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사이에도 먹던 젓가락으로

ㅜㅜ 조회수 : 5,487
작성일 : 2023-06-26 23:05:07
찌개나 볶음 휘휘 젓는거 예의 아니죠?
먹을때 쩝쩝소리 크게나고
혀접시나오고
식사 음식 먹으면서 절대 젓가락안내려놓고
숟가락쓸때 젓가락 같이 집고
볶음먹을때 먹던 젓가락으로 뒤적뒤적
찌개먹을때 먹던 숟가락으로 뒤적뒤적
얘기를 해도 안고쳐져요
먼저 덜어먹는 편인데
저도 뜨끈한거 따뜻한거 먹고 싶어요
IP : 14.58.xxx.2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6 11:07 PM (221.157.xxx.127)

    남편먹을거 덜어주고 먹던숟갈 넣으면 국자로 팍 쳐내야뎜

  • 2. ...
    '23.6.26 11:07 PM (110.70.xxx.150)

    숟가락 젖가락 같이 잡는거 오랜만이네요
    우리 어릴적 부모님들이 주로 그러지 않았나요?

  • 3. ..
    '23.6.26 11:15 PM (125.133.xxx.195)

    유일하게 반찬 젓가락 공유하는 사이가 남편이지만 찌개를 수저로 휘휘는 어우..아니죠. 보통 찌개 국그릇에 각자 떠먹지않아요?

  • 4. ,,
    '23.6.26 11:23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저희는 둘이 찌개 먹을때도 뚝배기에 작은 국자 놓고 덜어 먹어요. 밥도 저는 접시에 담고 반찬들도 부페처럼 다 담아서 먹고 남편은 공기에 먹는데 반찬 접시들을 작은거로 해서 많이 안담고 남편이 혼자 먹을양만 담아요.
    코로나 지나면서 바꿨어요.

  • 5. ker
    '23.6.26 11:36 PM (180.69.xxx.74)

    찌개는 덜어먹고
    반찬도 조금씩 한접시에 따로 주시죠

  • 6. 사랑
    '23.6.26 11:44 PM (93.38.xxx.189) - 삭제된댓글

    남을 거 같음 국그릇에 덜어주고
    한끼 식사로 끝날성 싶으면 찌게 떠먹으라고 해요

  • 7. 음…
    '23.6.26 11:57 PM (114.207.xxx.130)

    남편분 밥은 식판에 배식할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8. ...
    '23.6.27 1:11 AM (182.220.xxx.133)

    미리 덜어주세요. 찌개도 국그릇에 각자 담아주면 서로 편한대요..
    울집은 애들 식단관리중이랴 먹는양 제한하느라 국 찌개 볶음고기 등 전부 따로 담아줘요.

  • 9. ㅇㅇ
    '23.6.27 2:16 AM (223.62.xxx.199)

    각자 플레이트 셋팅으로 드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저런사람이랑 겸상 못해요

  • 10. 아니
    '23.6.27 4:39 AM (41.73.xxx.70)

    더러워 같이 먹기 싫죠
    연애때 몰랐나요
    같이 입대고 먹는거랑 저런 예의없고 더럽게 먹는거랑은 완전 또 다른거예요
    동영상 찍어 보여주세요 혐오감스런 모습 스스로 봐야하고 창피해야죠 . 어려운 조용한 자리 있음 저럴 수가 없을텐데 ….

  • 11. 세팅
    '23.6.27 5:15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개인접시에 덜어주세요
    국 통째로 꺼내놓고 저런다 욕하면 안되고요
    미리 개인별로 덜어주세요
    더 먹는다하면 국자로 다시 덜어주고요

  • 12. 미리 각자
    '23.6.27 6:07 AM (14.39.xxx.125)

    떠놓고 먹는다
    가운데 놓고 같이 먹으면서 불평

  • 13. 식당처럼
    '23.6.27 8:34 AM (110.13.xxx.119)

    작은 국자와 집게를 음식담은그릇에 아예 넣어 놓으셔요
    저희는 코로나 이후로 조심스러워서
    접시에 각자 덜어먹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8505 애들 밥을 뭘해줬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7 ... 2023/06/27 2,594
1468504 냉동고구입했는데 질문있어요 9 냠냠 2023/06/27 1,539
1468503 서른중반 결혼적령기.. 놀랬던 것 중 하나가 34 라라 2023/06/27 6,796
1468502 전영록 70살 15 ㅇㅇ 2023/06/27 6,635
1468501 자꾸 헛소리 하는 사장한테 뭐라해야 할까요? 3 .. 2023/06/27 1,110
1468500 비채미 염색하시는분 계신가요? ㅡㅡ 2023/06/27 626
1468499 귀여운 아이.. 7 2023/06/27 1,819
1468498 나이들어 이상적인 배우자조건이 생겼어요~ 32 이제서야 2023/06/27 6,287
1468497 무향 바디워시 7 .. 2023/06/27 1,022
1468496 월세 세입자 화장실 천장 누수? 5 .... 2023/06/27 1,923
1468495 고층 아파트 맞바람 9 ... 2023/06/27 2,851
1468494 1등급 요양병원(차로 15분) vs 3 등급 요양병원 (도보5.. 6 요양병원 2023/06/27 1,602
1468493 여자에 관심없는 대딩 아들 36 아들 2023/06/27 5,890
1468492 물없는오이지 첨 해보려는데 5 .... 2023/06/27 1,087
1468491 런데이 말고 다른 것 좀...ㅋ 2 운동앱 2023/06/27 1,169
1468490 자동차 에어컨은 22도 이하로 설정해야 하나요, 10 올리버 2023/06/27 1,691
1468489 카누가 안맞는데 다른거 추천 해주세요 7 궁금 2023/06/27 1,288
1468488 82 히트레시피 중 이건 찐이다!! 하는 거 추천해주세요!!! 22 ..... 2023/06/27 3,545
1468487 옷방에 제습기돌리고 그냥 문닫아놓으면 안되나요 6 .... 2023/06/27 3,213
1468486 우리국민들 학폭에 참 관대하네요 14 ㄱㅂㄴ 2023/06/27 1,733
1468485 병가 whitee.. 2023/06/27 493
1468484 요새 시장가는게 신나요 참새방앗간 13 ㅇㅇ 2023/06/27 2,779
1468483 집에 간식이나 먹거리 뭐 쟁여놓으세요? 10 ㅇㅇㅇ 2023/06/27 4,252
1468482 나이 많은 남자랑 결혼하는건 손해죠? 24 2023/06/27 5,049
1468481 폐경된줄 알았는데 1년정도 만에 4 bobby 2023/06/27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