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도 조건의 남자는 결혼시 어떤가요?

.... 조회수 : 3,168
작성일 : 2023-05-10 15:55:56
서울 중상위권 대학 출신 대기업 근무

키 185에 준수한 외모

성격은 평범 무난 온화

외동

아빠는 초딩때 사고사. 홀 어머니가 양육

엄마는 서울 한복판 30평대 아파트 소유와 연금으로 생활

넉넉하진 않지만 아들에게 손 벌리지않고 충분히 생활 가능

아들 결혼시 소유한 아파트 안 건드리면

현금 3억정도 지원가능

만약 상대방 조건이 넘 좋아서

기운다면 아파트를 좀 줄일 계획도 있음.





이정도 조건의 남자라면 결혼매칭시

조건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요.

전 평범하다 내지는 나쁘지않다 정도인데

아버지 없는 핸드캡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요.






IP : 123.213.xxx.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ㅇ
    '23.5.10 3:5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이혼도 아니고 아버지 없는건 핸디캡은 아니지요.
    아버지 없으면서 어머니의 노후를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것도 아니고 어머니도 생활 가능하시고요.

    매칭은 자기랑 비슷한 조건의 여자랑 되겠네요.

  • 2. ...
    '23.5.10 4:0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그여자 집안이 부자라면 평범해도그남자가 뭐가평범해요.??? 그정도면 굳이 선 안봐도 본인이 알아서잘가겠네요 . 아버지 없는 캡이 뭐 그렇게 커요.?? 이미 다 커서 대기업까지 다니고 결혼할 나이가 된 사람인데요
    이건 여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이구요

  • 3. ...
    '23.5.10 4:03 PM (222.236.xxx.19)

    그여자 집안이 부자라면 평범해도그남자가 뭐가평범해요.??? 그정도면 굳이 선 안봐도 본인이 알아서잘가겠네요 . 아버지 없는 캡이 뭐 그렇게 커요.?? 이미 다 커서 대기업까지 다니고 결혼할 나이가 된 사람인데요
    이건 여자라고 해도 마찬가지이구요
    홀어머니가 노후가 안되어서 있어서 혼자인 아들한테 기대야 되면 몰라도 엄마도 자기 노후는 확실하게 되어 있으시네요

  • 4. ...
    '23.5.10 4:04 P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아드님 얘기인가요?
    홀로 잘 키우셨네요^^
    홀어머니 82에서는 큰일인 것처럼 얘기하지만
    여기는 좀 뭐든 그런 경향이 있어서
    현실에서는 어머니가 어떤분인지 또 인품이 어떤지가 중요하지
    그걸 큰 핸디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 5. ㅇㅇ
    '23.5.10 4:0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같은 대기업 며느리요

  • 6. ...
    '23.5.10 4:05 PM (223.62.xxx.147)

    아드님 얘기인가요?
    홀로 잘 키우셨네요^^
    홀어머니 82에서는 큰일인 것처럼 얘기하지만
    여기는 좀 뭐든 그런 경향이 있어서
    현실에서는 어머니가 어떤분인지 또 인품이 어떤지가 중요하지
    그걸 핸디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못 봤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 7. 좋아
    '23.5.10 4:12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친부 없는거 핸드캡 아님 엄마가 잘 키웠잖아요 여자 대기업 교사 공무원 약사 만나면 좋은데

  • 8. 아버지
    '23.5.10 4:18 PM (211.49.xxx.99)

    없는거 하나빼곤 다 좋네요.

  • 9. 아버지
    '23.5.10 4:23 PM (223.62.xxx.234)

    일찍 돌아가신게 흠인가요??
    저 정도면 90점 이상일거 같은데요?

  • 10. ..
    '23.5.10 4:46 PM (124.54.xxx.144)

    조건 좋은데요

  • 11. 홀시어머니 외아들
    '23.5.10 4:57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미저리만 안찍으면
    노후경제력말고
    아들에 대한 집착만 없으면

    좋은 조건인데ㅡ..

  • 12. ....
    '23.5.10 5:09 PM (223.38.xxx.203)

    댓글들에 주책맞게 눈물이 핑 도네요.
    올가미 시어머니 안 되려고,그리고 아들에게 의지 안하고 혼자 단단해지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도 아이가 아버지의 부재에 마음 아플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 13. 아이고
    '23.5.10 5:23 PM (222.236.xxx.112)

    조건 좋네요.

  • 14. 아루미
    '23.5.10 5:31 PM (116.39.xxx.174)

    조건 좋은데요. 좋은 여자분 착하고 성실한분 만나길 바랄께요^^

  • 15. . . .
    '23.5.10 5:48 PM (180.70.xxx.60)

    조건 어디다 내놓아도 다 호감일
    아주 좋음 입니다~~^^

    소개받는 집안 조건 뿐만이 아니라
    본인의 스펙도 아주 좋아서
    연애도 잘 하겠네요~~

  • 16. 다이아몬드
    '23.5.10 5:50 PM (125.249.xxx.35)

    탐나는 사윗감이네요...혼자 잘 키우시느라 애 많이 쓰셨겠어요~~

    울 딸도 여쭤봅니다. 서울 중위권 대학 졸업후 알만한 중소기업 2년차입니다. 키160 에 외모 빠지는 정도는 아니네요
    부모는 대기업.노후되어있으나 잘못된 투자로 자녀에게 물려줄 재산은 없네요ㅜㅜ
    여기 82에서는 욕먹을 신부감이겠죠?

