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보는 문자 보내는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3-06-29 18:19:54

딱히 나한테 관심은 없는 것 같은데..
간보는 듯한? 문자 보내는 사람은
성격이 왜 그런가요?
자기가 간보는 문자? 라는 걸 모르는 척 보내보는 건가요? ㅎㅎ
IP : 125.191.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9 6:22 PM (119.192.xxx.120)

    네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 얘기는 안하고
    우리 애들 소식만 번씩 물어 봐요

    저는 그냥 무시해요

  • 2.
    '23.6.29 6:30 PM (125.191.xxx.200)

    그러니까요 ㅎ
    필요한 소식만 물어보고 또 잠적 ㅋㅋ
    이상한 사람 같아요~

  • 3. 딱히 관심은 없고
    '23.6.29 6:3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혹시나 얻어걸리는 정보 있을까봐
    내가 모를게 뻔한것도 자꾸 물어댐
    내년에 입시 우떨것 궅으세요(입시 다 끝남)
    내가 얼굴도 모르는 자기가 아는 사람 결혼생활 어떨거같아요?
    우리엄마집 동네 전세시세 같은거
    말도안되는 거 계속계속 물어대요.
    자기얘기는 한마디도 안해요.
    하다못해 전번도 모르고 어느아파트 사는지도 말안하면서 일하고있거나 밥먹는데 계속 잔잔바리 질문함.
    내가 알거같아?
    참 궁금한것도 많다.
    쪽줘도 모르고 계속 질문해요.
    나한테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다 그러고 다님요.
    그 사람 자리뜨면 질문거지인가? 라고 다들 비웃는데 본인만 수년째 계속 저래요.

    인간자체에는 관심이 없고 거기서 얻어낼 정보에만 관심있고
    자기는 아무것도 제공안하는 타입

  • 4.
    '23.6.29 6:38 PM (125.191.xxx.200)

    맞아요 웟님..
    제가 일년 겪어본 이웃인데요.
    진짜 대화도 그렇고.. 내가 커피를 사도 자기는 한 잔도
    먼저 사준적도 없어요 ㅎ

    뭔가 손해보기 싫은 타입? 같은데..
    저도 여러번 거절 했는데 또 뜬금없이 연락 와요 ㅎㅎ
    굉장히 소심한거 같은데 또 눈치보는것 같기도 암튼
    진심을 잘 모르겠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72399 음식 먹는게 쳐먹는걸로 보이면 5 ㅇㅇ 2023/07/09 4,338
1472398 짠돌이 남편 11 짜증나 2023/07/09 4,718
1472397 지혜의 반대말은 2 ㅇㅇ 2023/07/09 2,542
1472396 토일 드라마 뭐보세요? 2 드라마 2023/07/09 1,701
1472395 (치매온 시어머니)용서 못하는게 나쁜 #인겁니까? 18 일어나 2023/07/09 5,114
1472394 "소방서는 혐오시설, 사이렌 꺼라"…시위 예고.. 29 2023/07/09 3,683
1472393 글 지워요 22 ㅎㅎ 2023/07/09 11,441
1472392 새콤달콤 옛날 탕수육 기억하셔요? 5 루비 2023/07/09 1,733
1472391 혼자 살아도 식비 많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덧붙임) 10 혼자 2023/07/09 3,816
1472390 박대출은 윤핵관이에요? 3 대출 2023/07/09 1,139
1472389 일기예보 보셨어요??? 4 ... 2023/07/09 5,473
1472388 보배드림 보니까 도라이들이 참 많네요 2 ㅇㅇ 2023/07/09 3,338
1472387 아씨두리안 나이 이상하네요. 1 ㅡㅡ 2023/07/09 3,389
1472386 내용펑 38 엄마 2023/07/09 7,208
1472385 사기꾼정부에서는 세금 안내고싶다.ㅠㅠㅠ 5 .... 2023/07/09 1,103
1472384 허리 아픈 사람이 침대 살 때 8 82의 답 2023/07/09 1,759
1472383 천하의 기안도 인도기차 죽으려고 하네요.. 8 .. 2023/07/09 5,973
1472382 50되니 드는 생각 19 ㅇㅇ 2023/07/09 8,078
1472381 아이가 사춘기가 심해서 부모 중 한명이 붙어야 할듯한데 27 2023/07/09 5,119
1472380 에너지 캐시백으로 전기요금 줄여 보세요. 1 ... 2023/07/09 1,359
1472379 쓰시마시의회, 부산 앞바다 50km에 핵폐기장 건설계획-kbs 6 왜가 신났구.. 2023/07/09 1,568
1472378 양평고속도로 댓글 3 양평 2023/07/09 2,070
1472377 윤무시기가대똥된거차라리잘됐다싶어요 2 모아니면도 2023/07/09 1,553
1472376 원단가게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5 ... 2023/07/09 1,380
1472375 차인표씨 아버지 돌아가셨네요. 16 2023/07/09 1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