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 아니구요.
제가 보기엔
속물에 허황된 소망인대
ㅋㅋ
교인들말로는
화살 결혼 기도가 잘 이루어진다고 해서
신기해서 여쭤봐요
저는 기독교 아니구요.
제가 보기엔
속물에 허황된 소망인대
ㅋㅋ
교인들말로는
화살 결혼 기도가 잘 이루어진다고 해서
신기해서 여쭤봐요
천주교인입니다만....
안된 사례 잘된 사례 말씀드리자면...
3년 동안 배우자 기도만 계속 하신 경우도 있고(배우자 안 나타남)
배우자 기도하면 후에 되든 안 되든 배우자감은 틀림없이 나타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6개월 정도 기도했다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지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 애가 어떤 앤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지금대로 맞다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듣던중 최고로 웃긴 기도였어요
사주팔자 믿는 사람으로서 배우자도 내 사주에 정해져 있어요
좋은사람 만날 사주, 개차반 만날 사주, 혼자 살 사주....
다 정해져 있는겁니다
사주가 더 맞아요
잘 보는데 가서 돈내고 보세요
기도는 케바케
기복신앙이랑 뭐가 다르죠 ㅋㅋㅋ
차라리 집에다가 정한수 떠놓고 달보고 기도하세요
진짜 구체적이더라구요
키 얼마, 직장 뭐, 연봉 얼마 등등
사람이 달리 보였어요
10년 기도했는데
기도 그대로됐어요.
완전 기적이었어요
기도 그대로 만났어요. 그대로 다 들어주시고 그대로 만났어요.
끈질기게 될때까지 기도했어요.
진짜 신기하게 전부 기도제목대로 됐어요
그게 기도 때문에 그렇게 된다기 보다
그런 조건의 사람만 찾아서 그래요 ㅡㅡ
윗글러입니다.
모든 기도가 하느님의 뜻과 다르다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지만
일치한다면 그 어떤 기도도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불운했다가 끈질기게 기도했더니 답을 얻었거든요.
사주 딱히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 겸손되이 청하는 기도로 하느님과 운명을 만들어나가는 게
사주보다 더 멋지고 강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윗글러가 아니라 맨 윗글러입니다.;;;
기도 10년 이루어진사람인데요
기독교신자 아니시군요.
야곱이 천사랑 씨름하고 새벽까지 끈질기게 싸워요
그뒤 축복받고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이라고 하거든요
끈질기게 기도했는데 그대로 만나게해주셨어요
기도가 아주 강력해요
윗님 말 동의합니다.
기도...정말로 끈질겨야 합니다.
...어쩔 때는 정말 장기간 죽고싶은 순간까지 바쳐서 기도해야되더군요.
한쪽이 대박인 결혼은 그 배우자는 설거지 당하거나 쪽박인 결혼인 셈.
기도 그대로 다 됐다는 분~
기도 제목대로 됐다는데
기도제목은 뭔지
어떻게 기도하셨는지 멘트 좀 알려주세요
저도 꼭 기도 잘 하고 싶어요!
요즘 드는 생각은...기도는 잠재의식에 자신의 바람과 목표를 새겨넣는 과정인 것 같아요 잠재의식에 각인된 목표를 나 자신이 달성하게 위해 본능적으로 계속 움직이도록 하는 ..
그래서 긍정적 사고가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기도는 긍정적 사고를 전제로 목표를 되뇌이며 체화하는 과정이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인가요?
어느 교회 설교에서 들었는데
나 자신만을 위한 기도는 토속 기복 신앙과 다를게 없다고.
기독교인은 사회와 인류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시험 잘보게해달라는 기도를 안하는 이유는 ㅎ
누군가를 경쟁에서 이기게 해달라는 기도 ㅎ
웃기지않아요? 신께 다른 누가 망하게 해달라는 이기심의 기도 아닌가요?
다만 간절한 기도의 의미는 어떤 파동으로 신께 전달되어서 ㅎ
내게 다른 파동을 가져온다고 믿고 싶어요
기도 하세요 간절한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믿음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신앙인이지만 신이 살아서 존재한다는건 못믿어요
다만 난 인류애를 가지고 선한 의지로 신의 뜻대로 살것이며
내 마음 속의 신은 영원히 교회같은 매개체 없이
신과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하게 살려는 의지가 신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며
권사 집사 장로 이런직분은 솔직이 바리세이파 사두가이파 같아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