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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고민이에요

ㅇㅇ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3-07-09 20:54:08

자동 센서 달린 제품 살까 싶은데 

쓰레기통 한번씩 뒤지는 멍멍이가 있어서ㅜ (중형견) 오가다 열리면 잭팟일듯요

센서없는거 사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전기요금 워낙 많이 나오는데 

요 글 보니 걱정이네요 

https://m.blog.naver.com/shily2/223056969432

곰팡이도 잘핀다하니 그것도 신경쓰이고 

 

사용하고 계신분들, 이 부분들에 대해

불편하게 느끼실까요? 

 

IP : 125.179.xxx.2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아라
    '23.7.9 8:55 PM (125.179.xxx.236)

    수정시 글간격 떨어지는거 고쳐졌네요 ㅜ.ㅜ

  • 2. ㅁㅇㅁㅁ
    '23.7.9 8:55 PM (182.215.xxx.32)

    자동열림 잠금할수 있어요

  • 3. ㅁㅇㅁㅁ
    '23.7.9 8:59 PM (182.215.xxx.32)

    전기사용이 아무래도 부담돼요
    기본사용량이 좀 되는 집은 전기료 부담됩니다
    전기요금이 자꾸 인상되는 상황이라 더더욱요

  • 4. . . . .
    '23.7.9 9:10 PM (122.36.xxx.234)

    평소 전기사용량이 많으세요?
    300kw 이하 쓰는 저로선 저 링크의 엄청난 전력소비량을 믿을 수가 없네요. 전 2019년 여름부터 린클 써 왔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전기요금 별로 차이 없거든요(링크 보고 놀라서 전기,수도요금 정리한 것 다시 확인했어요).

  • 5. 구형
    '23.7.9 9:15 PM (183.97.xxx.120)

    샀어요. 크기가 커야 할 것 같아서요
    벽 윗쪽 물기를 휴지로 닦아주니
    곰팡이는 안생겨요

  • 6. ..
    '23.7.9 9:16 P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전기료 많이 나오는군요. 몰랐어요. 만 2년째 사용중입니다.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괜히 샀나 했어요. 적응되고 난 후 부터는 완전 잘 쓰고 있어요.
    요령 1. 가위로 잘게 조샀어 버린다. 2. 생야채나 과일등은 푹푹 끓여서 물빼서 버린다. 3. 질척한 상태(습기제거누른상태)에서는 추가 투입을 하지 않는다 4. 너무 메마른상태에서는 먹이(음쓰)를 투입해야 한다. 5. 중간중간 삽으로 뒤섞어준다. 6. 미생물 상태가 좋지 않음 빵류나 밥을 넣어주면 건강해진다.

    음식쓰레기 많이 나오는 집이거나 너무 안나오는 집은 안쓰는게 좋을것같아요.

    미생물이다 보니 어느순간 먹이줘야 하는데라고 생각 들때 있어요. 금붕어 키우는 느낌이에요.

  • 7. ..
    '23.7.9 9:22 PM (112.150.xxx.19)

    전기료 많이 나오는군요. 몰랐어요. 만 2년째 사용중입니다.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괜히 샀나 했어요. 적응되고 난 후 부터는 완전 잘 쓰고 있어요.
    요령 1. 가위로 잘게 조샀어 버린다. 2. 생야채나 과일등은 푹푹 끓여서 물빼서 버린다. 3. 질척한 상태(습기제거누른상태)에서는 추가 투입을 하지 않는다 4. 너무 메마른상태에서는 먹이(음쓰)를 투입해야 한다. 5. 중간중간 삽으로 뒤섞어준다. 6. 미생물 상태가 좋지 않음 빵류나 밥을 넣어주면 건강해진다.

    음식쓰레기 많이 나오는 집이거나 너무 안나오는 집은 안쓰는게 좋을것같아요.

    미생물이다 보니 어느순간 먹이줘야 하는데라고 생각 들때 있어요. 금붕어 키우는 느낌이에요.

    처음에 잘 버리지 않아서 곰팡이 생겼는데 삽으로 뒤 섞어주면 괜찮아요. 흙 높이를 회전 교반봉이 보이는 정도로 유지해주면서 곰팡이 안생겼어요.

