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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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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자 안 나와서 그냥 들어옴

아오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23-05-28 19:23:25

거지 같은 구매자 오늘같이 비오는 날 
약속 해놓고 나오지도 않아서 약속 장소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평일이라도 약속 파기는 기분 나쁘지만 오늘같이 비도 오는 날은 밖으로 나갈려면 
품이 드는데 우산 쓰고 물 튀기면서 나갔더니 기다려도 오지도 않고 연락이 있으면 기다리죠.
그런데 글을 보내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해서 차단 박고 비매너로 신고 했어요.
원래 온도 30도 대 사람과는 거래 안하는데
이것도 편견일까 싶은 마음에 거래 잡았더니
새벽 3시에 글보내는 것쯤이야 그냥 넘겼지만 이제는 그것까지도 생각나네요.
남의 시간을 뭘로 아는 건지 거지 같은 인간들.
IP : 1.225.xxx.1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28 7:2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에잇!!!!!! 나쁜ㄴ
    같이 욕해드릴께요~

  • 2. 감사합니다.
    '23.5.28 7:27 PM (1.225.xxx.136)

    쳐다보기도 싫어서 차단했어요.

  • 3. ㅇㅇ
    '23.5.28 7:29 PM (218.147.xxx.59)

    세상에 어쩜 그러나요 정말!!! 내가 다 화가 나네요
    에휴 맛난거 드시고 기분 푸세요

  • 4. ...
    '23.5.28 7:31 PM (220.84.xxx.174)

    새벽3시에 글이라니..
    오늘같은날 진짜 열받으셨겠어요
    개매너 진상들 진짜 넘하네요

  • 5. 당근
    '23.5.28 7:34 PM (58.123.xxx.102)

    진상도 많고 좋은 사람들도 많고

  • 6. ㅇoo
    '23.5.28 7:35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

    이렇게 비오는 날 물 갼 갖고 나온 상대방 생각하면 답장이러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거요? 인간 아닌 것들이 곳곳에 너무 많네요

  • 7. ㅇoo
    '23.5.28 7:36 PM (223.62.xxx.99)

    이렇게 비오는 날 물건 갖고 나온 상대방 생각하면 답장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거요? 인간 아닌 것들이 곳곳에 너무 많네요

  • 8.
    '23.5.28 7:38 PM (1.229.xxx.73)

    새벽에 채팅 많이 남겨놓는데 그럼 안되나요?

  • 9. ...
    '23.5.28 7:58 PM (61.79.xxx.23)

    전 약속잡고 옷 차려입고 운전해서 출발했는데
    다른사람한테 팔았다고 ㅠㅠ
    다른물건 사러온 사람이 사겠다고 해서
    그냥 팔았대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엄청 화내고 신고했어요
    죄송하대나..
    휴일날 쉬고 있다가 아..짱나

  • 10. ...
    '23.5.28 8:06 PM (222.112.xxx.92)

    노쇼에 바람 맞히는것들 어떻게 안되나요?

  • 11. ㅇㅇ
    '23.5.28 8:18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애초에 새벽 3시에 채팅 보내는 무매너 이용자였구만요.
    바람맞고 엄청 기분나쁘시겠어요

  • 12. 별난인간들
    '23.5.28 8:27 PM (116.41.xxx.141)

    혹시나싶어 지난 채팅 읽다보면 비매너신고자로 거래정지걸린사람 제법 많더군요
    저는 소심해서 신고안하는데 .
    내복수는 딴분이 해주나보다 생각 ~~

  • 13. ㅇㅇ
    '23.5.28 9:05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저는 구매자가 늦게 와서 돈도 빨리 안보내고
    짜증내면서 돌아오다
    차를 벽에 긁었네요
    오늘 나가지 말걸 재수없네요
    아침에 동물농장을 봐서 그런가

  • 14. ditto
    '23.5.28 9:17 PM (211.220.xxx.248) - 삭제된댓글

    당근에 일부러 그러는 사람들 있어요 일부러 엿먹이는 거죠
    저는 드림이었는데(제가 드림 주는 사람) 주말 아침 꼭두 새벽 시간을 잡더라구요? 8시 .. 노쇼였음..

  • 15. 글쎄요
    '23.5.28 9:18 PM (14.46.xxx.35)

    전 판매자가 잠수타서 빗길에 공치고 왔네요. 약속시간부터 4시간정도후에 연락와선 미안하다고. 이제봤다고. 아침에 생각났는데 일이 있어 나갔다나. ㅎㅎ 연락이라도 해주던가.. 화내기도 싫고 해서 괜찮다 다른 사람에게 파시라 했는데. 곱씹을 수록 짜증나고 남의 시간을 개똥처럼 여기는 인간들은 언젠간 임자만나서 크게 당했으면 좋겠네요 ㅋㅋ 왜 이렇게 무개념들이 많죠? 자기가 못 나왔으면 배달이라도 오던가! 아오 짱나요 ㅋㅋㅋㅋ

  • 16. 윗님
    '23.5.28 9:24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저도 잠들어서 구매자가 20분 기다리다 가신 적 있는데 사과드리고 주소 받아서 선물까지 얹어서 갖다드렸어요. 진짜 남의 시간을 훔친 게 미안하면 갖다주던가 너무 멀면 택배라도 부쳐줄 생각을 하게 돼요.

  • 17. ..
    '23.5.29 7:58 AM (221.154.xxx.50)

    저도 한번 바람맞은후론 약속잡을때 출발전 톡보내보고 서로 확인후 읽으면 나간다고 미리 말해요 간혹 깜박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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