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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가게에서 주인이 스피커로 도움주라고 할때

... 조회수 : 4,393
작성일 : 2023-07-13 21:50:47

아이들때문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자주 가는데 주인이 스피커로 기계를 잘 만질줄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라고 하거나 진열대에 뭐좀 제대로 놔달라 하거나 아이스크림통 문을 제대로 닫아달라고하거나(다른사람이 하고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 내가 한게 아니어도 스스럼없이 하고 가시나요? 그건 손님이 부탁으로 그냥 들어줄만한건가오? 

IP : 1.241.xxx.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7.13 9:52 PM (180.69.xxx.74)

    냉장고는 닫아줍니다만
    남 돕는건 ...
    그분이 부탁할때만요

  • 2. ...
    '23.7.13 9:52 PM (39.7.xxx.27)

    ㅇㅔ? 주인이 스피커로 명령을요
    손님이 알바도 아니고..헐이네요

  • 3. ㅇㅇ
    '23.7.13 9:52 PM (211.235.xxx.127)

    전기 낭비 싫어서 냉동고는 닫겠지만
    다른건.. 내가 왜 무급 알바노릇을 하나요

  • 4. ....
    '23.7.13 9:53 PM (211.206.xxx.204)

    저도 전기낭비는 싫어서
    냉장고 문은 닫아줄 것 같네요.

  • 5. .....
    '23.7.13 9:54 PM (110.13.xxx.200)

    문닫는것 정도만..
    부탁할순 있지만 손님이 해줘야 할 의무는 없죠.
    본인이 와서 할일을 누굴 시키나요.
    시키는것도 어이없음.

  • 6. 아니오
    '23.7.13 9:54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그 사장 미쳤나요?
    누굴 무임금 알바 취급해요?
    누군가 위급한 상황이면 돕고 신고할 수 있지만
    단순 매장관리는 사장이 할 일이지요.

  • 7.
    '23.7.13 9:55 PM (223.33.xxx.78)

    겪어본 적은 없는데 말투 봐서 엄청 정중하게 부탁하면 해주고 아님 안할래요
    자기가 상주하든가 알바 써야지.
    글로 읽어서 그런지 나라면 불쾌했을 것 같아요. 그닥 친절한 말투가 아니라 시키듯이 말하는 걸로 읽혀서요
    냉장고문은 말투랑 상관없이 지구를 위해 닫아주고요

  • 8.
    '23.7.13 9:55 PM (112.147.xxx.62)

    CCTV 보면서 지시하는건가요?

    한번쯤 해줄수는 있겠지만
    그거 보고 있을 시간이면
    주인이 나와서 직접해야지.. 싶네요

  • 9. 나같으면
    '23.7.13 9:59 PM (121.133.xxx.137)

    카메라보고 썩소 날릴듯

  • 10. ㅋㅋ
    '23.7.13 10:01 PM (223.62.xxx.21)

    웃긴 주인이네요
    돈 안 쓰고 손님을 부리네
    지가 나와 앉아 있지 ㅋㅋㅋ
    우습네요

  • 11. 무인도 아닌데
    '23.7.13 10:05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마이크 cctv 설치해 놓고 가게 뒤에서 검시해서 무안은 언사요

  • 12. ..
    '23.7.13 10:07 PM (211.201.xxx.106)

    냉장고만 닫아줄수있어요.
    참고로 전 괜히 꺼림칙해서 무인가게는 안가게되더라구요

  • 13.
    '23.7.13 10:15 PM (124.50.xxx.72)

    냉장고닫는건 안시켜도해요
    상품진열이나 계산도와주는건?
    나도 버벅거리는데
    실수할까봐 안할듯요

  • 14. ~~
    '23.7.13 10:20 PM (49.1.xxx.81)

    자발적으로는 도와주겠는데
    스피커로 시키면 그냥 나오겠어요.

  • 15. 진상주인.
    '23.7.14 3:12 AM (172.119.xxx.234)

    알바쓰세요.
    본인이 하시던가.

  • 16. 정말
    '23.7.14 8:37 AM (223.62.xxx.169)

    이상한 주인이네요. 기출변형이어서 주인이 글 쓴거 같을 정도로요. 본인이 해야할 일을 왜 손님 시킨대요? 저같은 무시하고 그냥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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