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서려경 교수(31·소아청소년과)가 프로복싱 KBM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서 교수는 신생아 중환자실 근무를 오래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산 전적 7전 6승(4KO) 1무
순천향대천안병원 서려경 교수, 프로복싱 대회 챔피언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73865?sid=102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서려경 교수(31·소아청소년과)가 프로복싱 KBM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서 교수는 신생아 중환자실 근무를 오래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산 전적 7전 6승(4KO) 1무
순천향대천안병원 서려경 교수, 프로복싱 대회 챔피언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73865?sid=102
스트레스가 많으셨군요!!!
우와..멋지네요
걸어놓으면
애들환자들이 울지도 않고 주사 맞을것 같아요 ㅋ.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으면...
그렇지만 정말 좋은 방향으로 풀어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스트레스심하다고 챔피온될거면
저도 챔피온되게요???
대단하네요 힘에 머리에 다갖고 태어났네
왜한명한테 다몰아주나요 나도 하나쯤은 쫌 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