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제정신이 없어요

한숨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23-06-13 08:35:41
1. 평소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며 선 넘는거 싫어하면서 내 일에 가라마라 참견하고 덧붙여 나한테 막말하고 아무렇지 않게 선넘는 a

2.그 여자와 친해서, 그여자가 바로 앞에서 지껄였는데
그 편드느라 나와도 친한데도 싹 몰수하고 제대로 못들었다고 모른척,
한다는 말이 내 귀로 내가 못들었다는 b

3.어쩌다 친정 엄마 암걸리고 가정사 속상한 일로 두차례 속상함 털어논적 있는데, 만날때마다 다른 일은 없는지 자꾸 떠보고,
지금은 없다해도 무슨일을 바라는 마냥 울고싶을때 오라는 c

4.지 가족한테 내가 욕설과 수모를 겪은걸 다 보았으면서
가족편들고 잘못 모르겠다는 d

왜 그러죠?
제 문제 일까요? 착하게 좋게 지내려 넘어간 것들이 팡팡 터지네요ㅜ
사람이 무섭고 뻔뻔해요,
IP : 114.222.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문제
    '23.6.13 8:38 AM (58.148.xxx.110)

    착하고 좋게 넘어가려고 해서 그런거예요
    전 성질머리가 못되먹어서 저런일 생기면 안봅니다

  • 2. .....
    '23.6.13 8:44 AM (125.240.xxx.160)

    가족아니라면 저런것들 다쳐내세요.
    하나도 중요치 않은 사람들한테 왜 그런 취급을 받나요
    원글님 존중하는 친구를 만나세요.

  • 3. 원글님문제
    '23.6.13 8:55 AM (122.32.xxx.116)

    맞으심

    제 후배중에
    만나면 님하고 똑같이 자기한테 이상하게 구는 사람 얘기를 하는데
    저는 그런 일이 평소에 별로 없거든요

    어느날 차이를 깨달았어요
    저는 일단 남이 저한테 못되게 굴 여지를 안줍니다
    머리 나빠서 그렇게 행동하면 바로 너 미침? ㅎㅎㅎ 이정도는 해주죠
    그리고 바로 그 관계는 끝나요
    님이 조금씩 받아준게 쌓인겁니다

    글구 저는 남한테 저 속상한 얘기 잘 안합니다
    속상한 일이 별로 없어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고 정리해야 할 상황이 있는거죠
    보면 속상한 감정 잘 느끼는 사람들이 좀 여려요

  • 4. 주변인에게
    '23.6.13 9:3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힘든거 자꾸 얘기하지 마세요
    그래봐야 나의 험이 될 뿐이예요
    어쩌다 한번 가볍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런얘기 늘어놓다보면 사람들이 우습게 여길뿐이예요
    내 위치는 나자신이 결정하는거예요
    그리고 저는 기빨려서 징징대는 사람은 피해요

  • 5. 남에게
    '23.6.13 9:3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힘든거 자꾸 얘기하지 마세요
    그래봐야 나의 흠이 될 뿐이예요
    어쩌다 한번 가볍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런얘기 늘어놓다보면 사람들이 우습게 여길뿐이예요
    내 위치는 나자신이 결정하는거예요
    그리고 저는 기빨려서 징징대는 사람은 피해요

  • 6. 남에게
    '23.6.13 9:3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힘든거 자꾸 얘기하지 마세요
    그래봐야 나의 흠이 될 뿐이예요
    어쩌다 한번 가볍게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런얘기 늘어놓다보면 사람들이 우습게 여겨요
    내 위치는 나자신이 결정하는거예요
    그리고 저는 기빨려서 징징대는 사람은 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4549 요리초보인데요 .가지요리좋아해서 10 초보 2023/06/13 2,378
1464548 스키야키 소스 대용으로 참소스 괜찮나요? 8 질문 2023/06/13 2,096
1464547 코트 다 버릴까요? 11 코트없는분?.. 2023/06/13 5,059
1464546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환불이나 양도는 2 ㅇㅇ 2023/06/13 585
1464545 스마트폰이 아니면서 인강을 들을 수 있는것이 있을까요? 1 ..... 2023/06/13 438
1464544 미스 트롯에 나왔던 임서원 4 2023/06/13 2,348
1464543 버킨과 똑같이 생긴 가방을 수십만원에 사고 파는 3 신기하네 2023/06/13 1,947
1464542 사리 마리 해주세요..건조기 38 결정장애 2023/06/13 3,890
1464541 나의 주식 이야기 12 aa 2023/06/13 4,135
1464540 노홍철이 빠니 보틀이랑 곽이랑 25 2023/06/13 7,830
1464539 의대가 문제가 아니라 지원이 문제에요. 20 의대 2023/06/13 2,096
1464538 아이 앞으로 우연히 사 둔 주식이..1억 6 ㅇㅇ 2023/06/13 7,190
1464537 아이 시험기간에 손님 오는거 어때요 25 2023/06/13 3,348
1464536 30대 여성 배우 음주운전‥신호대기 중 잠든 채 적발 7 누구? 2023/06/13 6,065
1464535 세탁기 몇 키로 사야할까요? 11 .. 2023/06/13 2,623
1464534 스쿼트 10분정도 하고 이틀째 다리랑 엉덩이가 엄청 땡기는데요... 5 .... 2023/06/13 2,313
1464533 초등 수학 머리있는 애들은.. 이 문제 다 맞히죠? 22 육아 2023/06/13 2,750
1464532 나의 해방일지 대사나 고민 친구에게도 못하지 않아요? 2023/06/13 1,510
1464531 토지반환청구소송 45글러브캣.. 2023/06/13 726
1464530 터키음식 6 행복만 2023/06/13 1,703
1464529 임파선에 멍울이 있는데 흑염소 먹여도 될까요 5 ㅇㅇ 2023/06/13 1,359
1464528 tv 수동으로 켜는 기능 없앨 수 있나요? 12 ... 2023/06/13 1,328
1464527 일본은 13 이지경 2023/06/13 1,541
1464526 병원비 비급여 항목은 실비 제외인가요? 5 ㅇㅇ 2023/06/13 1,936
1464525 잠재의식의 힘, 긍정 확언 26 음.. 2023/06/13 4,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