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류같은 셔츠와 치마.
쟈켓.
진짜 싫어요.
저는 세탁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그 이후는 다 싫어요
개는거 다리는거.
이걸 한방에 해결할 인공지능이 필요해요
린넨류같은 셔츠와 치마.
쟈켓.
진짜 싫어요.
저는 세탁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그 이후는 다 싫어요
개는거 다리는거.
이걸 한방에 해결할 인공지능이 필요해요
저는 태어나서 다림질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요.
결혼 22년차.
그렇다고 남편이 하냐?
노노
다리미가 방치중..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가정 꾸리고 살지만
다림질은 안 해봤어요.
다림질을 보통 어떤 때에 하나요...?????????
왜 하나요?
보며 하니 괜찮아요
빨래 너는게 젤 싫어요 설거지랑
집 정리 등등
솔까 집안 일 노동은 죄다 싫죠
거의 안해요.
가능한 안 다려도 되는 옷 사구요, 꼭 필요하면 가볍게 들고 쓰는 스티머 사용해요.
그래서 런드리고 이용합니다.
예전에 첫애임신하고 그배로 다림질 어찌했나싶어요
오늘 궁시렁거리며 다림질 했구만 이글을 보네요.
저도 그거 너무 싫어해요.
엇그제 만난 나이도 어린 지인이 아들 팬티까지 다려준다 해서 반성 좀 하고...
남편꺼도 안했구만 자식이 뭐라고 꾸역꾸역 했네요.
거실서 구경하던 남편 속마음이 살짝 궁금했지만 뭐 싫은티를 팍팍 내면서 했으니
만회 됐으려나?...
저도 다림질요! 와이셔츠 다려야 해서요.
다림질 안하시는 분들은 와이셔츠를 입을 일이 없으신거죠?
부럽... 다림질 안해도 된다는ㅌ셔츠도 다려야 단정하긴 해요.
그러니까요..
저 다림질 진짜 싫어서 린넨 미워합니다..
빨아서 툭!툭! 걸치는 정장.셔츠. 브라우스 .팬츠.. 선호합니다.
그런데.. 폼이 나는 자리 가려면 가끔 다림질 해야해서 우~~~~~~ㄱ.. 화납니다.
툭!툭! 털듯 폼 나는 셔츠자켓과 점잖은 브라우스 찾고 있어요..진짜 싫다 다림질....
팬티를 왜 다려줘요.
쓸데없이 일만드는거.
울엄마는 모든걸 다 다려서 입으시더군요
취미가 다림질인듯 싶어요
전 보고배운게 있음에도 전혀다림질 안해요 ㅋ
스타일러 사세요...
원글님과 반대로 저는 다림질 넘 좋아해요.
스타일러 있어도 다림질은 다림질대로 해요.
면티셔츠도 다 다림 ㅋㅋ
잠옷도 다려입는데, 잘 다려진 잠옷을 입을때 느끼는 행복함이 있어요 ㅎㅎ (사실 다림질 비중이 제일 큰 것이 잠옷 ^^;;;)
소창행주도 다리고 싶은 욕망이 있으나, 체력이 너무 바닥라 참고 있음.
주름 쫙쫙 펴질때 느끼는 안정감이 있어요 ㅎㅎㅎ
아무 생각 없이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도 들고…
(잡초뽑을 때와 비슷 ㅎㅎ)
주말에 드라마 보면서 다림질 삼매경..
남편에게 올해 생일선물로 스팀다리미 물통 엄청 크고 스팀 엄청 나오는 비싼거 사달라고 얘기함 ㅋㅋ
저는 진짜 다림질에 진심이예요 ㅎㅎ
저같은 분은 또 없으신지요 ㅎㅎ
저도 다림질 좋아합니다.
햇빛 쨍한 날 양지에 널어놓았다가 걷은 빨래에서
햇볕냄새가 난다고 하듯
잘 다려진 옷에서는 다림질 냄새가 나지요.
심신이 편해져요. ㅎ
화장실 청소보다 훤씬 싫은게 다림질이에요.
