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샵 호객행위 핑계 누구 머리에서 나온 변명인지 알만하네요.
과거는 숨길 수 없는 팩트네요
암요암요~
그니까요 몸이 입이 과거를 말해주네요 밀착하고 사진 - 호객 당했다....
길바닥에서 놀다 광장에 서니 뵈는게 없더라.. 딱 이말
몸이 기억한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