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집 구경하러가서 제3의집 칭찬

예민? 조회수 : 4,696
작성일 : 2023-05-12 15:21:11
이번에 인테리어한집을
같은단지엄마가 너무 구경하고 싶어하길래
제가 아는집이고 하니 연결해서 구경하게 해주었어요
근데 집에 들어가서는 구경을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갑자기 같은타입의 다른엄마집을 칭찬하더라구요
내가본집중 최고 잘하놨다고
그집은 들어가자마자 환호가 나온다고
제가 예민한건지 자기가 보여달라고졸라서
온집에 왜 갑자기 남의집 칭찬을 늘어놓는지
너무 푼수떼기 같아요
IP : 112.153.xxx.19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2 3:22 P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님도 만만치 않네요
    본인집도 아니고 연결해서 보러가다니

  • 2. ....
    '23.5.12 3:23 PM (115.21.xxx.164)

    전 같은 유치원 엄마가 저희집 오더니 낮은 층이라고 트집잡아서 황당했어요 아무리그래도 그집보다는 좋건만 진짜 아이로 엮어진 인연은 질투와 시기가 많아요

  • 3. ㄷㄷ
    '23.5.12 3:23 PM (58.234.xxx.21)

    진짜 눈치 없는 사람이네요

  • 4. ㅇㅇ
    '23.5.12 3:24 PM (112.163.xxx.158)

    그거슨 시기와 질투

  • 5. 에혀
    '23.5.12 3:25 PM (221.144.xxx.81)

    참 피곤하네요

  • 6. ..
    '23.5.12 3:27 PM (58.79.xxx.33)

    다들 별나고 말도 많고 교양은 없고 ㅜㅜ

  • 7. ..
    '23.5.12 3:28 PM (110.45.xxx.201)

    참. 미성숙한 인간들이 많네요. ㅠ

  • 8. tjdrhd
    '23.5.12 3:33 PM (1.230.xxx.124)

    배아파서 그러는 거죠 ㅋㅋㅋㅋ 웃고 넘기세요

  • 9. ....
    '23.5.12 3:33 PM (222.236.xxx.19)

    그사람이랑 어울리지 마세요. 진짜 푼수떼기도 뭐 그런 푼수가 있나요.?? 그리고 시기와 질투죠..
    남의집 인테리어가 뭐 그렇게 궁금한지 싶네요 . 남의집 인테리어가 궁금하면..레테나 오늘의집 이런사이트 보면 넘쳐나게 볼수 있잖아요..

  • 10. 저는
    '23.5.12 3:38 PM (115.21.xxx.164)

    남의집 너무 가고 싶어하는 엄마들도 별로예요 놀이터나 밖에서 놀리면 되지 꼭 남의 집 가보고싶어하는 사람들중 말없는 사람이 없었어요

  • 11. ...
    '23.5.12 3:44 PM (211.234.xxx.216)

    나르시시스트가 그런 경우가 많아요
    잘 관찰해보다 나르같으면 언능 손절하세요

  • 12. .....
    '23.5.12 3:56 PM (122.32.xxx.38)

    우리집에 왔던 동네엄마 생각나요
    저런사람이 또 존재하긴 하나보네요 ㅎㅎㅎㅎ
    그 엄마는 자기 언니도 시기질투험담하는 소시오패스였어요

  • 13. 진짜
    '23.5.12 4:02 PM (125.136.xxx.127)

    진상도 그런 진상이 따로 없네요.

  • 14.
    '23.5.12 4:08 PM (14.44.xxx.53) - 삭제된댓글

    저런 타입들 많더라구요

  • 15. ㅜㅜ
    '23.5.12 4:15 PM (118.235.xxx.202)

    같이 놀지 마세요 ㅜㅜ
    소개해 데려간 사람 뭐가 되나요

  • 16.
    '23.5.12 4:26 PM (106.101.xxx.246)

    저런 사람들은 늘 그래요
    잘나가는 남의 얘기만 하고 살아요

  • 17. ㅁㅇㅁㅁ
    '23.5.12 4:27 PM (125.178.xxx.53)

    웃긴인간이네요..

