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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끝마다 딸년들...이라고

00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23-05-12 14:22:17
엄마는 80대 시고 저는 저랑 동생은 50대 초반입니다.

뭐가 불만인지 말끝마다 딸년들이.라고 

듣기 불편해서 왜 아들은 아들놈들이라고 하지 그러냐고 했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IP : 211.198.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알것같아요
    '23.5.12 2:24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반복해서 지적해 주세요.

  • 2. ,,,,
    '23.5.12 2:26 PM (59.22.xxx.254)

    불효자인 아들은 어려워서 그런말도 못하면서 가장 살갑고 잘하는 딸들한테는 만만해서 저러는거 너무 어이없죠

  • 3. ㅇㅇ
    '23.5.12 2:30 PM (222.234.xxx.40)

    엄마 딸년들이란 표현 너무 불편해 이제 하지 말아줘

  • 4. ker
    '23.5.12 2:30 PM (180.69.xxx.74)

    본인도 그렇게 들으며 컸겠죠

  • 5.
    '23.5.12 2: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엄마뇬ㅎ

  • 6. ...
    '23.5.12 2:32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엄마년, 이모년이라하면 듣기 좋으냐 해보세요

  • 7. ...
    '23.5.12 2:33 PM (118.235.xxx.39)

    '23.5.12 2:31 PM (118.32.xxx.104)
    엄마뇬ㅎ
    ---------------

    패륜놈 같으니..

  • 8. 습관적임
    '23.5.12 2:34 PM (116.45.xxx.4)

    이름 뒤에 년자 붙이는 사람들도 있어요.
    존중해 달라고 하세요.
    욕 안 듣고 컸는데도 저런 사람들 있어요.

  • 9. ㅁㅁ
    '23.5.12 2:5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걸 욕으로 생각안하는 지역이있던가요?
    예전 같은건물살던 댁이 딸한테 미친년은 기본이더라구요
    전 아부지나 오빠들한테 기집애소리 한번도 안듣고 자란예라
    엄청 놀라움

  • 10. ...
    '23.5.12 3:0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본인도 그렇게 들으며 컸겠죠222222

  • 11. 말씀하세요
    '23.5.12 4:11 PM (58.234.xxx.182)

    어릴 때 엄마가 기집애라고 해서 울고불고...
    그후론 들어 본 적 없어요
    하물며 년이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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