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사귀는 남친(펑예정)

.. 조회수 : 7,279
작성일 : 2023-06-17 09:27:52
너무 힘든 마음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IP : 58.121.xxx.2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ㄴ
    '23.6.17 9:2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아직 나이 어리니 결혼이 그렇게 금방 될까요?

  • 2. ㅇㅇ
    '23.6.17 9:29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집에선 돈 못 보태주니 알아서 살아라. 당장 알바부터 하라고 하세요. 곱게 자라 세상물정 몰라서 그래요

  • 3. 집에
    '23.6.17 9:30 AM (42.27.xxx.107)

    오라해서 인간성과 능력을 보고 가능성 있다 싶으면
    결혼후 대학 마치라 하세요

  • 4. 이런 경우도
    '23.6.17 9:31 AM (223.38.xxx.26)

    제 친구 대학원 박사까지 했는데 고졸 연하남 만났어요. 친구가 공부 지원해줘서 남자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 애기 낳고 잘 살고 있어요. 남자가 애기도 잘 보더라고요.

  • 5. ㅁㅁ
    '23.6.17 9:31 AM (39.121.xxx.133)

    헉, 너무 속상하네요..

  • 6. ...
    '23.6.17 9:31 AM (211.179.xxx.191)

    남자애 저러면 덜컥 임신시킬까 걱정되겠는데요.

    어떻게든 헤어지게 만드셔야겠어요.

  • 7. .....
    '23.6.17 9:31 AM (39.7.xxx.191)

    원글도 아래 남자쪽 부모처럼 딸 남친 만나서 막말하세요.
    그래도 된다는 부모들 많네요.
    그집 부모도 이해하겠죠.

    그라고 아직 대학생이니 결혼은 먼나라얘기죠.
    그냥 지금 너무 좋아서 그런걸꺼에요.
    딸아이가 주변도 보면서 제발 현실을 빨리 깨닫길 바래요.

  • 8. 임플라논
    '23.6.17 9:33 A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팔에 심어주세요. 남자도 신분상승에 목숨겁니다.

  • 9. ㅡㅡㅡㅡ
    '23.6.17 9:3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군대는 갔다 왔나요?
    남친도 대학 가고 졸업하고 취업하면
    그때 결혼허락하겠다 해 보세요.

  • 10. 아이고
    '23.6.17 9:37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못말립니다
    제조카도 스카이 나온 재원에다가 키도크고 넘 예쁜아이인데 키도 자기만한 고졸남자 만나서 결혼했어요. 아직은 잘 삽니다

  • 11. 동네
    '23.6.17 9:38 AM (39.122.xxx.3)

    아이 친구둘
    중고 동창인데 남자아인 산업대애서 기술배우다 적성 안맞아 그만두고 모델한다고 멋부리는 아이
    여자아인 공부밖에 모르고 외모 컴플렉스 있는 소심한 전교1등 의대다니는데 동창인 둘이 어쩌다 사귀게 됐어요
    남자아인 학교 인싸 여자아이가 짝사랑

    여자아이 학교앞 오피스텔 얻어 살았는데 알고 보니 둘이 거의 동거
    여자아이 엄마 알고 남자 아이 암마 첮아가 싸우고 난리
    근데 집에서 난리칠수록 더 둘이 안떨여지고
    여자아이가 그남자랑 결혼한다고 자꾸 말리면 임신 먼저 한다고 협박
    지금도 둘이 사귀는지는 모르나 동네 같은 동창 같은 단지살았는데 단지 앞에서 두 엄마 머리 잡고 싸우고
    그 여자아이 엄마는 남자 아이 범죄자 취급하고
    남자아이 엄마는 자꾸 그럼 둘이 일짝 결혼 시킨다고 악에 벋치고. .한동안 시끄러웠는데 다들 여자아이 엄마심정 이해 했어요 자꾸 뭐라하면 더 안떨어지는것 같아요

  • 12. . .
    '23.6.17 9:48 AM (222.237.xxx.106)

    집안 여유 있르면 어학 연수라도 보내세요. 가면 보는 눈 달라지고 멀면 헤어져요

  • 13. ..
    '23.6.17 10:14 AM (39.7.xxx.14)

    20대 초중반이 하는 소리에 전전긍긍하지 마세요
    졸업하고 취업하고 하면 저절로 맘 뜹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가겠다면 운명인 거구요.

  • 14. ㅐㅐㅐㅐㅐ
    '23.6.17 10:15 AM (1.237.xxx.83)

    대학생인데 결혼은 아직 먼 얘기니 걱정마세요
    사회생활하면 시야가 달라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9250 톰 크루즈 팬 사인회 라방으로 진행되네요 2 ... 2023/06/29 2,392
1469249 시골 사시는 할머님들 전동차 타는 분 많으신가요. 13 .. 2023/06/29 2,807
1469248 오월의 종에서 맛난 빵 먹었어요 12 .. 2023/06/29 3,977
1469247 저녁 참치볶음밥 할 껀데요... 4 지겹 2023/06/29 2,306
1469246 식사후 바로 단거 먹으면 안좋나요? 7 .. 2023/06/29 3,507
1469245 영어, 국어점수 올랐어요 6 고딩맘 2023/06/29 2,638
1469244 알고리즘의 신비. ---- 2023/06/29 991
1469243 윤 대통령, 차관 내정자들에 "약탈적 카르텔과 싸워 달.. 8 ... 2023/06/29 1,743
1469242 지금 톰크루즈보러 나갑니다 26 .... 2023/06/29 6,063
1469241 간보는 문자 보내는 3 2023/06/29 2,374
1469240 엄살도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인가요? 12 늙은 2023/06/29 3,901
1469239 사람들 우산을 다 접고 다니네요. 8 2023/06/29 6,654
1469238 한국인의 식판에서 밥과 국 위치가 바뀌었네요 4 예능 방송 2023/06/29 3,689
1469237 문자를 다음날 읽고 답을 주는 경우 어떠세요?~ 11 장마비 2023/06/29 3,601
1469236 인버터 시스템 에어컨 다신 분들 금방 시원해지나요? 7 ㅇㅇ 2023/06/29 2,182
1469235 제일 좋아하는 채소가 뭔가요? 28 dd 2023/06/29 3,958
1469234 문대통령과 윤대통령 10 진심궁금 2023/06/29 1,517
1469233 김연아 유퀴즈에 나왔을땜바르고 나온 립스틱 색 3 청순마녀 2023/06/29 6,821
1469232 차은우 닮은 SM 새보이그룹 멤버 7 ㅇㅇ 2023/06/29 2,956
1469231 장마에도 걷기 하시나요 5 다이어트 2023/06/29 2,717
1469230 지금 배고픈게 정상 인가요? 5 음... 2023/06/29 1,158
1469229 킹더랜드에서 비행기 음식이요.. 6 ㅇㅇ 2023/06/29 2,863
1469228 나이가 들어 이직을 해야한다면.. 1 ... 2023/06/29 1,681
1469227 초간단 반찬 레시피 하나 32 장마 2023/06/29 20,831
1469226 분리수거를 잘못했을때 재활용 안가지고 가죠.?? .... 2023/06/29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