    저도 저희집와서 흠만잡고 가는 사람 두엇 경험해봤어요
    인성이 질이 낮은거죠

  • 18. 진짜 피곤
    '23.5.12 5:06 PM (1.237.xxx.181)

    저도 30초반 혼자 살때
    아파트에서 사는데 예전부터 아는 언니가 오겠다오겠다해서 불렀더니 하는 말

    난 ㅇㅇ동 아파트라서 으리으리할 줄 알았는데
    되게 별루다

    하 그냥 웃지요

  • 19. 보담
    '23.5.12 6:00 PM (39.118.xxx.5)

    제 시모 같아요.
    아이낳고 몇시간에 안되서 병원에오셔서 신생아실에 손자 누워있는거 첨 보는 날이였는데.
    자기 손주 인물은 관심없고 다른집애들 어머머 제 얼굴 조막막한것봐. 어머 제 되게 쪼그맣다.
    재는 어쩜저리 인형같니?
    하고 자기손주는 수이잘크겠구나. 3.5키로로 태어난게 무지 맘에 안드는듯이..ㅋ

  • 20. ..
    '23.5.12 7:11 PM (112.159.xxx.182)

    아휴
    부드럽게 말해주지 왜요
    여기도 내눈엔 넘 인테리어 예쁘다고 ㅋㅋㅋ
    거기는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하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4986 남의집 구경하러가서 제3의집 칭찬 18 예민? 2023/05/12 4,696
1454985 고3 사탐 생윤 사문 과외비 5 고3 2023/05/12 2,802
1454984 의사쌤께 감사의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7 강변연가 2023/05/12 2,960
1454983 아이유 표절 얘기는 7 ... 2023/05/12 3,815
1454982 우리딸.. 공부로 힘들어 하는데.. 내맘이 .. 2 ... 2023/05/12 2,166
1454981 깨끗한 얼굴이 인물에 50%는 차지 하는듯 5 ... 2023/05/12 4,330
1454980 산책하다 새둥지를 봤는데요.. 2 2023/05/12 875
1454979 고3 모의고사 4 .. 2023/05/12 1,455
1454978 노트북 뿌연 화면 여기밖에 2023/05/12 447
1454977 50대 남성 명품 지갑 추천해주세요. 16 점세개 2023/05/12 3,366
1454976 객관적인 시각을 알고 싶습니다. 55 두통 2023/05/12 16,410
1454975 경찰,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 윤석열 대통령 장모 불송치 .. 7 00000 2023/05/12 1,169
1454974 강아지 제세동기도 있대요 2 신기 2023/05/12 1,021
1454973 이삭토스트 해피오더 반값할인하네요 ㅇㅇ 2023/05/12 1,336
1454972 물가가 이리오르는데 집값만 떨어질까요? 24 ... 2023/05/12 4,940
1454971 러브라인, 감성팔이로 분량 채우지 않는 의학드라마 3 ... 2023/05/12 1,645
1454970 멀고도 어려운 딸의 인생... 10 ㅜㅜ 2023/05/12 7,192
1454969 강릉 살기가 어떤가요. 7 2023/05/12 3,251
1454968 새차인데 옆차가 나가면서 제차를 긁었는데 13 2023/05/12 3,440
1454967 스승의 날 청탁금지법에 대한 질문드려요 5 .. 2023/05/12 828
1454966 인간관계중 아이 학교엄마들 관계가 가장 난이도가 높네요 14 .... 2023/05/12 4,836
1454965 치매 외에 요양등급 받을 수 있는 질병? 11 궁금 2023/05/12 2,143
1454964 아주 예전에 받았던 어떤 선물이 가끔 생각나요 8 예전에.. 2023/05/12 1,808
1454963 앞으로 집값 어떨까요? 18 .. 2023/05/12 4,106
1454962 발레 "지젤" 예약했어요. 9 국립 발레단.. 2023/05/12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