빨래 개는건 tv보면서하면 좋은데 다림질은 영 ㅜㅜ
심지어 각도 안잡히고 너무 못해요ㅜㅜ
남편은 와이셔츠 꼭 입는직업이라 일주일에 몇개씩 나와요
그래서 그냥 돈쓰고 크린토xx 이용합니다.
어떻게 다림질을 한번도 안하고 살 수 있는지 신기해요
기본적으로 셔츠 종류는 안입는다는 거잖아요?
자녀가 있으면 교복도 다려야 하는데....
다림질이랑 빨래너는거 은근 힐링인데...
건조기있어도 베란다 갖구가서 너는거좋아해요.
뭔가 소소하고 나른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해나간다는 느낌이랄까ㅋ
근데 설거지랑 화장실청소같은건 그런기분이 안들고 마냥 귀찮;;
한장소에서 조용하게 사부작대는거 좋아해서 그런듯ㅋㅋ
다림질이랑 빨래너는거 은근 힐링인데...
건조기있어도 베란다 갖구가서 너는거좋아해요.
뭔가 소소하고 나른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해나간다는 느낌이랄까ㅋㅋ
근데 설거지랑 화장실청소같은건 그런기분이 안들고 마냥 귀찮..
한장소에서 조용하게 사부작대는거 좋아함ㅋㅋ
저도 면티 잠옷 다리는거 좋아하는데 남편 셔츠 다리는건 힘들어요~~특히 소매와 어깨 사이
밥하기도 싫은데 다림질을 ㅎㄷㄷ
건조기에 돌려 옷걸이에 걸면 안다려도되던데
셔츠는 링클프리로 사구요
저 위에 아들팬티 다리는 집과는 절대 안얽히고 싶어요
저 결혼하고 20년 넘게 다림질 안 해도 되는 옷만 사고 남편 옷도 대충 입혔는데,
몇 년 전부터 옷 다리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애들 옷까지도 엄마 다림질 하는 날에 내 놓으면 다려 준다고 할 정도가 되었어요.
옷 다릴 때 차분한 기분이 들고 뭔가 만족감이 생겨요.
문제는... 환경에 나쁘지 않을까 걱정... 전기 남용.
다림질 해방됐어요
교복 다림질 끝.
모든 린넨. 니트류 모두 스타일러
대신 와이셔츠는 세탁소
다림질 너무 좋아하는 부부 여기 있어요~
결혼해서 지금까지... 맞벌이인데도
한번도 다림질 안한 속옷 입은 적이 없네요.
속옷까지.. 집에서 입는 면셔츠까지 무조건 다립니다.
로라스타 다리미 정말 좋아요...
그이랑 저는 다림질할 때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
왠만해서는 다 ~~~ 다립니다.
윗분이 아들팬티다리는 집;;; 뭐 그러시는데
ㅋ 저희도 아들팬티 다려요. 온집안 식구들 속옷들도 다 다리는데..
집안 소창행주도 뭐 당연히 다리는 거고..
맞벌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혹은 감시하면서 ㅋㅋㅋ
열심히 다림질하고 사네요.
그냥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생각도 정리되고 마음도 편안해지고..
피곤하긴 해도 스트레스관리를 위해서 합니다.
저도 힘든데 다림질 좋아해요
30년 동안 남편 와이셔츠 맡겨본적 거의 없어요
남편 와이셔츠는 앞뒤로 반들반들 다리고 입고 나기기 직전에
티셔치 다려줘요
내꺼도 출근전에 다려놓은것만 입고
안다린건 손이 안가요
속옷은 안다립니다
저도 힘든데 다림질 좋아해요
30년 동안 남편 와이셔츠 맡겨본적 거의 없어요
남편 와이셔츠는 앞뒤로 반들반들 다리고 입고 나기기 직전에
티셔츠 반바지 다 다려줘요
내꺼도 출근전에 다려놓은것만 입고
안다린건 손이 안가요
속옷은 안다립니다
로라스타? 검색하다가 식겁했네요.. ㅎ 35만원인줄ㅋㅋ359만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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