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S 하고 이상 없다는 냉장고가 다시 같은 증세가 나타나면

ㅡㅡ 조회수 : 992
작성일 : 2023-05-01 22:57:20
김치 냉장고 한 칸에서 음식이 꽝꽝 얼었어요.
그릇에 물 담아 넣어보나 완전 단단한 얼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칸은 꺼놓고 있다가 as를 불렀는데
기사가 별 문제 없다고 출장비만 받고 갔어요.
그리고 며칠은 괜찮았는데 어제 보니 또 다시 음식이 꽝꽝 언거예요.

이럴땐 기존에 봤던 기사에게 직접 연락해 불러야 하나요, 홈페이지나 콜센터 예약으로 다른 기사를 선택해야 할까요?
왔던 기사가 제대로 처리를 못 한거니
다시 수리를 받게 되면 이전에 냈던 출장비는 수리비에서 빼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문제 있는 냉장고를 정상이라고 했던거 보면 수리를 잘 할까 걱정이 좀 되구요.

다른 기사를 부르려니 이전 기사가 아무 이상 없다고 하고 갔다고 하면 그 기사에게 불이익이 갈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요. 먼저 낸 출장비가 아깝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39.7.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3.5.1 11:41 PM (183.103.xxx.157)

    냉장고 팬이 뭔가 문제가 있는거예요.
    완전히 부속을 바꿨는데요 우리집 김냉도 두번 고쳤습니다.
    같은 꽝꽝 어는것 때문에요.
    서비스 센터에 말하고 다시 AS받으세요

  • 2. 지나가다가
    '23.5.2 1:18 AM (180.70.xxx.227)

    본사 소비자센터 전화해서 책임자급 통화 요청하고
    강력하게 항의하세요...대충 느낌상 냉장실 센서 고
    장이나 온도제어쪽 문제 생기면 냥장실이 꽁공 얼더
    군요.20년된 구축 아파트 지금은 망한 한팩 빌트인
    김치 냉장고 사용했었는데 온도센서 고장이면 김치
    꽁꽁 얼더군요,유상AS 한번 자가 AS 한번해서 잘 사
    용 했다가 안족 레일이 너무 녹슬어서 누가 버린
    동종 김냉 래일 줏어서 교체하다가 냉매파이프 건드려
    냉매 가스가 다 새서 그냥 주방 설합으로 씁니다.

    실력없고 무성의에 책임감 없는 AS 기사들 페널티
    갈걸 염려해서 님께서 항상 AS시 손해 보실런지요.
    본사에 항의 하세요...AS는 본사와 다른 하청식으로
    거의 운영하고 있습니다...

  • 3. 엘지
    '23.5.2 5:10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고객센타에 다시 접수했어요..
    다른 기사가 와서 고쳤어요..
    먼저 왔던 기사한테 불이익 갈게 뭐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7449 혀가 아린거 무슨 증상이에요? 매운거 먹은것 같이 아린게 몇달째.. 6 .. 2023/06/23 1,600
1467448 남해는 이순신해이다! 1 황쌤 2023/06/23 1,135
1467447 가족 통장 창구에서는 전액 인출 가능하죠? 3 ... 2023/06/23 1,632
1467446 펌) 신발 신고 고장난 강아지 7 웃자 2023/06/23 2,381
1467445 살좀찌면 옷사러가는 거 왤케 스트레스 ㅜㅜ ... 2023/06/23 1,262
1467444 일상생활에서 소음 많이 내는 사람 16 투덜투덜  2023/06/23 5,015
1467443 ㅠㅠ 약속이 많은 아줌마의 두가지마음 4 ㄴㄴㄴㄴ 2023/06/23 3,399
1467442 1세대 실비보험 유치 할까요?? 10 ㅇㅇ 2023/06/23 4,047
1467441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친명계 출사표, 조국을 응원한.. 2 같이봅시다 .. 2023/06/23 1,089
1467440 오늘밤 12시 EBS 스페이스 공감 손열음 3 music 2023/06/23 1,374
1467439 이번 수능 논란 깔끔하게 정리한 영상 3 수능 2023/06/23 2,721
1467438 대장동 한 줄 정리!.jpg 22 바로 이해가.. 2023/06/23 4,043
1467437 세후 얼마부터 저임금인가요? 1 .. 2023/06/23 2,165
1467436 김건희가 기획했다는 부산엑스포 홍보 20 2023/06/23 6,743
1467435 베트남지원 왜 하겠어요? 2 이뻐 2023/06/23 2,320
1467434 지금 분위기 국가만 바뀌었을뿐 2 ... 2023/06/23 1,508
1467433 나이 56에 드디어 약을 먹게 되었네요 5 그렇구나 2023/06/23 6,497
1467432 딩크부부인데 혹시 제가 먼저 죽으면 7 ........ 2023/06/23 5,464
1467431 마당이 있는 집 공포 스릴러 드라마인가요? 2 . . 2023/06/23 3,459
1467430 이적은 책 냈어요? 11 ? 2023/06/23 3,584
1467429 지금 금쪽이에 나오는 캠핑장 어딘가요? ... 2023/06/23 1,414
1467428 저희 엄마같은 엄마는 못될거 같아요ㅜㅜ 8 ... 2023/06/23 4,632
1467427 잘해주던 직장상사가 갑자기 남대하듯이 쌀쌀맞는데요 7 하입보이 2023/06/23 4,444
1467426 지금 금쪽이 2 2023/06/23 3,967
1467425 오늘의 날씨 ... 2023/06/23 672