다른과 의사가 있는데 신경과 교수면 파킨슨 다 본다고 원로교수에게 보라는데요.

가족이 파킨슨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IP : 121.183.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로면
    '23.7.17 4:24 PM (14.32.xxx.215)

    금세 은퇴하겠네요
    젊은 사람한테 가세요
    그게 뭐 그리 명의가 필요한 병이 아닙니다
    오래 병원 다니셔야 해요

  • 2.
    '23.7.17 4:27 PM (203.160.xxx.153)

    명의가 없어요.
    약이 없고 고치는 병도 아니라서요.
    아무데나 약 너무 세게 처방 안하고 다니기 편한 곳으로 가세요.

  • 3. 원로면 님
    '23.7.17 4:31 PM (121.183.xxx.42)

    원로면 님 감사합니다

    그리 명의가 필요한 병이 아니라고 하시니

    원로교수 다음 시니어교수님께 봐도 되겠네요. 젊은 교수님이 파킨슨을 주로 보시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높으셔서 혹시 다른 신경과 질환 발생시를 대비하는 마음도 있어서요

  • 4. ...님
    '23.7.17 4:32 PM (121.183.xxx.42)

    ...님 같은 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5. 그게
    '23.7.17 5:14 PM (106.101.xxx.1)

    어차피 펫시티 찍어서 뇌를 보면 바로 진단 가능한 부분이고
    신경과 교수들이면 다 볼수 있고
    완치 가능한 약은 없고
    조금 증상을 늦춰줄수 있는 수준의 약을 잘 조절해서 찾는거 이외엔 없어요. 제가 파킨슨 입니다.

  • 6. 지방이든
    '23.7.17 5:43 PM (112.149.xxx.67)

    서울이든
    파킨슨은 완치 불가
    서울에서 진료받다가
    결국 지방에서 진료약처방 받는 경우 많아요
    아직도 특별한 약이 없고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요
    사람마다 진행속도가 다 달라서
    조금 더 늦추느냐는 차이
    아주 아주 개인차가 큽니다
    가족경험자에요

  • 7. ker
    '23.7.17 6:00 PM (222.101.xxx.97)

    별거 없어요
    검사 수시로 하며 맞는 약 찾아 처방
    계속 잘 맞는지 살펴야해요
    요양보호사 신청도 하시고요

  • 8. 다들
    '23.7.17 6:16 PM (220.122.xxx.137)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들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5175 대장내시경 원프랩 으로 해보신 분 있나요,??? 5 ㅇㅇ 2023/07/17 2,170
1475174 아이때문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요 63 ㄱㄴㄷ 2023/07/17 26,796
1475173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의 육아 괜찮을까요? 9 육아맘 2023/07/17 1,940
1475172 외신들 “한국 호우 피해, 당국 대응 있었더라면 사망 막았을 것.. 8 .... 2023/07/17 3,274
1475171 그냥 .. 4 ㅜㅜ 2023/07/17 896
1475170 대학생 아이 국민연금 가입시킬까요? 16 00 2023/07/17 3,774
1475169 90년대 전후 이주경 탤런트 참 이쁘네요 8 참한미인 2023/07/17 3,875
1475168 한동훈, '외노자 비자, 35배 늘리겠다' 32 .... 2023/07/17 3,299
1475167 국민을 욕쟁이로 만드는 능력자... 윤쥴리... 10 2023/07/17 1,168
1475166 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요 1 다리 2023/07/17 916
1475165 무몰딩 시공 어떤가요? 10 몰딩 2023/07/17 1,665
1475164 복도식 아파트 옆집에서 저희집 방범창에 우산을.. 18 방범창 2023/07/17 6,465
1475163 일잘하는 박원순시장님 그립네요 12 ㄱㅂㄴ 2023/07/17 1,748
1475162 대통령실, 김건희 쇼핑 '언급않겠다' 53 ... 2023/07/17 7,962
1475161 플립폰. 걸음수 확인해 보신분? 6 ㅇㅇ 2023/07/17 835
1475160 딸애가 자궁내막증이라는데요 13 ㅇㅇ 2023/07/17 6,335
1475159 고3 화작변경 6 ... 2023/07/17 1,403
1475158 달달한 단호박 어디서 주문하나요 4 호박 2023/07/17 1,478
1475157 올림머리 했을때 차에서 편히 잘수 있는 자세가 있나요? 3 올림머리 2023/07/17 1,518
1475156 술집은 호객행위하죠? 4 82가좋아 2023/07/17 1,112
1475155 금쪽이)문제 금쪽이 옆의 착한 아이 심리는 뭘까요? 18 .. 2023/07/17 4,628
1475154 강아지 견종 잘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31 견종 2023/07/17 1,887
1475153 갱년기 호르몬 치료 받을까요? 10 2023/07/17 2,427
1475152 피아니스트 ㅁㅈㅇ은 왜 8 2023/07/17 4,883
1475151 급급급!!남대문 달러 교환하는곳 6 알려주세요 2023/07/17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