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안된 방 보기가 힘들어요ㅠ

조회수 : 4,411
작성일 : 2023-07-16 17:53:08

주말이면 청소하는게 힐링인 사람이에요

아들이 군대가서 그방을 남편이 쓰는데 컴퓨터 본체 2개를 바닥에 놓고 (새로 사느라) 정리를 안해요

안에 내용을 삭제하고 버린다고 한지 몇달째 저렇게 놔두네요 ㅜ

안봐야지 하면서도 청소하러 들어가면 화가나요

평소엔 빡센 회사다니고 주말이면 저는 정리하는게 스트레스 푸는거거든요

남편은 놔두라고 화내는데..

어떻게 내마음을 다스려야할지^^;;

IP : 14.58.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6 5:55 PM (211.208.xxx.199)

    그 방에 들어가지 마시고 청소도 하지마세요.

  • 2. 123
    '23.7.16 5:58 PM (118.176.xxx.72) - 삭제된댓글

    통제성향이네요
    죽고사는문제 아니면 타인을 존중해주세요

  • 3.
    '23.7.16 5:59 PM (14.58.xxx.207)

    맞아요 죽고사는문제 아니라서 몇달은 버텼어요
    휴일에 빈둥거려 잔소리좀 했더니 놔두라고 소리버럭 ㅜ
    안들어가야되는데 사무용품,,같은거 가지러 들어가게 되네요 ㅜ
    차라리 안보이는 곳에 두면 이런소리도 안해요
    방도 좁고 ㅜ

  • 4. 놔두세요
    '23.7.16 6:00 PM (121.133.xxx.137)

    정리하는게 스트레스 푸는 성향은
    원글님 사정

  • 5. 123
    '23.7.16 6:02 PM (118.176.xxx.72) - 삭제된댓글

    님의 눈을 가리던가 그건 알아서 해결할일

  • 6.
    '23.7.16 6:05 PM (14.58.xxx.207)

    알겠습니다 ㅠ

  • 7. 에구
    '23.7.16 6:09 PM (123.111.xxx.52)

    저랑같네요 새집으로 이사오고 노트북샀는데 기존 노트북 버리라했더니 재활용통에 2년 넘게 두더라고요.제발 버리라고하니 그제서야 버렸어요. 에구...

  • 8. 어후진짜
    '23.7.16 6:11 PM (180.70.xxx.154)

    몇달째 놔둔거는 그냥 안치우고 방치하는 거지요. 윗님 말대로 최후통첩하세요.
    1주일 말미 준다. 그때까지 안치우면 없어져 있을 것이니 그때가서 후회말고 1주일내로 치우시오. 사무적으로 얘기하세요.

  • 9. ...
    '23.7.16 6:40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그게 왜 거슬릴까
    강박 성향 있으신 거 같아요
    보통 사람은 보기 좋지야 않지만 그렇게 안달복달 안하거든요.

  • 10. ㅇㅇ
    '23.7.16 7:22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보기 힘들면 ,참기 힘들면
    그건 본인성격의 문제입니다
    어쩔수없어요

    그냥
    놔두셔야 문제가 없을듯 싶어요

  • 11. 맞아요
    '23.7.16 7:37 PM (14.58.xxx.207)

    약간 강박성향 있나봐요 ㅠ
    그런데 몇달은 저도 참았답니다^^
    그래서 안달한거구요
    윗윗님 말씀대로 언제까지 정리해줄수 있냐 하니 드디어
    일주일 시간을 달래요^^
    일주일정도야 기다릴수 있어요

  • 12. ...
    '23.7.16 7:59 PM (106.101.xxx.16)

    남편에게 어지를 자유를 주세요
    문 안 열고 그 안에서 노는 거 간섭하지 말고 네 맘대로 쓰고 알아서 먼지구뎅이에서 구르라고요

    1주일 후에도 지금 그대로이면 어떡하시게요?
    몇달 그모양인데 1주일 후에 치워질까요?

    원글님 강박에 남편까지 들들 볶고 본인 들들 볶지 마시고 그 방 쪽으론 눈길도 주지 마세요
    없는 방이다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4856 이케아원단 2 원단 2023/07/16 1,423
1474855 기껏 식재료 사왔더니 힘이 없어요;;;; 33 힘들딘 2023/07/16 6,467
1474854 오송 지하차도 ‘도지사 현장방문에 멈춰선 배수 작업‘ 18 ... 2023/07/16 6,287
1474853 김건희고속도로에 이어 최은순(충남당진)고속철도.jpg 10 은순땅 가까.. 2023/07/16 2,885
1474852 영양크림 추천.. 2 2023/07/16 2,197
1474851 운 좋아서 살아남았네요 ㅠ 8 ... 2023/07/16 8,629
1474850 양말뒤집어벗기 27 .... 2023/07/16 3,270
1474849 작은수박이 나오면 좋겠네요. 13 ........ 2023/07/16 3,584
1474848 양자역학은 어떻게 시작된거에요? 6 .... 2023/07/16 2,055
1474847 김병주 의원 "윤은 무분별한 행보를 그만하고 당장 귀국.. 4 ㅂㅁㅈㄴㄷㅇ.. 2023/07/16 1,774
1474846 여름 휴가 고민 ㅠㅠ 6 11 2023/07/16 2,560
1474845 모공 요철을 가리기에 좋은 파데 추천해주세요 3 ^^ 2023/07/16 2,260
1474844 윤석열과 닮아 가는 반성없는 2찍들 16 0000 2023/07/16 1,481
1474843 혹시 호박김치라고 아시나요?? 13 혹시 2023/07/16 2,176
1474842 펌] 김명신 추가로 명품 산거 맞잖아요 - 현지 언론 확인! 9 일제불매운동.. 2023/07/16 4,593
1474841 정리안된 방 보기가 힘들어요ㅠ 8 2023/07/16 4,411
1474840 푹 빠져 볼 수 있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7 오이지 2023/07/16 4,346
1474839 푸바오 질문 (관심없으면 패쓰해주세요) 12 .... 2023/07/16 3,003
1474838 건조기로 줄어든 바지 늘릴 방법 없을까요 8 흠흠 2023/07/16 2,355
1474837 금쪽이 ㅜㅜ 무섭네요 24 ㅇㅇ 2023/07/16 9,276
1474836 대학4학년딸과의 갈등 9 엄마 2023/07/16 4,877
1474835 재난문자의 의미...외워둡시다. 2 필독 2023/07/16 2,887
1474834 칼질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 모여봐요 13 뭐냐 2023/07/16 2,133
1474833 패브릭소파 처음 샀던거처럼 관리 잘 되던가요? 1 .... 2023/07/16 1,189
1474832 아파트 헬스장에서 50대 아줌마가 41 2023/07/16 45,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