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심병있는 저 혼자 살아야

Tyffgg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3-07-11 01:11:59

되는 거겠죠?

전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했는데

그후로 만나는 남자는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시작해요

핸드폰 너무 궁금해 미치겠고..

그안에 비밀이 엄청 많을거 같고

저에게 다가와도 ..아마 쟨 여자가 나말고 한두명이 아닐거야..이렇게 안좋은 시선부터 시작해요

정말 힘드네요

IP : 183.98.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3.7.11 1:18 AM (58.148.xxx.110)

    힘들어요
    그냥 혼자 사세요
    남편 친구 부인 하나가 의부증인데 제 친정엄마 장례식중에 저에게 전화했어요
    친정부모상이라고 남편이 갔는데 엄마 돌아가신거 진짜냐구요 전 그후로 남편친구도 보기싫어요

  • 2. ..
    '23.7.11 2:17 A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님 얼마나 힘들지 안타깝네요 ㅠㅠ
    제 예전 직장 상사부인이 의부증 이었어요.
    그분도 남편이 룸싸롱 다니면서 의부증 시작됐다는데 결국은 직장까지 와서 난동 부리고 경찰한테 끌려나갔어요.
    안타깝지만 주변 사람들이 다 죽어나요.
    본인도 말할수 없이 힘들겠지요.
    그만 멈추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ㅜㅜ

  • 3. ...
    '23.7.11 2:30 AM (221.151.xxx.109)

    저는 회사다니며 남자들 성매매하는걸 하도 많이 봐서
    결혼 자체를 못하고 있어요 ㅠ ㅠ

  • 4. 굳이
    '23.7.11 4:29 AM (70.106.xxx.253)

    다시 재혼해야 하나요
    연애도 안하는게 인생 심플해요
    억지로 남자 만날 필요 없어요

  • 5.
    '23.7.11 4:36 AM (97.118.xxx.21)

    바람피는 남자 주변에 본적없어도 항상 경계하며 만나요.
    그리고 제가 경계심이 풀어지지않는 남자는 신뢰를 못주는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나이 40~50대에 만난 남자가 나 하나만 만나고 나한테 온 정성을 쏟을거라는 생각자체가 안들어요.

  • 6. ker
    '23.7.11 6:37 AM (180.69.xxx.74)

    혼자 사는게 맘 편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3067 해도 해도 너무한 쥴리네와 용산 등신... 10 ******.. 2023/07/11 2,399
1473066 눈영양제를 따로 먹어야 하나요 4 ㅇㅇ 2023/07/11 2,477
1473065 기대하다를 영어로 5 기대 2023/07/11 2,999
1473064 허성태 lg전자/대우조선해양다니다배우됐네요. 9 Aaaa 2023/07/11 5,242
1473063 아이가 영국으로 교환학생 가는데 예산좀 봐주세요 8 ㅇㅇ 2023/07/11 3,736
1473062 초저에 해외 스쿨링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6 캐나다 2023/07/11 2,150
1473061 오늘 날씨 어떨까요? 2 구라청 2023/07/11 1,077
1473060 근저당 설정된 집을 팔때 질문있습니다 5 고민 2023/07/11 2,058
1473059 산근처로 집구하는데..정말 공기 좋을까요? 14 Aa 2023/07/11 3,993
1473058 부모도 자식의 아픈곳을 흠잡나봐요? 13 ..... 2023/07/11 3,818
1473057 나에게 힐링되었던 부산촌놈in시드니 10 힐링 2023/07/11 3,448
1473056 의심병있는 저 혼자 살아야 5 Tyffgg.. 2023/07/11 3,253
1473055 배당주로 노후 대비하시는 분 계세요? 3 혹시 2023/07/11 3,928
1473054 한밤중에 삭제된 메세지 2 ㄱㅌㅅ 2023/07/11 2,522
1473053 상속관련 질문이요 2 ... 2023/07/11 1,830
1473052 흑설탕 코팩 효과 8 ㄱㄷㄱㄷ 2023/07/11 2,975
1473051 한국정부, 일선은행들에게 새마을금고 구제금융 40억달러 준비요청.. 8 기사뜨네 2023/07/11 2,649
1473050 제쪽에서 잠수이별 했어요.... 후련합니다 25 복수 2023/07/11 19,764
1473049 저시절 브래드피트 참 잘생겼네요 7 2023/07/11 2,171
1473048 부산촌놈 배정남 재미있어요. 9 강추 2023/07/11 3,851
1473047 이쁜이청국장 드셔보신분 1 ㅅ즈 2023/07/11 1,519
1473046 중3 1월부터 수학과외하고 수학점수 96 95점인데요 8 Sssas 2023/07/11 2,426
1473045 마트에 맛소금도 없네요 11 ~~ 2023/07/11 4,611
1473044 처갓집 이어 40년지기 절친 땅에 고속도로ㅋㅋㅋ 9 야너두ㅋㅋㅋ.. 2023/07/11 3,589
1473043 지역날씨궁금해요 대구 2023/07/11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