  • 17. 결혼은 복이예요
    '23.5.10 6:4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오늘보니 백지연 아들도 좋은조건? 아닌데 공주한테 장가가잖아요

  • 18. ㅇㅇ
    '23.5.10 8:18 PM (39.7.xxx.225)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 수준의 여성 매칭을 원하시는지 적어보셔야 판단이 가능하지요. ^^

    아무래도 양친 계신 집보다는 후순위입니다만
    사고사이고 어머니께서 아들 집착이 없으신 점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 외의 조건은 다들 선호할 조건이겠고요.

  • 19.
    '23.5.10 9:08 PM (216.246.xxx.71) - 삭제된댓글

    사고사 이후에 혼자 키우신 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전 이것만으로도 훌륭한 어머니라고 상각합니다. 딸이 너무 어려서 (쿨럭) 탐나는 사윗감이지만 놓치렵니다 ㅎㅎ

  • 20.
    '23.5.10 9:14 PM (216.246.xxx.71)

    어머니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어요. 솔까말 재혼이 당연한 시대라지만 개인적으로는 혼자서 잘 키우셨다는데에 더 큰 마음 드리고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딸이 너무 어려서 탐나는 사윗감 놓치렵니다. ㅎㅎ

  • 21. ...
    '23.5.10 11:33 PM (118.235.xxx.140)

    재혼이 흔한 요즘같은때에 사별후 자녀를 혼자 잘 키워낸 분들 저는 훌륭하다고생각해요 재혼으로 아빠다른애들 엄마다른 애들 키우는집은 솔직히 용납 못할것같은데 홀어머니혹은 홀아버지는 마이너스 요소 아닙니다
    얼마전 제 사촌도 아버지 혼자 열심히 키운딸인데 좋은 가정 남자와 결혼했고 시어른들도 기특히 생각하고 딸 혼자키운 아버지의 노고도 알아주더군요 너무걱정마시고 아들이 좋은짝 만나면 과한집착만 없다면 조건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127 고형 카레 유통기한 지난건 괜찮나요? 2 2023/05/20 2,976
1457126 대학생 아들 휴학하고 5 걱정 2023/05/20 2,989
1457125 일년에 파마 염색 미용실 몇번? 7 묭실 2023/05/20 3,121
1457124 이 노래 누가 부른걸까요... 4 우왕 2023/05/20 1,463
1457123 시사직격 보세요 4 시사직격 2023/05/20 1,860
1457122 좋은부모가 되는건 ..할아버지 할머니 영향이 더 컸을까요.???.. 5 .... 2023/05/20 2,239
1457121 여자 연예인 몸매 평가?하는 글 보면서 참담하네요. 19 음.. 2023/05/20 4,144
1457120 왕따녀들~중 지금 전화 받았는데 기분 딱 나쁘네요. 3 지금 2023/05/20 2,183
1457119 제가 8년전 자영업자가 되면서 8 동생 2023/05/20 4,330
1457118 경주 노서동 숙소에서 첨성대 월정교 동궁과 월지 3 ... 2023/05/20 1,164
1457117 별거중 바람나면 13 ㄱㄷㄴ 2023/05/20 4,872
1457116 나이드니 이런 부부가 제일 부럽네요 10 2023/05/20 8,976
1457115 부추김치 썰어서 만들어도 되나요 3 부추 2023/05/20 1,436
1457114 무기력이 이런거구나 1 ㅁㅁㅁ 2023/05/20 1,783
1457113 해운대그랜드조선 그리고 하얏트 애프터눈티 ㅇㅇ 2023/05/20 897
1457112 중딩 2학년 7월에 기말고사로 첫 시험 봅니다. 6 시험 2023/05/20 1,161
1457111 영끌로 화제였던 은마아파트 26.5억에 낙찰됐네요 5 ㅇㅇ 2023/05/20 5,169
1457110 사람한테 싯나뿌려 불붙여 죽인다는말 13 정신병자 2023/05/20 2,214
1457109 삐용삐용!! 불친절 긴급 발령 속보입니다 10 2023/05/20 2,750
1457108 어릴때 사랑받고 자랐다는걸 언제 어떻게 느끼세요? 30 ... 2023/05/20 7,382
1457107 성인자녀들과 같이 살면 어떤 점이 제일 불편한가요? 5 2023/05/20 3,449
1457106 20~30만원대 진주 목걸이를 하나 사고싶은데요 7 추천요망 2023/05/20 3,148
1457105 지금 중부이태리에 있는데요 23 이태리타올 2023/05/20 5,463
1457104 가장빠른 택배는 어느 회사일까요? 12 올리버 2023/05/20 2,347
1457103 기승전이재명 이구나요 ㅎㅎ 15 ... 2023/05/20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