  • 8. 강추
    '23.7.9 9:41 PM (218.39.xxx.50)

    전 물기 있어도 그냥 넣는데..
    린클 사고 수박사는게 두렵지 않더라구요.
    근데 곰팡이가 왜 쓸까요?
    1년 넘었는데 그런적 없구요.
    참 수박껍질은 한꺼번에 안넣고 이삼일에 걸쳐서 넣어요.
    좀 축축해지기는 하는데 또 며칠 마른 음식물 주면 뽀송해진답니다.
    견과류 넣으면 안되구요.
    잘게 안썰어도 잘 되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음쓰 안버리는 신세계를 경험하시길.

  • 9. ㅇㅇ
    '23.7.9 10:37 PM (125.179.xxx.236)

    그럼 수박껍질 같이 양많은건 다른 음쓰통을 하나 두고 거기 넣었다가 나눠 붓나요?
    은근 신경쓸게 많을것도 같은데
    화초도 잘죽이는 제가 미생물을 키워 일시킬 수 있을까요?

  • 10. ㅇㅇ
    '23.7.9 10:40 PM (125.179.xxx.236)

    요령 1. 가위로 잘게 조샀어 버린다. 2. 생야채나 과일등은 푹푹 끓여서 물빼서 버린다. 3. 질척한 상태(습기제거누른상태)에서는 추가 투입을 하지 않는다 4. 너무 메마른상태에서는 먹이(음쓰)를 투입해야 한다. 5. 중간중간 삽으로 뒤섞어준다. 6. 미생물 상태가 좋지 않음 빵류나 밥을 넣어주면 건강해진다.

    음식쓰레기 많이 나오는 집이거나 너무 안나오는 집은 안쓰는게 좋을것같아요.


    아....
    집도 1층인데 귀찮아하지말고 자주 갖다 버리는게 맞는것도 같고 ㅜ
    관리가 더 힘들어보여요....

  • 11. 사용자
    '23.7.9 10:59 PM (121.143.xxx.82)

    저도 린클 구입전에 많이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요.. 각 가정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음쓰를 매일 무게로 버리는 케이스가 아니고 음쓰봉 사용해야합니다. 가족이 2인이라 제일 작은 쓰봉을 써도 매일 채워서 버리는건 불가능했어요.
    나의 불편함을 어디까지 내가 수용할지 결정하면 선택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초반에 길들이기(?) 작업이랑 버릴수 있는 것들에 제한이 있어서 기계를 모시고 살아야하나… 생각했는데요.. 그런 부분 신경쓰는거랑 음쓰(쓰봉처리 포함) 관리 스트레스 중에 전자를 선택했어요. 한번씩 쓰봉 필요할때는 있습니다. 완벽한건 없는거같아요. 지역마다 지원금 나오는데도 있던데 저희는 없어서… ㅜㅜ

  • 12. ㅇㅇ
    '23.7.10 12:33 AM (125.179.xxx.236)

    나의 불편함을 어디까지 내가 수용할지 결정하면 선택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현명하십니다
    음쓰봉을 쓰는 지역은 아니라 ... 구입을 안하는게 덜 귀찮을까도 싶은데... 워낙 쓰레기 버리기를 싫어해서..
    마음이 갈팡질팡하네요

  • 13. ..
    '23.7.10 1:27 AM (112.150.xxx.19)

    그럼에도 음식물처리기는 꼭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싱크대 장착하는거 말고요.
    카라처럼 말려서 분쇄하는것도 좋을것 같던데...환경 생각해서 꼭 추천드려요.

  • 14. ㅇㅇ
    '23.7.10 2:10 AM (125.179.xxx.236)

    전기를 많이 쓰는것 같아... 어느 쪽이 친환경일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15. ㅇㅇ
    '23.7.10 10:32 AM (175.223.xxx.2)

    저도 음쓰처리기 엄청 알아보고 있는데 이게 왜이렇게 비싼지 모르겠어요. 만드는데 정교한 기술이 들어가는거같지도 않고 비싼 부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비쌀까요?
    제생각엔 초기 엔트리비용이 큰것 같고 여기저기 만들어내면 가격이 확 낮아지지 않을까,,,,고민하다 오늘도 구매버튼을 못누르네요 ㅠㅠ

  • 16. ㅇㅇ
    '23.7.10 11:16 AM (125.179.xxx.236)

    https://view.shoppinglive.naver.com/lives/1029809?tr=lim
    오늘 린클 신제품 라이브에서 할인한다는데
    그러게요..왜 비싸야하는지 잘 모르겠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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